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창구서 카드 발급·충전 가능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지역 주민의 금융 이용 편의를 높이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지역사랑상품권 3종을 추가 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지역별 발행 일정은 경북 구미 12일, 전남 광양 13일, 충남 공주 26일이다.
모바일 앱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도 신분증을 지참해 가까운 우체국을 방문
인구감소지역 52개 군 대상⋯11월 19일 최종 선정주민 1인당 월 15만원 지역상품권 지급
정부가 내년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을 확대한다. 신규 참여지역 18개 군 안팎을 선정하고, 지방정부의 재정 부담을 낮추기 위해 국비 지원 비율을 기존 40%에서 50%로 높인다.
농림축산식품부는 8일부터 2027년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신규 참여지역 공모를
무주군은 2023년부터 3년 연속 남겨집행실적·수요 반영한 국비 배분 필요
정부로부터 지역사랑상품권 국비를 지원받은 전북 14개 시·군 가운데 5곳이 지난해 지원금을 연내 모두 사용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무주군은 3년 연속 국비를 소진하지 못한 것으로 확인돼 실제 수요와 집행 실적을 반영한 국비 배분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7일 국회
농어촌 기본소득 1조 투입…청년문화패스 22배↑한전엔 10년 46조…국회 심사 없이 변경 가능
정부가 조성을 추진하는 162조3000억원 규모 미래대응기금(청년·성장동력·지역발전 재원 명목의 기금)의 내년 지출 계획에 장·차관 관사 확보비와 한국전력 적자 보전성 지원 등이 대거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국회 재정경제위원회 소속 박수영 국민의힘 의
73.5% 득표로 차기 위원장 당선노사, 다음 주 교섭 재개 예상
포스코 대표 교섭노조인 한국노총 금속노련 포스코노동조합의 김성호 현 위원장이 3선에 성공하면서 노조 임원 선거로 잠시 멈췄던 올해 임금협상도 다시 본격화한다.
2일 포스코노조는 이날 치러진 제21대 임원 선거에서 김 위원장이 차기 위원장으로 당선됐다고 밝혔다.
3선에 도전한 김 위원
현 김성호 위원장 3선 도전 나서김대억 전 포항부위원장도 후보선거 기간 파업·임금교섭 일시 중단
포스코 노동조합이 차기 위원장 선거 일정에 들어가면서 노사 간 임금교섭도 당분간 중단된다.
23일 포스코 노조 등에 따르면 제21대 노조위원장 선거에는 기호 1번 김성호 현 위원장과 기호 2번 김대억 전 포항부위원장이 후보로 등록했다. 노조 선거관리위원회
22일 오전까지 사측 제안 기다려…진전 없으면 10월 2일까지 파업·교섭 중지노조 “평균 참여율 92%”…회사 “제철소 가동 차질 없어”기본급 인상률 등 입장차…새 집행부 선출 뒤 교섭 재개 전망
포스코 노동조합이 임금협상 난항으로 닷새간 이어온 2차 부분파업을 마쳤다. 노조는 22일 오전까지 회사 측의 교섭 제안을 기다린 뒤 진전이 없으면 새 집행부
18일 오전 7시부터 1·3열연 및 후판 파트 추가 돌입…200~480명 참여기본급 ‘7.1% vs 2.0%’ 노사 이견 평행선에 15일 이후 협상 전면 중단
임금 교섭 결렬로 촉발된 포스코 노동조합의 2차 부분파업 전선이 포항과 광양제철소 주요 생산 라인으로 추가 확장됐다.
한국노총 금속노련 포스코노동조합은 18일 오전 7시를 기점으로 기존 포항제철소
철도 자유여행상품 이용 시 운임 100% 상당 쿠폰 제공숙박 연박 이용 시 최대 7만원·캠핑도 1만원 혜택 준다여행경비 50% 지역화폐 환급·여행상품 최대 50% 지원
올가을에는 교통수단을 정하는 단계부터 숙박과 여행상품을 이용하는 과정까지 다양한 국내여행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10~11월 ‘가을은 깊게, 여행은 가볍게
한국가스공사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전국 각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넉넉한 온정을 나눈다.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인 성금과 법인카드 포인트 등을 지역사회 복지 사각지대에 환원하며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 실천한다.
