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구가 고교생을 대상으로 보건·의료 분야 직업 체험인 ‘진로나침반 프로그램’을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진로나침반 프로그램’은 감염병 대응과 보건‧의료 분야에 대한 청소년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해 기획된 현장 중심 진로 탐색 프로그램이다.
구는 구로구보건소, 구로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고등진로교사협의회와 협업 체계를
아시아나항공은 14일 인천시 충부지방고용노동청 진로 지도담당자들을 초청해 교육 기부 설명회를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인천시 중부지방고용노동청에서 관내 직업상담 및 진로지도 담당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교육 기부 활동을 활발히 하는 아시아나항공에 기업 탐방을 요청해 성사됐다.
인천시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직업상담 및 진로지도
아시아나항공이 24일 인천시 진로 교사들를 초청해 '아시아나 교육기부 설명회'를 실시했다.
이번 설명회는 중부지방고용노동청에서 관내 진로진학 상담 교사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평소 교육기부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는 아시아나항공으로 기업 탐방을 요청해 성사됐다.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인천북부교육지원청, 인천시 진로교사 등 40여명이 참석한 이번
중소기업청은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과 함께 26일부터 27일까지 1박 2일간 경기 남양주시에 위치한 ‘동화컬처빌리지’에서 ‘기업가정신 교육전문가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각계 각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기업가정신 교육 전문가 양성을 본격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교육에서는 미국의 대표적 대학평가기관인 ‘The Princeton Review’가 기업가정신
내년 전국 중ㆍ고등학교에는 진로교사가 배치 완료된다.
교육부는 내년에 모든 중ㆍ고등학교에 진로진학상담교사가 활동할 수 있도록 진로교사 835명의 정원을 추가로 배정했다고 20일 밝혔다.
각 시ㆍ교육청은 오는 8월 배정된 정원만큼 상담교사를 선발한다. 선발된 진로교사는 내년 3월 이후 각 학교에 배치된다.
이에 따라 내년에는 전국 5525개 중ㆍ고교 전
서울시교육청은 삼성전자와 함께 중학생 진로탐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학생들의 진로탐색을 위해 필수적인 직업체험, 진로멘토링 등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시교육청은 중학교에 입학하자마자 입시경쟁에 내몰리는 학생들이 진로탐색 활동을 통해 자신의 소질과 적성을 발견하고 학습에 대한 내면적인 동기를 유발할 수 있도록 ‘중1
학생 수가 100명 이상인 모든 중ㆍ고등학교에 학생의 진로진학상담교사가 배치된다.
교육과학기술부는 17일 중등교육 단계의 진로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내년까지 공립 1194명, 사립 443명 등 총 1637명의 진로진학 상담교사를 추가로 배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진로진학상담교사제도'는 학교의 진로 진학에 관한 상담과 지도를 전담하는 교사로 지난해 3월
롯데그룹이 기업의 교육기부에 선도적으로 참여한 노력을 인정받아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잠실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2 롯데 HR 포럼’에 참석한 이주호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은 롯데의 교육기부 활동을 격려하며 이인원 롯데정책본부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롯데그룹은 지난해 11월 교과부와 ‘교육기부 활성화를 위한 업
우리나라 고등학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직업은 교사인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과학기술부는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의뢰해 진로진학 상담교사가 배치된 고교의 학생·학부모 4041명(학생 2165명·학부모 1876명)을 대상으로 ‘2011년 학교 진로교육 현황조사’를 실시한 결과를 10일 발표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고교생 선호 직업은 △교사(11.0%) △공
진로진학상담교사가 정식 교사로 신설된다.
교육과학기술부(장관 이주호)는 중고등학교 정교사 자격에 진로진학상담을 신설하기 위한 교원자격검정령시행규칙 개정안을 14일 입법예고를 한다고 밝혔다.
교과부는 진로진학상담교사를 올해부터 2014년까지 5383개 전국 모든 중?고등학교에 배치하고 2256개 고등학교에는 내년까지 우선적으로 배치를 완료할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