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강남사랑상품권 600억ㆍ강남땡겨요상품권 80억 발행마포구, 마포사랑상품권 118억ㆍ마포땡겨요상품권 5억 발행용산구, 용산사랑상품권 100억ㆍ용산땡겨요상품권 5억 발행
서울시 주요 자치구들이 설 명절을 맞아 구민들의 가계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지역 소상공인까지 지원하기 위해 대규모 지역상품권 발행에 나선다.
31일 각 자치구에 따르면 강남구,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민생경제관계장관회의 주재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8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한국 상호관세를 관세협상 이전 수준인 15%에서 25%로 재인상하겠다고 말한 것과 관련해 "미국 측에 우리의 관세 합의 이행 의지를 적극 설명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구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민생경
설 명절을 앞두고 정부가 지역 상권과 관광 소비에 직접적인 온기를 불어넣는 내수 활성화 대책과 함께, 연휴 기간 의료·교통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24시간 안전관리 체계를 동시에 가동한다.
정부는 28일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주재로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민생경제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 설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
정부, '2026년 설 민생안정 대책' 발표수입 신선란 224만개 설 전 시장 공급소상공인·중기에 명절자금 39.3조 공급
정부가 다음달 설 연휴를 앞두고 물가 안정을 위해 주요 성수품을 역대 최대 규모인 27만t 공급하기로 했다. 할인 지원도 역대 최고치인 910억 원을 투입해 성수품 등을 최대 50% 할인 판매할 계획이다.
정부는 28일 정부서울청사
구 부총리, 국무회의서 李대통령에 설 민생대책 보고
정부가 다음 달 설 명절을 맞아 소비자들이 고등어 등 성수품을 최대 50%까지 싸게 살 수 있도록 지원한다. 5일간의 연휴 기간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등 내수 활성화 대책도 추진한다.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7일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를 통해 이러한 내용의 '
임기근 기획처 장관 대행, 제1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주재
인구소멸위기 지역 농어촌 주민에게 월 15만 원씩 지역사랑상품권을 지급하는 농어촌 기본소득이 내달 말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기획예산처는 26일 임기근 장관 직무대행 차관 주재로 제1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를 열어 지난해 8월 면제한 5건의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 및 2건의 사업계획 적정성 재검토 결
"이재명 국정철학, 서울 골목까지 닿게 할 것" “패스트트랙 시정으로 시민 삶 직행 약속”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중랑갑·4선)이 15일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주택 30만 호 공급과 코스피 7000 시대 실현을 핵심 공약으로 내걸었다.
서 의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세계 1등 경제·문화도시 서울을 만들기
정부가 지방 소멸과 경제 양극화를 해소하고자 서울에서 멀고 재정 여건이 어려운 지역에 더 많은 예산을 분배하는 차등 지원 방식을 도입한다. 또 지방에 창업·이전한 기업에 최대 15년간 법인세·소득세를 감면해준다.
재정경제부는 9일 발표한 ‘2026년 경제성장전략’에서 기존 수도권 1극 체제를 ‘5극 3특’ 체제로 개편하고, 낙후 지역에 대한 재정·세제
전남도 강진군의 반값 여행 정책이 지역 농특산물 온라인 매출을 크게 끌어올리며 소상공인 매출 증대 효과를 내고 있다.
8일 강진군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말 기준 지역 농특산물 온라인 매출은 전년 대비 120% 증가했다.
2024년 반값 여행 정책 시행 이후에는 매출이 최대 34배 늘었다.
