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루브리컨츠가 자동차용 고급 윤활유(엔진오일)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를 위해 국내 윤활유 기업 최초로 자동차 레이싱 대회를 개최, 제품 성능을 직접 평가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했다.
SK루브리컨츠는 지난 18일부터 이틀 간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2017 SK ZIC 레이싱 페스티벌 (Racing Festival)’을 열었다고
SK그룹이 21일 변화와 혁신을 위한 대대적인 인사에 나섰다. SK이노베이션, SK텔레콤 등 그룹 핵심 계열사 16곳 중 무려 8곳의 최고경영자(CEO)를 교체한 것. 이들 대부분이 전략기획, 재무, 인수·합병(M&A) 등에서 두각을 나타낸 인사들이란 점에서 새 수장을 맞은 주력 계력사들의 변화가 기대되고 있다.
우선 조대식 SK㈜ 사장을 새로운 의장으
SK이노베이션은 5개 자회사인 SK에너지, SK종합화학, SK루브리컨츠, SK인천석유화학, SK트레이딩인터내셔널의 임원인사와 조직개편을 21일자로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와 조직개편은 사별 책임경영 심화와 실행력 혁신, 과감한 발탁 인사를 통한 세대교체 추진, 그리고 글로벌 성장 가속화 등에 주안점을 둔 것이 특징이다.
SK이노베이션은 지난해 7
SK그룹이 변화ㆍ혁신을 선도할 경영진을 전진 배치했다. 또 그룹 내 최고 협의기구인 수펙스추구협의회를 새로운 성장동력 발굴에 최적화되도록 재편했다.
SK그룹은 21일 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 위원장 및 관계사 CEO들이 참석한 가운데 수펙스추구협의회를 열고, 각 관계사 이사회를 통해 결정된 2017년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 사항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SK그
하성민 SK텔레콤 전 사장이 지난해 총 7억1600만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SK텔레콤이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하 전 사장은 지난해 SK텔레콤으로부터 급여 1억6300만원, 성과급 5억5300만원을 받았다.
지동섭 전 부사장은 지난해 5억27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이 중 급여는 8200만원, 성과급은 4억4100만
하성민 SK텔레콤 사내이사는 올 3분기까지 누적보수 7억 1600만 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SK텔레콤 16일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하 이사는 3분기까지 급여 1억6300만원과 성과급 5억5300만원을 수령했다. 성과급은 2014년 매출액 17조1600억원, 영업이익 1조8250억원을 달성한 성과 등에 대한 것으로 2015년 초 지급
2년 7개월여만에 경영에 복귀한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광폭 경영 행보’를 보이고 있다. 특별사면을 받은 이후 하루도 빠짐없이 회사를 찾아 투자계획 확대와 선제집행 등을 경영진에 주문하고,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를 방문하며 본격적인 현장 경영에도 나선다.
18일 SK그룹에 따르면 최 회장은 이날 오전 고(故) 이맹희 CJ그룹 명예회장의 빈소를 조문한 후
특별사면으로 경영 일선에 돌아온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노동개혁과 대규모 투자로 복귀 첫걸음을 뗐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SK그룹은 내년부터 전 계열사에 임금피크제를 도입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SK하이닉스에 대한 대규모 투자도 발표할 예정이다.
SK그룹은 이미 계열사의 90%가 임금피크제를 도입했거나 도입할 예정이다. 하지만 그룹 차원에서
SK C&C는 오는 3월 30일 개최되는 24회 정기주총에서 하금열 전 대통령실장의 신규 사외이사 선임의 건과 주순식 사외 공정거래위원회 전 상임위원의 사외이사 재선임 안건 등을 처리할 예정이라고 27일 공시했다.
하 전 대통령실장과 주 전 상임위원은 감사위원회 위원에도 후보로 올랐다.
SK C&C는 안정옥 경영지원부문장과 지동섭 수펙스(SUPEX)추
SK그룹이 총수 부재의 위기 상황 돌파를 위해 주력 계열사 사장단을 교체하는 등의 파격적인 인사를 9일 단행했다.
