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회 운영방향·발전방안 의견 수렴2년간 주민제안·주요 재정사업 심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지난 14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주민의견을 예산편성과 운영에 반영하기 위한 제10기 주민참여예산위원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남오 함평군수와 주민참여예산위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주민참여예산제도와 군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향후 위원회
13일부터 공모 시작·11월 2일 접수관리계획·조합설립 병행해 사업 기간 단축권리산정기준일 앞당겨 투기 방지 강화
서울시가 노후 저층 주거지 정비사업의 속도를 높이기 위해 '모아통합기획'을 도입하고 2030년까지 후보지 100곳을 선정한다. 관리계획 수립과 조합설립 절차를 동시에 추진해 후보지 선정부터 착공까지 걸리는 기간을 기존 6년에서 4년 6개월
서울 10개 자치고 11곳 선정…총 1만7881가구 규모2027년 예정지구 지정·2030년 하반기 착공 목표"도심 주거 수요 빠르게 충족…후속 절차 차질 없이 지원"
서울 강남 3구에서 처음으로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이 추진된다. 민간 재건축·재개발이 주도해온 강남권에 공공 주도 정비 방식이 도입돼 주택 수요가 높은 지역에서 공급 확대를 시도한다는 점
10월 11일까지 접수…우수과제 6개에 총상금 3100만원선정 아이디어 내년 연구개발·현장 실증 연계
주민이 제안한 지역 문제를 과학기술로 해결하는 공모전이 열린다. 선정된 아이디어는 연구개발 과제로 구체화해 내년 현장 실증으로 연결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제1회 지역 현안 해결 솔루션 챌린지’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주민의 현
한국민속촌 주변 보라동 일대 상습 교통혼잡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이번엔 말로 끝나지 않았다.
채명신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용인5·문화체육관광위원회)은 21일 보라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주민·경기도 자치경찰위원회·용인시·기흥구청·한국민속촌 관계자 등을 한자리에 모아 추석 연휴 교통대책 긴급 간담회를 열었다. 지영일 도의원과 용인
“축제 규모나 방문객 수보다 주민 참여와 지역 고유의 이야기가 얼마나 담겨 있는지가 중요”‘주민제안형 공모·육성 체계’ 도입 주문
영주시 축제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주민주도형 축제로의 전환과 확대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시의회에서 제기됐다.
김명정(민주당ㆍ비례) 영주시의원은 18일 열린 제304회 정례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풍기인삼축제, 소
엔터기업 입주 시 용적률 최대 200% 인센티브연세대 혁신성장시설동·의과대학 건립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일대가 엔터테인먼트 기업과 공연장, 관광호텔 등이 들어서는 'K팝 거점'으로 재편되고 연세대학교에는 인공지능(AI)·의료 연구시설과 의과대학이 새로 들어선다.
17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열린 제15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DDP 1·2·
7~18일 영등포 구민 및 지역 내 직장인‧학생 누구나 참여 가능공모 접수 62개 사업 중 10개 대상 사업 선정…온라인 1인 2표
서울특별시 영등포구가 내년도 구정 예산에 반영할 ‘주민참여예산 사업’ 선정을 위한 온라인 주민 투표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주민참여예산 제도는 주민이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직접 제안하고 예산 편성 과정에 참여해 재정
베트남 다낭시가 먼저 손을 내밀었다. 용인특례시의 주민자치 운영 경험을 배우고 싶다는 요청이었다.
7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6일 오후 현지시간 응우옌딘빈 다낭시 조국전선위원장과 간담회를 열고 용인시의 주민자치제도와 정책을 설명했다. 이번 간담회는 용인특례시의 주민자치제도 운영 현황과 경험을 공유해 달라는 다낭시 조국전선위원회 측
정부가 검찰 직접수사 완전 폐지와 경찰 수사권 독점에 대응해 경찰 수사에 대한 국가경찰위원회의 민주적 통제기능을 강화한다. 수사의 공정성을 제고하기 위함이다.
행정안전부는 5일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이 같은 하반기 추진과제를 발표했다.