'반값여행'은 강진을 방문한 관광객이 사용한 금액의 50%
“외래관광객 3000만 명 달성이라는 국가적 사명과 대한민국 관광산업의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박성혁 한국관광공사 사장은 7일 강원도 원주시 본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외래 관광객 3000만 명 조기 달성을 위한 중점 추진 과제를 설명하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박 사장은 2년여간 공석이었던 관광공사의 새 수장에 올랐다. 제일기획 글로벌부문장을
수원특례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우수 지방정부’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4억원을 확보했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격적으로 편성한 수원페이 정책이 전국 최고 수준의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31일 행정안전부는 지역사랑상품권을 발행하는 192개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국비 지원 이전과 이후의 발행 실적을 종합 평가해 우수 지자체에 인센티브를
내년부터 농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매달 15만 원의 기본소득이 지급되고, 마을 단위 태양광 수익을 공동체가 나누는 ‘햇빛소득마을’ 조성이 본격화된다. 먹거리 지원과 정주 여건 개선까지 더해지면서 농정 정책의 무게중심이 생산 중심에서 생활 안정과 지역 유지로 옮겨가고 있다.
기획재정부 등 관계 부처가 31일 발간한 ‘2026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
문화·체육·관광 분야
내년부터 모든 여권 종류에 대한 발급수수료가 2000원 인상된다.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관광객은 여행경비 50%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게 된다.
기획재정부는 31일 발간한 '2026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를 통해 이러한 내용의 내년부터 달라지는 문화·체육·관광 정책을 소개했다.
먼저 여권발급 비용을 반영한 수수료 현실
아동수당 지급 연령이 내년부터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국가 책임 강화 일환으로 해외입양이 2029년까지 단계적으로 중단된다.
정부는 26일 아동정책조정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제3차 아동정책기본계획(2025~2029)’을 확정·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모든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한 기본사회 실현'을 목표로 하며 △
충청북도 괴산군이 소비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을 위해 내년 초 모든 군민에게 1인당 50만원의 민생안정지원금을 지급한다.
괴산군의회는 19일 정례회 본회의에서 2026년도 본 예산안을 의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여기에는 괴산군에 주민등록을 마친 약 3만6000명의 군민에게 지원금을 지급하는 방안이 담겼다. 총 사업비는 180억4300만원 규모다.
지원
정부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시 주요사업 성과와 지방소멸 대응에 관한 평가를 강화한다.
행정안전부는 19일 지방공기업정책위원회를 열어 내년도 지방공기업 평가 대상·내용·방법 등을 담은 경영평가편람을 확정하고 2027년도 경영평가편람을 예고했다고 21일 밝혔다.
정부는 이번 경영평가편람 개편에서 지역균형 성장과 발전을 위한 지방공기업의 경제·사회적 역할
청산면 성과 점검·주민 의견 수렴…내년 군 단위 확대 앞두고 현장 확인신청 사전접수 현장 찾아 사업 준비 상황 점검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16일 “농어촌 기본소득을 통해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정부가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밝혔다.
송 장관은 이날 경기도 연천군을 찾아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현장을 둘러보고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농어
728조 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이 9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첫 본예산으로, 정부는 민생경제 회복과 국가 대전환을 위한 재정 방향을 본격적으로 제시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제53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2026년도 예산공고안 및 예산 배정계획안'을 심의·의결했다.
이 대통령은 모두발언을 통해 "우여곡절이
정쟁 한파 속에서도 여야, ‘민생 법안’ 앞에서는 속도전핵심 생활법안 일괄 통과…반도체·대미투자 등은 난항내년 지방선거 앞두고 “민생 해빙기 주도권” 경쟁
정치권을 뒤덮은 한파 속에서도 민생 입법 전선은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10월 말 여야가 ‘민생 패키지’ 74건을 일괄 처리한 데 이어 11월 말에는 이른바 ‘K-스틸법’을 포함한 비쟁점 법안이 추
2021년 4분기 이후 최고치…"민생 회복 증거""尹 정부 국유재산 헐값 매각 의혹 재차 확인"민주, 진상규명 특위 구성·재발 방지 법안 추진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은 4일 "이재명 정부 출범 180일, 다행히 민생경제 회복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며 3분기 경제성장률이 2021년 4분기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한 정책위의장은 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