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는 17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제23회 수원시 주민자치박람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개막식 축사에서 “주민자치의 성장이 곧 수원의 성장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민선 지방자치 30년을 넘어 지방분권의 새로운 시대를 시민과 함께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개막식에서는 주민자치 활성화 유공자 8명과 지방자치 실천 의인 7명
조선시대 왕비가 직접 뽕잎으로 누에를 치는 왕비친잠례가 서초구에서 재현된다. 올해는 AI 로봇 ‘타이탄’이 함께 무대를 꾸며 전통과 미래가 공존하는 장면을 만날 수 있다.
서울 서초구는 20일 잠원체육공원에서 누에와 AI 로봇을 테마로 한 ‘잠원나루축제’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잠원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주최·주관하고 서초중앙새마을금고가 후원하는
부산시가 지방자치 30주년을 맞아 시민과 함께 지난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단순한 기념이 아닌, 시민 주체의 참여와 지방분권의 과제를 다시 확인하는 의미가 크다.
시는 4일 오후 도모헌에서 「민선 지방자치 30주년 기념행사」를 열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16개 구·군 이·통장, 2030세대 청년,
서울 성북구는 돈암2동 주민자치회가 지역 내 어린이집 원아들과 함께 ‘자원순환데이’ 행사를 열고 주민들과 뜻깊은 환경 실천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날 가람 어린이집, 느티나무 어린이집, 동선 어린이집, 아띠 어린이집, 피카소 어린이집 원생 등 70여 명이 참여해 생활 속 자원순환을 직접 체험했다.
‘자원순환데이 사업’은 성북구가 추
검찰청 폐지·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 분리 신설 추진경찰국 폐지·국가경찰위원회 실질화로 경찰개혁 단행국세·지방세 6대4 목표로 자치분권 혁신 로드맵 제시5년간 210조 투자 세입확충 94조·지출절감 116조
이재명 정부가 ‘진짜 대한민국을 위한 헌법 개정’을 1호 국정과제로 제시하며 국정운영 5개년 계획의 포문을 열었다. 검찰청을 완전히 폐지하고 공소청과
"5극3특 구상으로 중앙권한 과감히 지방 이양""세종 행정수도 완성·공공기관 2차 이전 착수"공적 주택 늘려 신혼·1인 가구 등 수요 맞춤 지원
이재명 정부가 ‘5극3특’ 구상으로 자치분권 기반의 균형성장 국가를 만들기로 했다. 중앙정부 권한을 지방정부로 대폭 이양하고, 재정분권을 위해 국세와 지방세 비율을 최대 7대3까지 개선하는 방안도 제시했다.
국
"이런 물폭탄을 난생 처음 봤습니다."
4일 전남 함평읍에서 만난 박모(55) 씨는 "함평천지 전통시장이 잠깐 사이에 물폭탄을 맞아 쓰레기장이 되어버렸다. 앞으로 막막하다"며 이렇게 말했다.
그는 또 "도심 곳곳에 진흙과 쓰레기 더미로 절망감마저 든다"고 하소연했다.
함평 지역은 전날 시간당 최대 144.1㎜의 집중호우가 내렸다.
이날 복구 작업
경기문화재단 경기도박물관이 다음달 1~17일 여름방학 교육·체험행사 ‘2025 동동하하(冬冬夏夏)’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동동하하’는 경기도박물관이 방학기간 정기 운영하는 대표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공연, 강연, 체험, 전시 연계 교육 등 전 세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1~2일에는 ‘G-뮤지
수원특례시 영통구 광교1동은 14일, 초복을 앞두고 관내 음식점에서 ‘온정나눔 복달임 행사’를 열고 지역 어르신들을 초청해 점심식사를 대접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여름철 무더위를 앞두고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자리에는 관내 경로당 회장들과 광교1동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함께 참석해 정성스럽게 차려진 식사를 나누며 어
태권도문화축제서 볼거리 놀거리 풍성…이색 복합축제
'강원·춘천2025세계태권도문화축제'가 송암스포츠타운에서 성대한 막을 올렸다. 이번 축제는 13일까지 진행되며 태권도의 정신과 문화, 예술, 관광이 융합된 국제 복합축제로 펼쳐진다.
