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일 인터컨스텍 대표이사가 ‘제12회 건설 신기술의날’ 기념행사에서 동탑산업훈장을 받았다.
국토교통부는 2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건설신기술의 날 기념식을 열고 박상일 대표이사에게 동탑산업훈장을 수여했다. 박 대표이사는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건설신기술 활용실적 6년 연속 1위를 했으며,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투자로 신기술 개발, 활용 촉진에 기여
74년을 해로하면서 슬하의 5남매를 건강한 사회인으로 키워낸 노부부가 화제다. 주인공은 충북 옥천군 군서면 상중리에 살고 있는 차상육(94), 이복례(91) 부부다.
1940년 친척의 중매로 백년가약한 차씨 부부는 넉넉지 않은 살림에도 74년 동안 서로의 버팀목이 돼 슬하의 3남2녀를 훌륭하게 키워냈다.
차씨은 20여년 전 교통사고로 몸을 다친 후 매일
대림통상은 다음달 중 김포에 있는 금구공장을 충북 증평군 미암리 증평일반산업단지로 이전한다고 25일 밝혔다.
대림통상의 증평공장은 10만1383㎡의 부지에 연면적 3만8192㎡ 규모로 공장동, 사무동, 전시장, 교육장, 폐수처리장 시설을 갖추고 있다.
대림통상 관계자는 “증평 신공장은 기존 김포 금구공장보다 생산량을 두배 가량 늘려 연간 2000억원 규
더 베이직하우스의 이사가 해외문화홍보원이 선정한 ‘한국을 대표하는 디자이너 10인’으로 선정됐다.
해외문화홍보원은 글로벌 시장에서의 한국 문화 확산과 정확한 이해를 돕기 위한 한국문화 시리즈의일환으로 ‘K-Fashion’을 출간했다.
이 책에서는 조명희, 이영희, 손정완 등 해외에서도 인정받는 10명의 패션 디자이너를 선정했다. 슈즈 디자이너로는 이
동갑내기였던 고(故) 조명희씨와 고(故) 태천즙 여사는 열네 살 때 백년가약을 맺었다. 6년 뒤인 1915년 첫째아들이 태어났고, 뒤이어 7명의 남매들이 세상에 나오며 슬하에 8명의 자녀를 뒀다. 그들이 바로 국내 육운, 해운, 항공을 아우르는 한진그룹 창업주인 고(故) 조중훈 회장을 비롯한 조중건 전 대한항공 부회장, 그리고 형제자매들이다.
이들이
수년간 사랑받은 디즈니 캐릭터들을 아이스장에서 만나게 됐다.
펠드 엔터테인먼트(Feld Entertainment)가 기획한 ‘디즈니 온 아이스: 프린세스 앤 히어로즈’가 오는 2013년 1월 16일부터 20일까지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다. 2005년 공연된 ‘디즈니 온 아이스: 정글 어드벤처’ 이후 8년만이다.
‘디즈니 온 아이스’는 지금까
범삼성가의 한솔그룹과 새한그룹은 공통점을 지녔다. 삼성그룹으로부터 계열분리된 뒤 사세확장을 통해 재계에서 꽤 위상을 드높였지만 외환위기 이후 사세가 하락한 것.
이후 한솔그룹은 절치부심해 사세를 다시 넓히면서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지만 새한그룹은 범삼성가 중 유일하게 소멸한 그룹이 됐다.
한솔그룹은 삼성가의 큰 집과 어울리지 않게 비교적 소박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