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콘이 국내 마스크 생산업체와 연간 1억 장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인콘은 국내 마스크 생산업체 ‘LDK'와 연간 1억 장 규모의 OEM 생산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급 계약과 별도로 국내 공적마스크 최대 유통사인 ‘지오영’과는 315만 장에 달하는 마스크 납품계약을 체결했다.
인콘은 이번 공급 계약을 통해 KF94등
대한약사회(약사회)와 국민안심마스크제작협의회(협의회)가 KF80급 교체형 필터 4매가 포함된 ‘국민안심마스크’의 약국 유통에 협력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국민안심마스크는 면 마스크 1장과 일회용 정전기 필터 4장이 한 세트다. 이중으로 된 무형광 순면 원단 사이에 필터 1장을 끼워넣어 쓸 수 있다. 한국의류시험연구원에서 필터와 면 마스크의 안전성 및
'공적 마스크' 유통업체로 지정된 지오영이 지난달 수십만 장에 달하는 마스크를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에 신고하지 않은 채 유통한 정황이 포착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20일 지오영 법인과 관계자를 물가안정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지오영은 지난달 마스크 약 60만장을 유통업자
출생연도에 따른 '마스크 5부제'가 시행된 가운데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현황을 모니터링하고 개선안을 모색하고 있다.
양진영 식약처 차장은 10일 오후 충북 청주시 오송읍 질병관리본부에서 열린 '마스크 공적판매 수급상황' 브리핑에서 "공적 마스크를 각 약국마다 배송해야 하기 때문에 경로상 배송 시간을 (특정 시간으로) 조정하기 어렵다"면서 "마스크 판매 정
[오늘의 라디오] 2020년 3월 10일
◆김어준의 뉴스공장
편성-tbs
시간-오전 07:06~09:00
주파수-95.1MHz(서울)
코로나19에 갇힌 이란, "확산세와 함께 가짜뉴스로 인한 불안감 커"
- 송은희 회장 (이란 교민, 한인회장)
'코로나19 비상' 이탈리아 "가톨릭 예식 전면 중단…사상 초
청와대는 9일 공적마스크 유통업체로 선정된 지오영 조선혜 대표가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와 동문이라는 주장에 대해 "명백한 가짜뉴스"라고 반박했다. 조선혜 대표와 김정숙 여사는 "일면식도 없는 사이"라고도 했다.
청와대 윤재관 부대변인은 이날 오후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최근 가짜뉴스가 도를 넘어서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김 여사와 연관된 지
공적 마스크 유통업체로 선정된 지오영을 향한 '특혜'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지오영을 이끄는 조선혜 대표에 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앞서 정부는 지오영을 공적 마스크 유통업체로 선정했다. 이를 두고 일부 네티즌과 의혹이 특혜라고 주장하자 기획재정부·식품의약품안전처·조달청은 입장문을 내고 "마스크 약국 판매를 위해서는 전국적 약국 유통망과 전문성을
공적 마스크를 판매하는 약국의 마진이 장당 400원으로 확인됐다. 마스크 유통을 맡은 지오영과 백제약품의 유통 마진은 100~200원 수준이었다. 유통 업체가 독점적 특혜를 받았다는 지적에 대해 정부는 과도한 가격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정부는 9일 '공적 마스크 공급권·가격구조 관련 보도참고자료'를 통해 조달청의 마스크 제조업체와 공적 마스크
공적 마스크 공급 관련 유통업체 지오영과 백제약품에 독점적 특혜를 부여했다는 의혹에 대해 이의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해명했다.
이 식약처장은 9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마스크 수급 안정화 대책 본격적 시행 관련 합동 브리핑'에서 "약국 유통업체를 지오영컨소시엄과 백제약품 2곳으로 선정한 것은 유통경로를 효과적으로 추적관리하고 매점매석이나 폭리와
일부 언론, 인터넷 커뮤니티 등에서 공적 마스크 유통업체인 지오영과 백제약품에 특혜를 부여했다는 의혹에 관해 정부가 "공적 마스크 판매처 선정 시 공공성과 접근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선택이라고 답했다.
