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머티리얼즈, 인수ㆍ합병 전략으로 성장 지속 ‘목표가↑’ - 신한금융투자

입력 2020-12-11 08: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투자는 11일 SK머티리얼즈에 대해 인수ㆍ합병 전략으로 성장을 지속하는 데 이어 메모리 반도체, OLED 빅사이클에 따라 최대 수혜가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5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소현철 연구원은 “올해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2.3% 증가한 9444억 원, 영업이익은 11.1% 늘어난 2386억 원을 예상한다”며 “반도체향 프리커서, WF6 등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가 급증하고 있다”고 전망했다.

소 연구원은 “내년 매출액 14.8% 늘어난 1조841억 원, 영업이익은 26.4% 증가한 3016억 원을 전망한다”며 “SK하이닉스 M16 라인 가동, 삼성전자 시안 라인 풀가동, 글로벌 중소형 OLED 라인 가동률 상승에 기인한다”고 내다봤다.

이어 “SK에어가스, SK트리켐, SK쇼와덴코, 한유케미칼, SK퍼포먼스 등 인수합병을 통해 성장 스토리를 쓰고 있다”며 “최근 블루 도판트를 공급하는 일본 JNC와 OLED 소재업체인 SK JNC를 설립했고, 향후 SK JNC는 다양한 OLED 소재를 공급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42,000
    • +1.4%
    • 이더리움
    • 2,622,000
    • +1.79%
    • 비트코인 캐시
    • 300,900
    • +0.8%
    • 리플
    • 1,735
    • +1.58%
    • 솔라나
    • 109,300
    • +4.69%
    • 에이다
    • 245
    • +0.41%
    • 트론
    • 492
    • +0.82%
    • 스텔라루멘
    • 324
    • -1.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00
    • +1.66%
    • 체인링크
    • 11,960
    • +0.17%
    • 샌드박스
    • 90.14
    • +17.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