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8·4 부동산대책과 관련, 추가 대책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당정청은 5일 국회에서 민주당 부동산 태스크포스(TF)를 중심으로 비공개 협의회를 열고, 부동산 입법·대책 관련 후속 조치를 논의했다.
이날 협의에는 공공 참여형 고밀 재건축을 놓고 전날 반대 의견을 냈던 서울시도 참여해 이견이 없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서울 및 수도권에 약 10만가구 추가 공급을 목표로 한 주택 공급 대책을 마련하기로 한 가운데, 기부채납을 조건으로 재건축 용적률을 기존 400%에서 500%로 상향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 중인 것으로 3일 알려졌다.
당정은 4일 오전 국회에서 회의를 열고 주택공급 확대방안을 논의한하고, 당정은 공급 대책을 최종 조율한 결과를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15일 실수요자 등을 대상으로 한 주택 공급 확대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대책 마련을 가속화한다는 방침이다.
국회 국토교통위원장인 진선미 의원은 이날 부동산 당정 협의에서 "주택이 더이상 투기 대상이 되지 않고 서민들의 내 집 마련의 꿈이 좌절되지 않고 실소유자가 안정적 주거를 유지하도록 국회와 정부가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밝
21대 국회 전반기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에 진선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선출됐다. 여성가족부 장관 출신의 진 위원장은 주요 부동산 규제안 법안에 이름을 올린 의원이어서 정부 부동산 규제 드라이브에 박차를 가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진 위원장은 21대 국회에서 부동산 관련 법안 발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대표적으로는 이른바 ‘임대차 3법’
21대 국회 전반기 원구성 작업이 29일 사실상 완료됐다. 과반수 원내 1당이 상임위원장 전석을 차지한 것은 1985년 12대 국회 이후 35년 만에 처음이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오후 2시 미래통합당 의원들이 불참한 가운데 개의한 본회의에서 정보위원장을 제외한 11개 상임위원장을 자당 의원으로 선출하기 위한 선거를 진행했다.
운영위원장에는
헌정 사상 첫 여성 국회부의장으로 선출된 김상희 부의장이 고(故) 이희호 여사 묘소를 참배하는 것으로 임기 출발을 알렸다.
김 부의장은 8일 이 여사 서거 1주기를 맞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들과 함께 서울 국립현충원의 이 여사 묘역을 참배했다. 첫 일정에는 여성의 권익신장과 민주주의를 위해 헌신한 고인의 철학과 이념을 되새기는 의미가 담겨 있다고 김
더불어민주당 내 모임인 '더좋은미래'와 '민평련'(민주평화국민연대) 등이 신입 회원 영입에 나서며 체제 정비에 들어갔다.
민주당 초선 당선인이 68명에 달해 새로운 얼굴을 이끌기 위한 각종 모임이 활성화될 전망이다.
당내 86그룹(80년대 학번ㆍ60년대생) 주축의 개혁 성향 의원 모임인 '더좋은미래'는 7일 오후 원내대표 경선이 끝난 직후
오거돈 전 부산시장의 성추행 사건을 계기로 출범한 더불어민주당 젠더폭력근절대책 태스크포스(TF)가 29일 첫 회의를 열고 본격 가동을 시작했다. 당선인 등을 대상으로 성인지 감수성 긴급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당 사무총장 산하 신고센터 상설화를 검토하기로 했다.
TF 단장인 남인순 민주당 의원은 29일 “성평등 사회로 한걸음 전진하기 위해 민주당이 뼈를
더불어민주당이 내달 15일까지 비례정당 더불어시민당과 합당하기로 했다.
민주당 강훈식 수석대변인은 27일 최고위원회의 후 국회 소통관 브리핑에서 "민주당은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더불어시민당과 5월 15일까지 합당하는 절차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내달 1∼8일 권리당원 전원을 대상으로 합당에 대한 토론과 투표를 시행한 뒤 1
서울 강동갑 진선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초접전 끝에 당선됐다.
