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 신동빈 회장은 23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존 필립 키(John Phillip Key) 뉴질랜드 총리를 만나 롯데와 뉴질랜드 간 경제협력 증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팀 그로서(Tim Groser) 뉴질랜드 통상부 장관, 클레어 펀리(Clare Fearnley) 주한 뉴질랜드 대사를 비롯해 황각규 롯데정책본부 운영실장, 송용덕 호텔롯
박근혜 대통령은 23일 정식 서명되는 한국-뉴질랜드 자유무역협정(FTA)과 관련, “양국 수교 53년 역사에 한 획을 긋는 뜻 깊은 일”이라고 평가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한국을 공식 방한한 존 필립 키 뉴질랜드 총리와의 정상회담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FTA 정식 서명으로 양국 관계는 경제분야는 물론이고 문화, 인적교류, 안보, 국제협력 이
김재철 동원그룹 회장이 한국 전쟁 60주년을 맞아 28일 오후 1시 부산 대연동 소재 국립 부경대학교 동원 장보고관에서 6.25 전쟁 뉴질랜드 참전 용사 초청 오찬 행사를 열고 참전 용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 회장은 현재 뉴질랜드 명예 영사로 한국과 뉴질랜드 양국 간 친선 우호 증진을 위해 힘쓰고 있으며 이날 오찬 행사 역시 한국 전쟁 참전국이었
뉴질랜드가 중국과 양국 화폐 직접 태환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26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뉴질랜드 총리실 대변인은 “중국과 거래하는 우리나라 기업의 비용절감을 위해 양국 간 화폐 직접 태환 협상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중국은 뉴질랜드의 2대 무역국으로 올해 2월∼4월에는 호주를 제치고 뉴질랜드의 최대 교역 상대국으로 부상
서울 핵안보정상회의 참석차 방한한 각국 정상들의 대기업 방문이 러시를 이루었다. 한국의 첨단산업과 기술 노하우를 보고 배우는 한편 자국 투자 유치와 협력 확대가 주요 목적이었다.
존 필립 키 뉴질랜드 총리의 수원 삼성디지털시티 방문을 시작으로 닉 클레그 영국 부총리가 삼성전자 홍보관 딜라이트를 방문했고 팔 슈미트 헝가리 대통령도 삼성전자 수원사업장을 찾
서울 핵안보정상회의 참석차 방한한 각국 정상들이 국내 대기업 공부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이들 정상은 한국의 기술 리더십을 직접 눈으로 보는 것은 물론, 자국 투자 유치와 사업 협력 확대를 위한 공감대도 형성했다.
존 필립 키 뉴질랜드 총리는 지난 26일 패트릭 라타 주한 뉴질랜드 대사, 마르텐 웨버스 수상실 실장 등 20여명의 일행과 함께 수원에 있는‘
존 필립 키 뉴질랜드 총리가 26일 수원 ‘삼성디지털시티’를 방문했다.
‘2012년 서울 핵안보정상회의’에 참석차 국빈 방한 중인 존 키 총리는 패트릭 라타 주한 뉴질랜드 대사, 마르텐 웨버스 수상실 실장, 벤 킹 수상실 고문 등 20여명 일행과 함께 삼성전자를 찾았다.
집안 모든 TV를 삼성TV로 사용할 만큼 삼성 제품을 애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대한상공회의소는 6일 서울 남산 하얏트호텔에서 존 필립 키(John Phillip Key) 뉴질랜드 총리를 초청한 가운데 '제26차 한-뉴질랜드 경제협력위원회 합동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손경식 대한상의 회장은 "뉴질랜드는 최근 세제개편과 SOC투자, 세계 각국과의 FTA체결을 의욕적으로 추진하는 등 경제성장 잠재력이 큰 국가"라면서 "한국과 뉴질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