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아동도서 전문 출판사 예림당과 스마트 러닝 서비스를 위한 콘텐츠 플랫폼 사업 협력을 위한 제휴(MOU)를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콘텐츠 플랫폼 사업은 정보통신기술(ICT)을 기반으로 스스로 학습할 수 있는 콘텐츠와 각종 서비스를 휴대용 단말기를 통해 제공하는 스마트 러닝 서비스의 일환이다.
양사는 이번 제휴를 통해 예림당이
기업생산성 증대(IPE)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SK텔레콤이 인도네시아 시장에 진출한다.
SK텔레콤(대표 정만원, www.sktelecom.com)은 인도네시아 최대 유무선통신사업자인 텔콤(Telkom, PT. TELEKOMUNIKASINDONESIA, Tbk.)과 디지털콘텐츠 사업을 위한 조인트벤처 설립 계약과 함께 IPE 사업 추진을 위한 MOU를
SK텔레콤은 IT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더존비즈온(이하 더존)과 중소기업 생산성 향상을 위한 경영솔루션 공동 개발에 착수, 오는 7월 상용화한다.
이를 위해 양사는 20일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중소기업의 실질적 요구에 부합하는 차별화된 경영솔루션 ‘커넥티드 매니지먼트(Connected Management)’를 공동 개발, 해외시장에 동반 진출하는등 다양한
SK텔레콤이 이종산업 결합 등 신성장동력 사업으로 추진 중인‘IPE(산업생산성향상)’전략이 어학학습 시장에서 첫 결실을 맺었다.
이는 지난 10월 정만원 사장이 유통, 금융, 자동차, 교육 등 IPE 8개 분야와 IPE를 통해 오는 2020년까지 매출 40조원을 달성하겠다고 밝힌지 2개월 만에 따낸 첫 사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더구나 이번
SK텔레콤은 굿네이버스, 행복나눔재단과 함께 전국 12개 지역에서 행복 메시지 트리를 만들면서 기부도 가능한 참여형 켐페인 '2008 행복트리'를 20일부터 진행한다.
서울(코엑스, 센트럴시티,테크노 마트) 및 전국 5대 광역시 등 총 12개 지역의 인구밀집 지역에서 진행되는 '2008 행복트리' 캠페인은 대한민국 모든 국민이 2008년에 이루고 싶은
SK텔레콤이 CDMA(동기이동통신)는 물론 3세대 WCDMA(비동기이동통신)에 대해 설명하는 캠페인을 실시하고 본격 3세대 마케팅에 나선다.
SK텔레콤은 새로운 기술과 서비스에 대해 매뉴얼식으로 설명하는 '이동통신 완전정복' 캠페인을 새롭게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SK텔레콤은 '이동통신 완전정복' 캠페인을 통해 CDMA는 물론 WCDMA를 넘
SK텔레콤은 청각장애인과 노인층을 위한 요금상품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출시한 ‘손사랑요금’ 상품은 청각ㆍ언어장애인 전용요금제로 기본료 1만5400원을 내면 1개월에 문자메시지 1000건과 영상통화 60분을 사용할 수 있다.
이 요금상품은 장애로 인해 음성통화가 어려운 청각ㆍ언어장애인들의 의사소통 수단이 주로 문자라는 점에 착안
SK텔레콤은 이동통신과 초고속인터넷을 묶은 결합 상품 2종(투게더팩, T LOGIN팩)을 7월 30일 출시하고, 자회사인 TU 미디어 위성 DMB와의 결합상품을 8월 중으로 출시하는 등 총 3종의 결합상품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투게더팩은 그룹형 요금 상품인 투게더 요금제와 티브로드, C&M, CJ케이블넷 등 3개 복수 종합유선방
3세대 이동통신 시장을 두고 초반 기싸움을 시작한 SK텔레콤과 KTF가 이달부터 본격적인 마케팅에 나서면서 가입자 확보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SK텔레콤은 전용 단말기 부재와 기지국 구축 미비로 KTF에 다소 밀렸으나 이달부터 본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자존심 회복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HSDPA(고속하향패킷접속) 서비스에 '올인'하고 있는
SK텔레콤은 2000만 기존 가입자와 23만에 달하는 WCDMA 가입자 전체를 아우르는 신규 광고 캠페인, 고객 혜택 프로그램, 신규 요금제, 컨버전스 상품 등 다양한 고객 마케팅을 추진키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ㆍSK텔레콤은 영상통화를 비롯한 다양한 서비스가 널리 보급되면 이동전화가 고객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갈 것이라는 의미로 ‘24 h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