16일 오전 5시 3분 현재(개표율 98.9%) 진 후보는 득표율 51.5%(7만9437표)로 2위인 이수희 미래통합당 후보(47.7%)를 5870표 차로 앞서면서 승기를 잡았다.
전일 방송3사(KBSㆍMBCㆍSBS) 출구 조사에서 진 후보와 이 후보는 각각 51.3%, 4
서울 강동갑이 초접전을 이어가고 있다. 16일 현재 진선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1위를 기록하면서 앞서가고 있다.
16일 오전 3시 5분 현재(개표율 76.1%) 진 후보는 득표율 51.2%(6만848표)로 2위인 이수희 미래통합당 후보보다 3832표 차 앞서고 있다. 두 후보 사이 득표 차이는 3.2%p로 오차 범위에 있어 선거 막판까지 박빙이
지상파 3사 21대 국회의원 선거 출구조사 결과 서울은 더불어민주당의 승리로 나타났다. 종로에선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후보의 승리를 예상했다.
15일 방송3사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민주당 이낙연 서울 종로 후보가 53%를 얻을 것으로 예상했다. 미래통합당 황교안 후보는 44.8%를 획득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어 서울 내 주요 격전지인 광
장민호가 어머니께도 ‘미스터트롯’ 출연 사실을 비밀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민호는 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임영웅과 영탁을 섭섭하게 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설명했다. 장민호는 “내가 안 되는 건 상관없는데 두 사람이 잘 되는 건 못 보겠다”란 생각에 ‘미스터트롯’에 출연하게 됐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몰래 지원해 합격했
제21대 총선 후보자 등록이 27일 마감된 결과, 서울에서는 49개 선거구에 229명이 등록하며 경쟁률 4.7대 1을 기록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정치 1번지'로 꼽히는 종로구에서는 12명의 후보자가 등록해 12대 1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특히 종로에서는 문재인 정부 초대 국무총리를 지낸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후보와 박근혜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공개한 '2019년 국회의원 재산변동사항 신고내역'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31일 기준으로 국회의원 287명 가운데 1년 전보다 재산이 늘어난 의원은 211명(73.5%)으로 집계됐다.
이는 2018년에 전년보다 재산이 늘어난 의원의 비율(79.3%)보다 6%포인트가량 떨어진 수치다.
재산이 1억 원 이상 불어난
‘미스터트롯’이 긴급 생방송에도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14일 TV조선 ‘미스터트롯’ 긴급 생방송으로 진선미를 발표한 가운데 28.7%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앞서 ‘미스터트롯’은 지난 12일 결승전을 통해 진선미를 가릴 예정이었다. 하지만 700만 표가 넘는 투표 문자로 실시간 집계가 불가해지자 부득이하게 결과
국민동의청원 홈페이지 통해 접수…상임위 상정 등 입법절차 착수
민주당 “디지털성범죄 처벌강화 입법 완료” 의지…통과시 국민법안 1호
‘텔레그램 n번방’ 사건으로 알려진 디지털 성폭력 범죄를 처벌해 달라는 입법 청원이 실제 법률에 반영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최근 국회의 국민동의청원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된 내용이다. 국회법에 따라 접수된 청원은 소
더불어민주당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책특별위원회가 5일 국회에서 의료계 전문가들과 간담회를 열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방역 대책 마련을 꾀한다.
민주당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책 특별위원회(위원장 김상희)는 4일 오는 5일 오전 국회 원내대표실에서 전문가 간담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최대집 대한의사협회 회장, 임
서울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대중교통에 대한 방역을 강화한다. 서울 지하철 열차과 역사를 매일 과산화수소 분무 멸균기로 소독하고, 버스 회차 시마다 소독을 실시해 횟수를 늘리는 방안이 추진된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3일 진선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함께 강동공영차고지ㆍ고덕차량사업소를 찾아 최정균 서울교통공사 사장직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