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 홍순성·www.dunlopkorea.co.kr)가 한국골퍼을 위해 맞춤형으로 개발된 ‘뉴 젝시오 프라임 로열에디션 드라이버’가 눈길을 끌고 있다.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컬러가 돋보이는 신제품 이 드라이버는 2015년 출시된 기존 모델을 사용하는 골퍼들의 스윙을 분석해 그 성능을 한층 업그레이드한 클럽제품으로 드라이버 외에도 페어웨이우드
컬러볼들이 색동저고리로 옷을 갈아입으며 본격적인 골프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재미난 사실은 화이트볼도 컬러볼이라는 것이다.
국내 골프볼 시장은 연간 1200억 원대 정도. 2007년부터 시작된 컬러볼 시장은 국내에서 볼빅이 붐을 일으키면서 화려하게 부활했다. 컬러볼은 처음에는 눈내린 코스에서 라운드할 때 찾기 쉽게 하느라 오렌지볼로 출현했다. 하지만 이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전적으로 한국골퍼들만을 위해 만든 제품입니다.”
일본 유수의 골프용메이커 던롭의 키나메리 가쯔오(木滑 和生) 대표(61)가 한국 골퍼를 위한 제품을 들고 한국을 찾았다. 그가 야심차게 선보인 것은 프리미럼 골프클럽 뉴 젝시오 프라임 로열 에디션아다.
키나메리 대표는 지난 10일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한국을 찾았다. 특히 던롭과
프리미엄 골프브랜드 젝시오가 한국고객 맞춤형을 갖고 국내 골프팬들을 만난다.
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이사 홍순성·www.dunlopkorea.co.kr)는 한국인의 체형, 운동 습관, 스윙 시 장, 단점 등을 철저히 분석해 고객 맞춤형으로 개발된 ‘뉴 젝시오 프라임 로열에디션’을 선보인다.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칼라가 돋보이는 이 신제품은 2015년 출시된
골프존유통의 온라인 골프용품 전문쇼핑몰 ‘골핑’이 동남아 골프여행 상품 출시를 기념해 던롭스포트코리아(대표이사 홍순성)과 함께 아마추어 골프대회를 개최한다.
총 4000만 원 상당의 시상품이 걸린 이번 대회는 태국 파타야 그린우드컨트리클럽에서 2월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열린다. 참가인원은 120명이며, 대회방식은 신페리오 방식이다.
참여인원이 40
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이사 홍순성·www.dunlopkorea.co.kr)가 ‘팀 스릭슨’덕에 최고의 주가를 올렸다.
스릭슨 볼을 사용하는 전인지(22·하이트진로)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2016 시즌 신인상 및 최저타수상(베어트로피)을 수상헸고, 이보미(28·노부타그룹)는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2년 연속 상금왕에 올랐기 때문이다.
던롭마니아들이 리우올림픽 금메달 리스트 박인비(28·KB금융그룹)와 함께 즐겁고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무대는 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이사 홍순성www.dunlopkorea.co.kr)가 마련한 ‘커리어 골든 슬램’을 달성한 박인비와 함께 하는 자선 골프 대회 ‘채리티 토너먼트 호스티드 바이 인비’. 지난달 31일 강원도 춘천 제이드팰리스컨트리클럽에서 박인비
골프용품 업계에 지각변동이 일어날 것인가. 골프용품 전문기업인 던롭스포츠코리아가 골프장 업계에 조심스럽게 발을 들여 놓았다. 용품고객과 골프장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 골프장 위탁경영의 큰 그림을 그리면서 새로운 미래 먹거리에 도전하고 있다. 그 중심에는 던롭스포츠코리아 홍순성 대표가 있다. 나이에 비해 공격 경영을 시도하고 있는 홍 대표에게
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 홍순성·www.dunlopkorea.co.kr)는 리우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박인비(28·KB금융그룹)와 함께 하는 자선 골프 대회 ‘채리티 토너먼트 호스티드 바이 인비(Charity tournament hosted by Inbee)’를 오는 31일 강원도 춘천 제이드팰리스골프클럽에서 개최한다.
참가인원은 100명이다.
박인비가 호스
이번주는 남자선수들의 청라에서 명품 샷이 펼쳐진다.
무대는 인천 서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청라 골프클럽 USA, 오스트랄아시아 코스 (파71. 6,933야드)에서 4일간 산한동해오픈. 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2억1600만원이다. 우승자는 KPGA 코리안투어 5년 시드를 받는다.
관심사는 유럽에서 미국으로 무대를 옮긴 디펜딩 챔피언 안병훈의 대회
골프마니아들이 신바람이 났다. 골프용품을 평소보다 최대 40% 이상 저렴하게 살 수 있기때믄이다.