지오영과 백제약품은 약국·의료기관 등에 의약품을 공급하는 의약품 전문 유통업체로 정부의 마스크 수급 안정화 대책에 따라 공적 물량 유통기업으로
지오영그룹이 지역 중소 제약유통사를 인수하면서 외형을 키우고 있다. 수도권 중심의 유통채널이 전국적으로 확대되면서 시장 입지가 커지고 있다.
지오영그룹은 2002년 설립된 의약품 도매업체로 2007년엔 업계 최초로 자동화 물류센터를 설립했다. 2018년 연결기준 자산 규모는 1조1326억 원이다. 같은 해 매출액은 2조5762억 원으로 영업이익은
대한약사회가 지난 2일 지오영·백제약품과 긴급 간담회를 개최하고 공적 마스크의 약국 공급 원활화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김대업 대한약사회장이 주재하고 지오영 조선혜 회장·안희석 부사장, 백제약품 김동구 회장·김안식 사장, 대한약사회 이광민 정책기획실장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 지오영과 백제약품이 당일 확보한 공적 마스크 물량을
마스크 공적판매처 중 하나인 약국에서 마스크 구매가 다음 달에나 가능할 전망이다. 정부의 당초 발표보다 최소 3일 늦어지는 셈이다.
대한약사회는 27일 회원들에게 보낸 메시지를 통해 "정부는 이번 수급조치가 26일부터 시행돼 빠르면 27일 오후부터 마스크를 구입할 수 있다고 발표했으나, 132개의 생산업체와의 공급계약, 제품검수, 납품, 배송 절차 및
티씨엠생명과학(TCM생명과학)이 국내 최대 제약 유통사 지오영과 가인패드의 전국 약국 유통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6일 밝혔다.
지오영은 전국 1만 3000여 약국 네트워크를 보유한 국내 최대 제약 유통 기업이다. 2만 여종의 의약품을 국내 병원과 약국에 공급하며 지난해 약 2조570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티씨엠생명
티씨엠생명과학(TCM생명과학)이 국내 최대 제약 유통사 지오영과 가인패드의 전국 약국 유통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티씨엠생명과학은 전국 유수의 약국으로 가인패드의 공급 및 판매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지오영은 전국 1만3000여 개 약국 네트워크를 보유한 국내 최대 제약 유통 기업이다. 2만 여종의 의약품
캔서롭이 국내 최대 의약품 첨단물류업체 지오영과 신약 유통 및 장내 미생물(마이크로바이옴) 신약 개발 회사 설립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캔서롭은 이번 사업제휴를 통해 향후 자사에서 개발 또는 권리를 확보하는 의약품의 국내 독점판매권을 지오영에게 부여하기로 했다. 지오영은 우호적인 펀드와 함께 캔서롭이 기 발행한 상환전환우선주 등을
씨트리가 치매치료제 엑실씨의 개량신약으로 1조 원 규모의 글로벌 엑셀론 시장을 공략한다.
김완주 씨트리 대표는 16일 “엑셀씨의 서방화 제형을 개발함으로써 국내 치매 시장 공략뿐만 아니라 약 1조 원 엑셀론 글로벌 시장 공략이 가능해 진다”며 이같이 밝혔다.
씨트리는 최근 오리지널 제품의 급여정지라는 호재가 작용하면서 매출이 급성장하는 엑셀씨
휴온스는 23일 창립 50주년을 기념하는 창립기념식을 갖고, 연구개발(R&D) 중심의 글로벌 헬스케어 그룹으로 발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휴온스는 이날 경기 성남종합운동장에서 자회사 휴메딕스·휴베나·휴니즈·휴이노베이션 및 협력업체 임직원 1000여명과 함께하는 창립기념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휴온스는 2025년 △3개의 글로벌 생산기지 구축 △
김승희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로 인한 매출과 소비 감소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원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나섰다.
식약처는 김승희 처장이 2일 서울 서대문구 소재 그랜드마트 신촌점과 의약품 도매상 지오영을 차례로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에는 김 처장을 비롯, 김관성 의약품안전국장·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