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과 이달 초 가격 상승세가 둔화했던 LCD(액정표시장치) TV 패널 가격이 이달 본격적인 하락 절차에 접어들었다. 올해 상반기 높아진 LCD 수익성으로 호실적을 낸 국내 디스플레이 업체도 대응 전략을 내비치며 시장 우려를 잠재우기 위한 소통에 나섰다.
30일 시장조사업체 위츠뷰(witsview)에 따르면 7월 하반월 LCD TV용 32인치 패널
삼성전자는 29일 진행된 2분기 실적 콘퍼런스 콜에서 "QD 디스플레이의 경우 1분기 설비를 반입해 현재 램프업(수율 향상) 단계"라며 "신제품 테스트 과정 거치고 있으며 계획대로 다가오는 4분기 양산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QD 디스플레이는 현재 고객사 요청에 따라 TV, 모니터 모두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라며 "현재 월 3만 장 제조
삼성전자는 디스플레이 사업 부문에서 2분기 매출 6조8700억 원, 영업이익 1조2800억 원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2분기 중소형 디스플레이는 계절적 비수기로 전분기 대비 판매량은 감소했으나, LCD(액정표시장치) 패널의 안정적인 부품 수급과 세트 업체들의 지속적인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선호 등으로 견고한 이익률을 유지했다.
전년 동기
GS건설
학습된 일회성은 주택이 해결
영업이익 컨센서스 14% 하회
주택 부문을 선두로 한 모든 공종 수익성 개선 기대
강경태 한국투자증권
HDC현대산업개발
HDC현대산업개발: 다시 한번 확인한 자체주택 수익성
영업이익 컨센서스 11% 하회
외주주택 매출 정상화로 하반기 매출 회복 전망
강경태 한국투자증권
아모레퍼시픽
경쟁에 제동 걸린 턴어라운드
삼성전자 매출 비중 꾸준히 줄여 나가거래선 다변화·사업영역 확대로 실적 성장세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디스플레이 등 이른바 삼성 ‘후자(後者)’로 불리던 전자 계열사들이 약진하고 있다.
자생력을 키우며 삼성전자에 대한 매출 의존도를 줄여나가고 있고, 실적 면에서도 성장세다. 사업 영역을 넓히고, 글로벌 고객사 발굴에 적극적으로 나선 결과다.
2
티로보틱스가 기판 이송 속도를 30% 높인 6세대 OLED기판 이송용 진공로봇을 세계최초로 개발했다.
12일 안승욱 티로보틱스 안승욱 대표는 “신규구조 고안을 통해 로봇 팔의 진동과 처짐 문제를 획기적으로 개선했고 그 결과 OLED 기판 이송 속도를 30%이상 높일 수 있게 됐다”며 “OLED디스플레이는 모바일, 태블릿, 노트북에 주로 사용되는데, 기
한국투자증권은 29일 에스에프에이에 대해 2차전지와 반도체, 장비 포트폴리오가 다변화하고 있으며, 수주액 증가세가 이어질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만9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김정환 연구원은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2차전지와 반도체 장비 수주액이 전체의 절반을 웃돌아 장비 포트폴리오 다변화 성공에 따른 밸류에이션 추가 상승이 예
신한금융투자는 21일 AP시스템에 대해 중소형 OLED 투자 사이클 도래했다며 목표주가를 3만8000원에서 4만2000원으로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소현철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지난해 HP, 에이수스, 델이 프리미엄 시장에서 OLED 노트북을 본격적으로 출시하면서 반응이 뜨거웠다”며 “삼성전자도 OLED 노트북 판매를 공격적으로
KB증권은 18일 LG디스플레이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흑자 사이클 진입이 기대된다면서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하고 목표가를 3만7000원으로 상향했다.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LG디스플레이는 글로벌 TV 세트업체로 대형 OLED 신규 고객 확대가 추정된다”며 “향후 OLED 사업의 탄력적인 이익증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LG디
스마트폰과 노트북 등에 탑재되는 중소형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사업에서 중국 업체들의 기술 추격에 가속이 붙고 있다. 아직 기술 격차가 소폭 남아있는 상황이지만, 대규모 투자와 기술 고도화 필요성이 제기된다.
이 시장에서 주도권을 잡고 있는 삼성디스플레이도 브랜딩을 강화하고, 증설 투자에 나서는 등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모습이다.
1일 시장조사기관
NH투자증권은 LG디스플레이에 대해 올해 이익 개선폭은 클 것으로 예상되지만 지속적인 이익 개선추세 기대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며 목표주가는 기존 2만 원에서 2만5000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은 매수에서 보유(HOLD)로 하향 조정했다.
고정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현 시점에서 LG디스플레이의 사업 경쟁력 강화를 기대하기는 다소 어려워 보인다”면서
삼성디스플레이는 김성철 중소형디스플레이사업부장이 세계정보디스플레이학회(SID)가 수여하는 2021년 '칼 페르디난드 브라운상(The Karl Ferdinand Braun Prize)'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김성철 사장은 LTPS 기반의 고해상도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대량 양산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세계
LG전자
2021년은 VS와 가전에 주목
이미 알고 있던 실적, 세부 내역 특이사항 없었음
VS와 가전이 이끌 2021년 이익 증가
조철희 한국투자
효성화학
변함 없는 큰 그림
4Q20 영업이익 201억 원(YoY -17.3%, QoQ -19.2%)으로 컨센서스 하회
2021년 연간 수익 추정 변경 사유가 거의 없어 투자의견 BUY 및 21E EV
신한금융투자는 SK머티리얼즈에 대한 매수의견과 목표주가를 40만 원으로 상향한다고 26일 밝혔다. 인수합병(M&A)을 통해 사업을 확장하고 있고, 실적 호조도 예상되기 때문이다.
소현철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올 1분기 디램(DRAM) 업황 개선이 본격화하고, 비메모리 반도체의 슈퍼호황이 예상된다”면서 “또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TV, 중소형 O
케이피에스가 새해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사업의 체질 개선과 새 성장동력인 제약바이오 부문 확장을 통해 ITㆍ바이오 사업부 간 융합 시너지를 낼 계획이다.
특히 하반기 중 국내 상용화 독점권을 가진 인간상피 성장인자 수용체2형(HER2) 양성 조기 유방암 환자를 위한 연장요법치료제 ‘네라티닙’의 품목허가를 기대하고 있다.
4일 김하용 케이피에스
신한금융투자는 16일 실리콘웍스에 대해 POLED(중소형 OLED) 비메모리 반도체 판매 호조로 4분기 깜짝 실적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7만3000원을 제시했다.
소현철 연구원은 “내년 2분기 CSOT 두 번째 10.5세대 LCD 라인 가동, BOE로 10.5세대 공급 능력이 확대될 예정이다”며 “중국 디스플레이 업체향 LCD TV
신한금융투자는 11일 SK머티리얼즈에 대해 인수ㆍ합병 전략으로 성장을 지속하는 데 이어 메모리 반도체, OLED 빅사이클에 따라 최대 수혜가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5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소현철 연구원은 “올해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2.3% 증가한 9444억 원, 영업이익은 11.1% 늘어난 2386억 원을 예상한다”며
에프엔에스테크가 OLED 마스크(Mask) 제조사업을 본격적으로 진행한다.
OLED Mask 사업은 크게 FMM(Fine Metal Mask), OMM(Open Metal Mask)으로 분류되며, 에프엔에스테크는 관련 기업 설립 및 투자를 통해 관련 사업 확대에 박차를 가한다.
23일 회사 관계자는 “당사는 OLED Mask 관련 분야에서 M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