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개장한 서울 광진구 중랑천 물놀이장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날 개장한 중랑천 물놀이장은 어린이들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워터슬라이드, 에어풀장 등 30여 개의 물놀이 시설과 샤워실, 탈의실, 몽골텐트 등 편의시설을 갖췄다. 물놀이장은 8월 24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고
서울 성동구가 기후변화 대응과 도심 생태 환경 회복을 위해 ‘바람길숲’을 확대 조성했다. 주요 도심 진입로와 자전거도로 주변을 중심으로 마련된 녹지 공간을 통해 주민들의 쉼터로 활용될 것으로도 기대된다.
성동구는 최근 강변북로 성수대교 북단 나들목과 중랑천 자전거도로 사면에 ‘바람길숲’을 조성했다고 19일 밝혔다. 바람길숲은 외곽 숲에서 생성된 찬 공
SK에코플랜트가 면목 7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수주에 성공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서울특별시 중랑구 면목동69-14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35층, 11개 동, 총 1502가구 규모의 아파트 및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한다. SK에코플랜트와 현대건설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수주했으며, 총 도급액은 약 5958억 원이다.
사업지는 서울도시철도7호선 면
서울 도심의 대표 하천인 청계천에서 2급수 이상의 깨끗한 물에서만 서식하는 토종 어류 '쉬리'가 발견됐다. 복원 20주년을 맞은 청계천이 생태적으로 건강성을 회복하고 있다는 과학적 근거로 주목된다.
국립중앙과학관(관장 권석민)은 청계천 복원 20주년을 기념해 담수어류 생태조사를 진행한 결과, 생물다양성 증가와 함께 한반도 고유종인 쉬리가 채집됐다고 26일
기상청, 남양주 올해 첫 호우 긴급재난문자 발송
서울 대부분 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16일 오후 청계천, 안양천 등 시내 하천 18곳의 통행이 통제되고 있다.
통제 하천은 구파발천, 정릉천, 향동천, 묵동천, 홍제천, 우이천, 청계천, 도림천, 당현천, 성북천, 반포천, 목감천, 중랑천, 도봉천, 불광천, 역곡천, 안양천, 방학천이다.
서울시에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실천의 목적으로 임직원 가족과 함께하는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 주말 서울 금천구에 위치한 혜명양로원에서 열렸다. 악천후 속에서도 임직원과 가족 60여 명이 참여해 노인들을 위한 쾌적한 산책로 조성에 힘을 보탰다. 어린 자녀들도 함께하며 환경
'중랑 서울장미축제'가 내달 16일부터 24일까지 9일간 중랑장미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28일 구는 228종 31만 주의 천만 송이 장미가 관람객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중랑천을 따라 조성된 '장미터널' 길이는 5.45km에 달한다.
2009년 첫 시작된 중랑 서울장미축제는 올해 페스티벌, 체험, 홍보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DL이앤씨와 현대건설 컨소시엄은 서울 성북구 장위9구역 공공재개발 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공사비는 약 8700억 원으로 지분율은 DL이앤씨 60%, 현대건설 40%다.
장위9구역 공공재개발은 서울 성북구 장위동 일대에 아파트 2270가구와 부대 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DL이앤씨와 현대건설은 26일 열린 주민 총회에서
HDC현대산업개발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현장 릴레이 봉사활동으로 서울 동대문구 아름다운안암지역아동센터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봉사는 성북천 일대에서 환경 정화를 위해 사용될 EM흙공(유용한 미생물) 만들기를 진행했다. 올해 HDC현대산업개발이 진행한 한강 지천 환경 정화 봉사활동은 지난 2월 반포천을 시작으로, 3월에는 중랑천
봄꽃이 만개하는 계절, 서울시와 함께 봄꽃길 여행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
다양한 체험활동과 봄꽃을 즐기고 싶을 땐 대형공원이 좋다. 화려한 야생화와 문화공연을 동시에 즐기는 북서울 꿈의 숲. 공원 내 큰길을 따라서 왕벚나무 꽃과 함께 이태리식당인 라포레스타 앞 창포원의 화려한 창포꽃과 계류와 초화원 주변으로 심겨진 수만본의 야생화가 기대되는 곳이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현장 릴레이 여섯 번째 봉사활동으로 서울 노원구 중랑천 일대의 환경 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들어 HDC현대산업개발이 진행한 한강 지천 환경 정화 봉사활동은 지난 2월 반포천을 시작으로 이달 홍제천 일대를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줍깅을 진행한 바 있다.
