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석유화학은 금호피앤비화학, 금호미쓰이화학, 금호폴리켐, 금호개발상사, 금호티앤엘 등 화학 계열사들과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업장 인근 지역사회와의 상생 프로그램은 물론 화학제품을 통해 장애인들의 생활 개선활동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금호석화는 27일 서울 중구 정동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관에서 기부금 1억원을 전달했다.
국민연금공단은 지난 27일 종무식 행사 대신 서울시립북부장애인복지관을 찾아 ‘사랑의 떡국나눔’행사를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또 31일에는 공단 본부와 전국지사 직원들이 일제히 113개소의 복지시설을 방문해 후원물품 전달과 청소, 식사 준비 등 종무식 대신해 봉사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종무식을 대신한 사회봉사 활동은 지난 2011년부터 3년
극심한 증권업계 불황에 올해는 서울 여의도에서 크리스마스 트리마저 찾아볼 수 없게 됐다. 종무·시무식은 이제 형식적인 행사로 전락했고 연말 행사도 대폭 줄어 삭막해진 분위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2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증권가 크리스마스 트리는 한 해 성과가 좋을수록 장식이 화려해지는 경향이 있는데, 올해는 트리 자체를 놓지 않은 곳이 늘었다.
삼성증권은 전날 김석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55명이 참여해 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에서 ‘사랑나눔 김장담그기’ 행사를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삼성증권과 자매결연을 맺은 충주농촌체험협회 소속 농가의 농산물을 활용해 직접 담근 김치와 구매한 김치를 포함 총 4900kg을 독거어르신 490가구에 전달했다.
한편 삼성증권은 김장담그기를 시작으로 연말까지 이웃돕
12월 말로 예정돼 있던 한진그룹 임원 인사가 내년으로 미뤄졌다.
27일 한진그룹에 따르면 그룹 임원 인사는 당초 28일 종무식 직전인 27~28일 정도에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1월 초로 미뤄졌다.
인사 일정이 예정보다 늦춰진 이유는 최근까지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을 비롯한 전 직원이 KAI 인수전을 전사적 최우선 과제로 삼고 이곳에만 집중해왔기 때문이다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연말 최대 11일 동안의 활금 휴가에 들어간다.
22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24일 공장 가동 등을 위한 필수 인원들을 제외하고 대부분의 직원들에게 휴가를 줬다.
또 삼성전자는 26일부터 연말까지는 자유의사에 따라 휴가를 사용토록 해 토요일부터 내년 1월1일까지 최대 11일동안 휴가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다만 내년 1월
삼성그룹, LG그룹, 두산그룹 등 대기업들이 연말을 맞아 최장 11일의 달콤한 겨울 휴가에 들어간다. ‘잘 쉬어야 일도 잘 한다’는 최고경영진의 의중이 반영됐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21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그룹은 금융계열사를 제외한 대부분 계열사들이 22일부터 내년 1월 1일까지 최장 11일간의 장기휴가에 돌입한다. 이는 24일과 31일 등 징검다리 휴일
“열정의 다른 이름은 인내와 성실입니다. 느린 걸음이라도 멈추지 않고 나아가면 미래를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이동휘 삼성 BP화학 사장은 지난 12일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열정락(樂)서’에서 화려한 스펙없이 사장이 되는 법을 소개했다.
이 사장이 소개한 사장되는 비법은‘참고 노력하기’라는 매우 일반적인 방법이었다. 하지만 이 사장이 이러한 평범한
“감사하다는 얘기, 고맙다는 얘기, 죄송하다는 얘기 밖에는 드릴 말이 없다”
강태선 블랙야크 회장은 23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용인 물류센터 준공기념식에서 이렇게 말하며 감회가 새로운 듯 눈시울이 붉혔다.
그는 “매년 12월 31일 종무식을 끝내고 1월 1일에는 등반을 하는데 올해 강원도 태백산에서는 직원들에게 약속을 한 게 있다”면서 “글로벌 탑
새해 첫 출근날인 지난 2일. 하나은행 김정태 행장은 을지로 하나은행 본관에서 춤을 추고 있었다. 두 손을 맞잡은 채 KBS 개그콘서트의 ‘감사합니다’ 코너에서 나오는 율동을 패러디했다.