올해 축제는 50개국에서 3500여 명의 국내외 선수들이 참가한다. △월드컵팀챔피언십 △다이내믹태권도 △시범경연&격파
수원특례시 광교1동이 2025년 주민총회를 열고 ‘주민이 직접 만드는 마을의 내일’을 선언했다.
9일 열린 총회에서는 사전·현장 투표로 광교 주민이 직접 참여해 내년 마을자치계획과 주민참여예산 우선순위를 직접 결정하며 실질 주민자치 실현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이번 주민총회는 단순한 보고 자리가 아니라 ‘진짜 민주주의’를 실천하는 실험무대가 됐다. 광교1
서울 성북구는 월곡1동 주민자치회가 지난달 28일 성암중앙교회에서 다섯 번째 주민총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500여 명의 주민이 참석해 마을의 미래를 고민하고 설계했다. 월곡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월 내년도 주민자치계획 수립을 위해 주민 의제를 접수했다. 한 달간 발굴된 52건의 의제는 분과회의를 통해 실현 가능성, 예산 상황,
부산시가 4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부산광역시 주민자치 활성화 워크숍’을 열고, 풀뿌리 자치의 성과와 과제를 공유하는 장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민선 지방자치 30주년을 맞아 시민이 주도하는 자치 실천을 위한 지역 네트워크 강화를 목표로 기획됐다.
행사에는 박형준 부산시장을 비롯해 구·군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 회장단, 읍·면·동 주민자치
- 500여점의 접수된 작품 중 35점 선정해 시상…선정작은 기흥구청 2층에 7월 31일까지 전시
- 문화·예술을 매개로 주민의 소통과 주민자치 의미 되새기는 행사로 주민자치의 역할과 모범사례 제시 평가
“용인은 시민의 삶을 윤택하기 위해 문화와 예술 발전에 많은 지원하고 있어… 이 같이 좋은 행사가 용인 전역으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
이상일 용인특례시
서울 노원구가 법정 계획인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2025~2034)’을 구민이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별도의 안내서를 제작해 배포한다고 2일 밝혔다.
탄소중립 기본계획은 전국 모든 지자체가 지난 5월 환경부에 제출한 계획으로 전문용어와 방대한 분량 탓에 일반 주민의 접근이 어려웠다. 구는 탄소중립이 주민의 일상과 직결된 과제인 만큼 계
서울시가 모아타운 주민제안 사업의 신속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전국 최초로 ‘전자서명동의 운영 지침’을 마련했다고 1일 밝혔다.
시는 지난 5월 발표했던 ‘모아타운 주민제안 전자서명 동의방식 도입’에 대한 후속 조치로 관련 운영 지침을 마련했다. 해당 지침은 전자서명동의 방식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 구체적 기준과 절차를 제시했다.
운
수원특례시 영통구 광교1동이 지역 주차난 해소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수원시 영통구 광교1동 행정복지센터는 25일, 인근 공동주택인 e편한세상시티광교와 ‘무료주차공유’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e편한세상시티광교는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을 위해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
그동안 청사 내 협소한 주차 공간으로 인해
수원특례시 영통구 광교1동은 23일, 혜령공원 일대에서 ‘광일이네 일석이조 플로깅데이’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주민 30여 명이 참여해 숲해설사와 함께 자연을 느끼고 환경을 가꾸는 시간을 가졌다.
‘광일이네 일석이조 플로깅데이’는 광교1동 주민자치회가 주도하는 대표적인 친환경 실천 프로그램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꾸준히 추진되고
서울 강서구가 진교훈 구청장이 지난 24일부터 9월 30일까지 관내 20개 동을 순회하며 ‘일일 동장’ 활동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진동장과 함께 온(ON) 동네’는 ‘구민이 주인이 되는 행정’이라는 구정 철학을 바탕으로 민원 행정의 최전선인 동 주민센터를 직접 방문해 주민 목소리를 듣고 지역 현안을 파악하기 위한 행보다.
이번 프로그램
수원특례시 영통구 광교1동은 19일, 만 72세 이상 어르신 2000여 명을 초청한 ‘2025년 광교1동 경로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광교1동 단체장협의회 주관으로 열렸으며, 주민자치센터 밸리댄스 공연을 시작으로 △노인복지 유공자 표창 △도·시의원과 구청장 등의 축사 △정성껏 준비한 식사 △가수 이동준·홍승희·임경자의 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