행안부는 상반기 성과로 ‘생명안전기본법’ 제정과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인공지능(AI) 정부24와 AI 국민비서 도입
준주거·상업지역 도생 700가구까지 확대주차·층수 제한·주민공동시설 의무도 완화지식산업센터 오피스텔 전환도 한시 허용
정부가 수도권 비(非)아파트 공급 확대를 위해 도시형생활주택 규제를 대폭 완화하고 공실 상가·오피스의 주거 전환을 지원한다. 향후 2년간 수도권에 비아파트 4만1000가구를 공급하고 착공이 지연된 10만 가구 사업장 정상화에도 나선다는
주민 제안 44곳 몰려⋯약 6만 가구 규모
서울 도심 노후 주거지에 공공이 주도해 아파트를 공급하는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후보지 공모에 총 44곳이 몰리며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강남3구에서도 처음으로 제안서가 접수된 가운데 정부는 제도 개선과 일몰 연장 등을 통해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국토교통부는 8일 마감한 서울 대상 도심 공공주택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군포산본 노후계획도시 특별정비예정구역인 12구역·13구역 주민대표단과 ‘2차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군포산본 1기 신도시 등 조성 후 20년 이상 지난 대규모 택지를 대상으로 한다. 개별 단지 재건축이 아닌 인접 단지와 공원·학교 등 기반시설을 포함한 통합정비
2002년, 삼성물산ㆍGS건설 컨소시엄 선정부칙 적용 여부·신고 절차 해석 따라 시공권 유지 촉각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27년 표류 끝에 다시 본궤도에 오르면서 시공권 향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장기간 지연된 만큼 기존 시공사 지위 유지와 교체 여부가 주요 변수로 부상하는 모습이다.
5일 서울시에 따르면 은마아파트는 2월 2
서울시가 충무로 일대 도시정비형 재개발의 밑그림을 확정했다. 반면 사업이 장기간 표류해온 광운대역세권 장기전세주택 재개발 구역은 결국 해제 수순을 밟게 됐다.
19일 서울시는 전날 제4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중구 충무로 43번지 일대 ‘충무로 1·2·3·4·5 도시정비형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정비계획 결정 및 경관심의안’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같
내달 30일까지 홈페이지‧우편‧방문 신청
서울 강북구가 구민의 다양한 의견을 구정에 반영하고자 다음달 30일까지 ‘2026년 강북구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공모한다고 18일 밝혔다.
주민참여 예산제는 예산 편성 과정에서 주민 참여를 보장하고 예산 운영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시행하는 제도다. 공모 분야는 강북구 내 안전, 교육, 복지, 문
국토교통부가 3년 만에 노후 도심에 주택을 공급하기 위한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신규 후보지 공모를 시작한다. 주민 직접 제안 방식과 용적률 완화 등 규제 문턱을 낮춰 서울 노후 도심 주택 공급 확대에 속도를 내겠다는 구상이다.
국토교통부는 11일부터 서울 지역을 대상으로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신규 후보지 공모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공모 접수
서울시가 모아타운 추진 과정에서 주민들의 가장 큰 불편으로 꼽혀온 ‘종이 동의서’ 징구 방식을 전자서명 기반으로 바꾼다. 스마트폰이나 PC로 동의서를 제출할 수 있는 전자동의 시스템을 도입하고, 약 50개 구역을 선정해 시스템 사용 비용도 전액 지원한다.
서울시는 모아타운 관리계획 주민 제안 과정의 투명성과 신속성을 높이기 위해 ‘모아타운 관리계획 주
서울시는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참여 모아타운 공공관리사업’ 대상지 7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SH가 관리계획 수립과 조합설립을 지원하고, 조합설립 이후 공동사업시행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사업 실현성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이날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26일 ‘SH 참여 모아타운 선정위원회’를 열고 △구로구 개봉동 △송파구 잠
정부가 8000억원 수준인 주민참여예산 규모를 2030년까지 3조원 이상으로 확대한다.
행정안전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중점 추진 과제를 마련하고, 지방재정의 민주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주민참여예산제도’를 확대·고도화한다고 26일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지방정부의 예산 편성부터 집행·결산에 이르는 전 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도록 보장하는
바쁜 일상, 풍요로운 노후생활을 위해 중장년이 꼭 챙겨야할 각종 무료 교육, 일자리 정보, 지자체 혜택 등을 모아 전달 드립니다.
차와 문화가 흐르는 한옥 속 쉼터
은평한옥마을 내 은평역사한옥박물관에서 한옥을 개조해 만든 ‘다락방(茶樂房)’이 새롭게 개관했다. 이름은 ‘차와 즐거움이 있는 공간’이라는 의미로, 주민 제안 이벤트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