전날 진행된 중랑천 환경 정화 활동에
동부건설은 서울 중랑구 ‘망우동 509-1 가로주택 정비사업’ 수주에 성공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공사는 서울 중랑구 망우동 509-1번지 일대에 지하 2층~지상 18층, 3개 동 규모 아파트 192가구를 건립하는 사업이다. 공사비는 약 800억 원이며 공사 기간은 착공일로부터 약 30개월이다.
본 사업지는 코스트코 등 생활 편의시설과 학교 등 교
삼양그룹은 서울 성동구에 있는 중랑천∙청계천 합류부 일대에서 사회적협동조합 한강(한강조합)과 함께 원앙 보호활동을 전개했다고 7일 밝혔다.
삼양그룹 임직원 20여 명이 자원봉사자로 참가해 먹이 주기, 쓰레기 줍기, 조류 생태 모니터링 등을 통해 원앙의 서식지 보호에 힘을 보태고, 철새보호구역과 원앙의 특징을 이해하는 시간을 보냈다.
삼양그룹은 작년부터
서울시는 '2025년 제1차 주택재개발사업 후보지 선정위원회'를 열고 강북구 미아동 75일대와 용산구 이태원동 730일대(한남1구역) 등 후보지 9곳을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추진구역은 이를 포함해 총 97곳이 됐다.
미아동 75일대는 미아삼거리역 인근에 있으며 호수밀도와 반지하주택 비율이 높고 침수 발생 예상지역이 포함된 곳이
대원제약은 성동구청, 사회적협동조합 한강과 ‘중랑천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한 성동형 ESG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중랑천 하류 자연을 회복하고 시민들이 쉴 수 있는 형태의 생태공원 ‘수달 놀터’와 ‘원앙 삶터’를 조성을 위한 절차다. 참여 기관들은 △중랑천 정화 활동 △생태교란종 관리 △동식물을 위한 생태 환
서울 중랑구가 20일 장애아동을 위해 특별히 운영되는 중랑구 어린이 눈썰매장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평소 눈썰매장 이용이 어려운 장애아동들에게 겨울 레포츠 체험과 건강한 여가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중랑구 어린이 눈썰매장 휴장일을 활용한 이번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입장료는 무료이나 일부 놀이시설은
서울시는 중랑구 면목동 172-1일대 재개발사업 후보지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30일 밝혔다. 대상지는 지하철 7호선 면목역과 사가정역 사이에 있으며 중랑천과 맞닿은 곳으로 재개발을 통해 최고 35층, 1260가구 아파트 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단지와 중랑천 제방 산책로까지 단절 없이 편리하게 연결되는 보행 친화 주거단지를 계획했다.
성북‧서초‧동대문구, 관내 눈썰매장 설치 및 운영
서울 자치구들이 겨울을 맞아 관내에 눈썰매장을 조성하고 주민들이 겨울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한다.
성북구는 관내 우이천 다목적 광장(석관동 376일대), 길음1동 7단지 앞(길음동 1285-8) 두 곳에서 ‘성북구 겨울 썰매장’을 운영한다. 개장일은 각각 20일, 28일이다.
성북구는 우이천 다
은행나무 열매 600kg 지역 어르신께 전달
서울 성동구가 중랑천 송정제방 일대 은행나무 열매를 조기 채취해 쾌적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고 따뜻한 이웃 나눔을 실천했다고 15일 밝혔다.
은행나무는 자동차 배기가스 등 매연과 분진, 공해에 강하고, 이산화탄소 등 대기 중 유해 물질을 빨아들여 공기 정화력이 뛰어난 것은 물론 화재와 병충해에 강해 가로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