틀에 박힌 시무식 대신 직원들의 사기를 북돋우기 위한 행사였다. 이 행사는 인터넷을 통해 하나은행 전 영업점에 실시간으로 중계됐다. 김 행장이 직원들과 격의 없는 소통을
코리아센터닷컴은 사회복지 공동 모금회인 ‘사랑의 열매’에 1000만원을 기부했다고 12일 밝혔다.
코리아센터닷컴 김기록 대표는 “올해는 매년 진행된 종무식과 시무식 대신 뭔가 뜻 깊은 일로 대신하자는 임직원들의 의견을 반영해 좋은 일에 쓰일 수 있도록 기부를 생각하게 됐다”며 “이웃과 함께하는 공익적인 활동을 점차 늘려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코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선처를 바라는 움직임이 재계로까지 확대되고 있다.
2일 재계에 따르면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을 포함한 경제5단체가 최근 최 회장이 불구속 기소되지 않도록 하는 내용의 탄원서를 검찰에 제출했다. 전경련이 주도하고, 경총 등 다른 주요 경체단체들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요 경제단체들은 검찰에 보낸 서명서를 통해 "현재 글로벌
경찰이 수사·형사과 인원을 투입하고 학교주변과 학원주변 공원등의 단속활동을 강화하는 등 학교폭력과의 전쟁을 벌이기로 했다. 또 폭력행위의 정도가 심한 경우 엄격한 구속 수사를 확대하기로 했다. 각 학교 불량서클은 학교 측과 협의해 해체하기로 했다.
1일 경찰청 수사국은 지난달 31일 16개 지방경찰청 수사·형사과에 이같은 내용을 담은 ‘학교폭력 단속활동
SK그룹 임직원들이 최태원 회장의 사법처리에 대해 검찰에 선처를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1일 SK그룹에 따르면 지난해 말 최재원 수석부회장이 구속됐고, 이어 최 회장이 불구속 기소되는 등 사법처리 가능성이 대두되면서 경영상 큰 차질을 겪고 있다. 이에 사내게시판 등을 통해 최 회장 선처에 관한 그룹 임직원들의 서명운동 움직임까지 일고 있는 것.
임직원
웅진식품은 오는 27일 이색 송년회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송년회는 한 해간 고생한 사원의 기를 살리기 위한 마련한 ‘코미디 다이닝 송년회’로, 임재범 패러디로 유명한 MBC 개그맨 정성호의 축하공연에 이어 준비된 다양한 코미디리그가 펼쳐진다.
코미디리그가 끝나면 전문개그맨들의 심사가 이어진다. 이어 한해 동안 수고한 직원을 위해 본부장 이상
프로야구 자유계약선수(FA) 김동주가 두산 베어스와 다시 협상 테이블에 앉는다.
두산 구단은 22일 “김동주와 협상을 재개하기 위해 23일 접촙했다”고 말했다. 두산 측은 김동주에서 구단 종무식이 열리는 23일 만남을 제안했고 이르면 이날 계약조건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방칭이다.
김동주는 지난달 19일까지였던 원 소속 구단과의 우선협상 기간에 계약하지
이창식 동아원 대표가 남다른 종무식을 진행해 화제가 되고 있다.
동아원은 오는 30일 임직원 및 임직원가족들과 함께 뮤지컬‘점프’를 관람하는 문화이벤트로 종무식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문화종무식은 동아원에서 올해로 2번째다. 한 해를 정리하며 소모적인 술자리 보다는, 회사와 각 가정에서 수고한 임직원과 임직원가족들이 한 자리에 모여 즐거운
락앤락은 동지(22일)를 앞두고 서울시 강남구 수서동 수서종합사회복지관 어르신들에게 동지맞이 팥죽을 지원하는 행사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의 액운을 떨치고 새로운 해를 맞이한다는 동지팥죽의 의미와 더불어 따뜻하고 건강한 연말연시를 보내길 희망하며 기획한 것으로, 락앤락 용기에 정성스럽게 포장된 250인분의 팥죽을 전달했다
한국주택협회(회장 김종인)는 10일 서울 영등포동 자치회관(서울시 영등포구 소재)에서 사단법인 주거복지연대가 마련한 ‘쪽방주민 겨울나기 거들기(사랑의 쌀 모금)’ 나눔 행사에 후원금 300만원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앞서 협회는 지난 8일 주택건설의 날 행사에서 꽃화환 대신에 받은 쌀 700kg(10kg×70포대)를 성남시 분당구 소재 무의탁노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