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와 JTBC가 2019년도 방송 평가 결과 지상파와 종합편성 PP 사업자 중 최다 점수를 획득했다.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법 제31조에 따라 157개 방송사업자(367개 방송국)를 대상으로 ‘2019년도 방송평가 결과를 의결하고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
평가대상 기간은 2019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지상파 티브이(TV), 라디오, 이
한국예탁결제원은 12월 결산 상장법인 40개사가 3월 둘째 주에 정기주주총회를 연다고 5일 밝혔다.
시장별로 유가증권시장에서 메리츠금융지주 등 16개사, 코스닥시장에서 지에스홈쇼핑 등 21개사, 코넥스시장에서 테크트랜스 등 3개사다.
오는 9일 코스닥 상장사 신라섬유를 시작으로 10일에 2개사, 11일 1개사, 12일 3개사가 주총을 열
지난해 12월 결산법인들이 실질주주에게 지급한 배당금 총액이 전년 대비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외국인 실질주주에게 지급한 배당금은 전년대비 감소했다.
5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2018년 12월 결산법인 중 실질주주에게 현금배당을 실시한 회사는 전년대비 12개사가 증가한 1106개사다. 배당금 총액은 전년대비 1.3%(2983억 원
2017년 12월 결산법인이 실질주주에게 지급한 총 배당금은 22조6798억 원으로, 이 가운데 약 40%를 외국인이 챙긴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한국예탁결제원은 2017년 12월 결산법인 1094사가 현금배당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62사가 증가한 규모로, 총 배당금도 1조 2433억 원(5.8%↑) 증가한 22조6798억 원을
방송통신위원회가 개인정보를 이용자 동의 없이 넘긴 롯데홈쇼핑에 과징금 1억8000만 원을 부과했다.
방통위는 11일 경기 정부과천청사에서 제45차 전체회의를 열고 정보통신망법상의 개인정보보호 관련 법규를 위반한 롯데홈쇼핑에 과징금 1억8000만 원을 제재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방통위 조사 결과 롯데홈쇼핑은 지난 2007년 7월부터 2014년 3월까지
지난해 12월 결산법인이 실질주주에게 지급한 배당금이 19조4593억원으로 전년대비 26.2%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19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결산법인 중 현금배당을 실시한 기업은 973개사로 전년대비 29개사가 증가했다. 이들이 실질주주에게 지급한 총 배당금은 19조4593억원으로 전년대비 4조357억원(26.2%) 증가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지난달 내츄럴엔도텍과 6개 홈쇼핑사에 대해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지방자치단체에 행정처분을 요청하고, 각각의 회사 임원 등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키로 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그 이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남인순 의원은 8일 식약처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식약처가 지난달 건강기능
중소기업청이 불공정거래를 해온 공기업들의 검찰 고발을 검토중인 것으로 드러났다.
3일 국회 산업통산자원위원회 박완주(사진.천안을)의원이 중소기업청의 ‘의무고발요청권’을 분석한 결과 공정거래위원회 미 고발 불공정거래 114건 가운데 고발은 8건, 미고발 69건, 검토중 37건으로 집계됐다.
특히 중소기업청이 검찰에 고발을 검토 중인 불공정 거래업체 37
중소기업청이 지난해부터 의무고발요청제를 시행하면서 공정거래위원회에서 불공정거래를 넘겨받아 검토에 나섰지만 검찰고발요청은 8건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국회 산업통산자원위원회 박완주(사진.천안을)의원이 중소기업청의 ‘의무고발요청권’을 분석한 결과 공정거래위원회 미 고발 불공정거래 114건 가운데 고발은 8건, 미고발 69건, 검토중 37건으로 집계됐
‘모바일 특가’라는 거짓 광고로 소비자를 유인해 놓고 실제로는 일반 가격으로 판매한 쇼핑몰 사업자들이 공정거래위원회의 제재를 받게 됐다.
공정위는 21일 현대홈쇼핑(현대H몰), 롯데닷컴(롯데닷컴), 에스케이플래닛(11번가), 에이케이에스앤디(AK몰), 이베이코리아(옥션), 지에스홈쇼핑(GS샵) 등 6개 모바일 쇼핑몰 사업자의 이 같은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
한국유통학회는 6월 1일 ‘2013년 춘계학술대회 및 유통기업 인턴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화여자대학교 경영관 1, 2층(신세계관)에서 이날 오후 6시30분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는 학술대회는 참가자의 제한이 없으며 인턴박람회는 대학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한다.
등록은 학회 홈페이지인 www.kodia.or.kr를 통해 온라인 신청
12월 결산법인 상장사들의 현금배당 규모가 줄었지만 외국인들의 몫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2012년도 12월 결산법인 가운데 외국인 실질주주에게 현금배당을 지급한 회사는 총 876사로 4조662억원을 배당해 금액기준 전년대비 5.3% 증가했다.
반면 전체 실질주주에게 지급된 12월 결산법인 현금배당 규모는 총 883사
12월 결산법인이 지급한 배당금 총액이 전년대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12월 결산법인 중 배당법인 수는 전년대비 896개사에 비해 1.3% 감소한 총 884개사로 전체 결산법인의 52.6%가 배당을 실시하고, 배당금 지급규모는 전년대비 13조1748억원 대비 3.9% 감소한 12조6652억원으로 집계됐다.
시장별로
12월 결산법인 211개사가 이번 주(12∼16일)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한다.
한국예탁결제원은 “12월 결산법인 전체 1777개사 중 1155개사가 3월 셋째 주 이후로 주총 개최 일정을 확정한 상태”라고 11일 밝혔다.
특히 이번 주에 주총이 집중된다.
16일에는 삼성전자, 현대중공업 등 유가증권시장법인 148개사와 지에스홈쇼핑 등 코스닥시장법인
지난해 기업들의 실적호조에 힘입어 전체 결산법인의 절반 이상이 배당을 실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12월 결산법인 중 배당법인 수는 전년도 830사에 비해 9.2% 증가한 총 906사로 전체 결산법인의 54%가 배당을 실시하고, 배당금 지급규모는 전년도 11조7698억원 대비 15.2%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