가스공사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약 3억4000만원 규모의 사회공헌
사측 “파업 확산 없이 타결 위해 노력할 것”노조 측 “실질적 제시안 없었다…파업 진행할 것”
포스코 노사가 이날 진행한 임금협상 교섭이 끝내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중단됐다. 노동조합 측은 예고한 대로 16일 오전부터 120시간 2차 부분파업에 돌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 노사는 이날 오후 2시부터 임금협상 교섭을 진행했다
농식품부, 무주·진안·곡성 등 5곳 협력모델 선정…기본소득 소비와 서비스 연계도시락 배달부터 청년 참여 상품 개발까지…4개월 지원 이후 지속성 관건
농어촌 기본소득으로 늘어난 소비를 도시락 배달과 지역 장터, 주민의 일거리로 연결하는 실험이 시작된다. 주민에게 지급한 돈이 지역 기업의 매출로 이어지고, 이를 바탕으로 생활서비스와 경제활동 기회를 넓히겠다는
교통·숙박 할인에 지역사랑 환급까지 혜택 확대인구감소지역 방문과 수해지역 관광 회복 지원도
정부가 10월과 11월 국내 여행객에게 교통·숙박비 할인과 여행경비 환급을 제공한다. 인구감소지역 방문을 유도하고 수해 지역의 관광·경제 회복도 지원한다.
15일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추진하는 ‘2026 여행가는 가을’ 캠페인이 10월부터
노조, 16일부터 닷새간 120시간 부분파업 예고포항 2열연·광양 4열연 대상…18일부터 확대 가능성사측 “가용인력 투입해 정상가동…수요산업 영향 최소화”
포스코 노사가 15일 임금·단체협약 교섭을 재개한다. 협상이 다시 결렬되면 노조는 16일부터 닷새간 120시간 부분파업에 들어간다.
14일 철강업계에 따르면 포스코 노사는 15일 오후 2시 경북 포항
양 제철소 각 1개 공장 48시간 부분파업…참여 인원 제한적이희근 사장 美 출장 취소·노조위원장 독대…“합의점 도출에 최선”
포스코 노동조합이 9일 오전 7시부터 부분파업에 돌입했다. 1968년 창사 이후 첫 파업이다. 포스코는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해 생산과 고객사 납품에 차질이 없도록 대응하는 한편, 막판 협상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이날 업계에 따르면
13일까지 서울 aT센터서 개최농어촌 기본소득 체험쿠폰·지역관광 연계 프로그램 운영
농어촌 기본소득 체험쿠폰으로 농산물을 구매하고, 방문하고 싶은 농촌 지역을 골라 여행 사연을 남기는 체험의 장이 마련된다. 첨단 위성정보를 활용한 농업 기술부터 농산물 디저트 만들기까지 농업과 농촌의 가치를 일상에서 경험하는 프로그램이 관람객을 맞는다.
농림수산식품교육문
전남광주특별시가 '실효성 있는 민생경제대책' 시행과 필수 현안사업을 반영해 3458억원이 늘어났다.
2026년 민선9기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이다.
이에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 예산안은 기정예산(22조3504억원)보다 1.6% 증가한 22조6962억원 규모다.
일반회계는 2739억(1.5%)이 증가한 18조4803억원이
민생경제·농수축산·미래산업 중점 반영전체 예산 22조6962억원… 1.6% 증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 이후 첫 추가경정예산안을 3458억원 증액 편성했다.
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따르면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기정예산 22조3504억원보다 1.6% 늘어난 22조6962억원 규모다. 추경안은 시의회에 제출됐다.
일반회계는 2739억원 증
사측 제안, 노조 요구안과 입장 차 여전9일 부분파업 앞두고 노사 대치 지속사측 “노조 측과 대화 계속 이어갈 것”
포스코 노사가 창사 58년 만의 첫 파업 가능성을 앞두고 이날 임금 및 단체협약 교섭을 다시 진행했지만, 끝내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3일 오후 포스코에 따르면 노사는 포항 본사에서 제7차 본교섭을 열고 임단협 타결을 위한 협상을 진행
1·2차 지급 마감 결과, 대상자 3614만 명 중 3540만 명 신청
사용 기한 8월 31일까지, 미사용 잔액은 자동 소멸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지급이 마감된 결과 전체 지급 대상자의 98%가 지원금을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3일 오후 6시 기준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1·2차 신청·지급 마감 결과 총 지급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건수가 2788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지급 대상자 대비 신청률은 77.62%로 집계됐다.
24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22일 자정 기준으로 전체 신청자는 2788만8822명이다. 이 가운데 신용·체크카드 신청이 1938만786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모바일·카드형 지역사랑상품권 447만9338명, 선불카드 3
1차 대상 신청률 94.4%, 2차는 60.7% 기록
전남 신청률 67.39% 최고…제주·경기는 상대적으로 낮아
고유가로 인한 서민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정부가 지급 중인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자가 2200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21일 자정 기준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자는 총 2291만4804명으로 집
DCIA·BCTF, 지역화폐·DID·스테이블코인 연계 전략 워크숍 개최“지역 안에 갇힌 지역화폐 넘어 지역 연결 인프라로 확장해야”전문가들 “공공 지급 투명성·소비자 사용성·금융권 협력 함께 설계해야”
디지털융합산업협회(DCIA)와 블록체인융합기술포럼(BCTF)이 지역화폐와 블록체인 DID, 스테이블코인을 연계한 지역 디지털자산 전략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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