이마트가 22일부터 10월 5일까지 2주간 골프용품 할인대제전을 벌인다. 이마트 골프숍 입점 점포 50개점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연중 최대인 40억원 규모의 물량을 쏟아낸다.
눈에 띄는 것은 젝시오 프라임 로열에디션 골프 클럽을 약 30% 할인가로
본격적인 골프시즌을 맞아 거리를 늘리려는 골퍼는 드라이버를 바꿔보는 것도 한 방법이다. 잠시 짬을 내서 서울 반포에 있는 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이사 홍순성, www.dunlopkorea.co.kr)의 골프퍼포먼스센터를 찾아 김건수 프로에게 테스트를 받아본 뒤 클럽을 선택하면 확실히 거리가 늘어난다. 스윙스피드 부터 모든 기록이 나온다. 이것을 토대로 무료 레
박인비(28·KB금융그룹)가 올림픽 골프 금메달을 획득하면서 던롭 젝시오 클럽과 스릭슨 볼이 금메달 클럽과 볼로 등극했다.
손가락 부상으로 올림픽 출전이 불투명했던 박인비가 이를 극복하고 금메달리스트로 이름을 올린 뒤에는 비밀 병기는 던롭 젝시오가 큰 역할을 했다.
젝시오 드라이버는 박인비 부활의 일등공신이다. 2008년 US여자오픈에서 최연소 우승을
골프클럽 시장은 지금 첨단 테크놀로지의 격전장이다. 각 브랜드는 특화된 기술력을 내세워 소비자 구매 욕구를 자극하고 있다.
특히 TV CF는 가장 치열한 전장이다. CF만 보면 100타를 넘기는 비기너도 클럽 교체만으로 낮은 스코어를 낼 수 있을 것 같은 희망을 갖게 된다. 바로 그것이 첨단기술을 앞세운 골프클럽 브랜드의 홍보 전략이다. 유명 프로골퍼를
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 홍순성)는 8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16년 연속 일본 클럽 판매 1위에 빛나는 젝시오 시리즈의 9번째 모델인 젝시오9 시리즈를 선보였다.
젝시오 시리즈는 2012년부터 박인비(28ㆍKB금융그룹)와 함께 한 이래 총 18승을 합작하며 커리어 그랜드슬램의 영광을 달성, ‘박인비 드라이버’라는 별명을 얻었다. 남성, 여성, 왼손용
골프계가 원색 매력에 사로잡혔다. 골프웨어는 물론 온갖 골프용품에는 원색 컬러가 빠지지 않는다.
컬러 마케팅의 원조는 볼빅이다. 국산 골프볼 제조업체인 볼빅은 2000년대 초중반부터 수입산 골프볼과 차별화된 컬러볼을 선보이며 골프볼 시장에 반향을 일으켰다.
최근에는 소속 프로골퍼 한 사람 한 사람에게 고유의 컬러를 갖게 하는 등 차별화된 컬러 마케팅을
요즘 골프용품시장엔 여성이 화두다. 여성용 드라이버부터 풀세트까지 여성전용 모델로 여심잡기에 나선 골프 브랜드가 많다.
미즈노는 여성전용모델 라루즈를 출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광고모델로 미스코리아 출신 여배우 김성령을 내세운 이 브랜드는 여성의 체형과 패션, 감성까지 제품에 반영했다.
핑골프는 랩소디로 여성시장 공략에 나섰다. 남성용 G30의 터뷸레
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 홍순성)가 젝시오 에어로 드라이브 골프공을 선보였다.
젝시오 에어로 드라이브 골프공은 던롭의 독자적인 비원형 딤플(고탄도 324 스피드)을 채용, 딤플 사이즈 균일도를 18% 증가시켰다.
던롭 골프과학연구소에 따르면 볼의 딤플 점유율이 같은 경우 딤플 사이즈가 균일할수록 볼 주변의 공기가 볼의 표면을 더욱 매끄럽게 감싸며 흐르게
골프업계엔 지금 미묘한 여성우월주의 기류가 흐르고 있다. 골프용품, 골프장 등 대부분 골프 관련 업계에서는 여성 모객을 위한 마케팅이 한창이다.
핑골프를 수입하는 삼양인터내셔날은 프로골퍼 전인지(21ㆍ하이트진로)를 앞세워 여성 골퍼 구매욕을 자극하고 있다. 여성용 신제품 드라이버 랩소디 출시에 맞춰 전인지를 홍보모델로 기용, 여심 공략에 나섰다. 랩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