특히 에너지·화학, 정보·통신 등 그룹의 핵심 사업영역에서 경영환경 악화가 심화되고 있는 현재의 위기상황을 정면으로 돌파하기 위해 SK이노베이션, SK텔레콤, SK네트웍스, SK C&C 등 주력 관계사의 CEO를 모두 교체하는 과감한 세대교체
SK텔레콤 하성민 대표이사 사장이 지난해 연봉으로 12억6600만원을 받았다.
SK텔레콤은 31일 사업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하 대표에게 급여 6억3500만원과 성과급 6억3100만원 등 총 12억6600만원의 연봉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또한 지동섭 전략기획부문장은 지난해 연봉으로 5억9400만원을 받았다.
SK텔레콤이 미래 성장을 위해 미래기술원과 전략기획부문을 신설한다. 또 전사적 마케팅 역량을 총집결, 사업총괄부문을 강화한다.
SK텔레콤은 6일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이에 따른 임원인사를 실시했다.
우선 사업총괄을 재편, 마케팅 중심의 핵심역량을 결집했다. 5대 솔루션 영역 중심으로 한 기업사업의 체질 변화, 고객의 가치에 기반한 상
최재원 SK그룹 부회장이 SK와 SK텔레콤 사내이사에서 물러난다.
SK그룹은 13일 "최 부회장이 연임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힘에 따라 23일 예정된 SK와 SK텔레콤 주주총회에서 최 부회장의 사내이사 재선임건이 안건에서 빠졌다"고 밝혔다.
최 부회장이 연임을 포기한 것은 회사 자금을 횡령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것에 부담을 느꼈기 때문이라는 것이 업계의
극동건설이 결혼하는 직원에게 CEO 전용차를 웨딩카로 지원하는 이색 기업문화 프로그램 ‘K-웨딩카’를 4월부터 운영한다.
‘K-웨딩카’는 결혼으로 인생의 새출발을 앞둔 직원을 축하하고 응원하기 위해 마련된 기업문화 프로그램이다. 결혼을 앞둔 직원이 ‘K-웨딩카’를 신청하면 결혼식 당일 송인회 회장과 윤춘호 사장의 업무용 차량과 운전기사를 지원한다.
이제 건강검진 결과를 언제나 확인 가능한 애플리케이션(이하 앱)기반의 서비스가 선보인다.
SK텔레콤은 서울대학교병원 강남센터와 '내 손안의 건강'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SK텔레콤과 서울대학교병원 강남센터가 스마트폰 앱을 통해 건강검진을 받는 수진자가 장소에 상관없이 검진 결과를 확인하고 이후 검진 결과에 따른 주의사
대교와 SK텔레콤이 스마트러닝 서비스 분야에서 협력에 나선다.
대교(대표이사 박태영)와 SK텔레콤(대표이사 정만원)은 스마트 러닝 서비스에 대한 협력체제를 구축하기로 하고 16일 사업제휴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스마트 러닝이란 스마트폰, 태블릿PC 등을 통한 교육 및 학습으로 이번 제휴를 통해 대교는 교육 콘텐츠 제공과 개
SK텔레콤은 교육업체 대교와 스마트 러닝(Smart Learning) 사업 공동 추진 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를 통해 양사는 보유한 핵심역량과 기술을 적극 활용해 △콘텐츠 플랫폼 사업 협력 △학습관리 플랫폼 공동 개발 △글로벌 시장 공동 진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대교는 130만명의 회원을
SK텔레콤과 더존비즈온은 삼성전자 태블릿PC ‘갤럭시 탭’ 최초 B2B 서비스 ‘Smart CEO’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올해 4월 중소기업 생산성 향상을 위한 경영솔루션을 공동으로 개발한다는 내용의 양해각서를 골자로 하고 있다.
Smart CEO는 더존비즈온의 전사적자원관리(ERP) 소프트웨어와 SK텔레콤의 차별화된 유무
SK텔레콤이 스마트 디바이스를 활용한 스마트 러닝(Smart Learning) 서비스에 본격적인 속도를 내고 있다.
SK텔레콤은 46년 전통 대학입시 전문학원 대성학원 계열 디지털대성, 대성마이맥, 대성마이맥 광화문 대성학원과 스마트 러닝 사업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29일 체결했다.
이로써 청담러닝과 초등학교 고학년 및 중등학생용 영어 학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