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지원·제도 개선 과제 논의조례·예산 반영 협력 확대
전북특별자치도의회와 전주상공회의소가 기업 경영환경 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업지원 확대와 제도개선 등 정책협력을 강화한다.
전주상공회의소는 최근 전주상의 대회의실에서 김희수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장을 비롯한 의정대표단과 김정태 전주상의 회장, 지역 기업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
7일 고창 시작으로 11월까지 순회지역맞춤형 교육협력 과제 발굴
천호성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이 도내 14개 시군을 직접 찾아 지역 교육 현안을 듣고 지자체와 맞춤형 교육협력 과제 발굴에 나선다.
전북교육청은 9월부터 11월까지 도내 14개 시군을 순회하는 ‘2026년 교육감 시군 방문 교육협력 정책간담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
용인특례시의회가 2025회계연도 결산과 조례안 등 32건을 다루는 정례회에 돌입한 가운데 반도체 국가산단과 클러스터 접근도로 등 지역 핵심 교통현안 해결을 위한 경기도와의 협의에도 나섰다.
장정순 용인특례시의회 의장은 예산이 당초 목적에 맞게 집행됐는지 따져 내년도 예산과 시책에 반영하겠다는 심사원칙을 제시했다. 도시건설위원회는 경기도의회를 찾아 지방
정부가 창업 5년 미만 청년 소상공인 4만8000명을 대상으로 휴업과 폐업, 재도전을 보장하는 정책보험 도입을 추진한다. 건강검진 휴업비와 1인 자영업자 육아수당, 산재 보험료 지원도 새로 마련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일 서울 성동구 KT&G 상상플래닛에서 ‘청년 소상공인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열고 2027년 소상공인 사회안전망 정책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과 제주연구원이 제주지역 해양수산 현안을 정책 연구로 발전시키기 위한 협력 강화에 나섰다.
KMI는 28일 제주연구원을 방문해 'KMI-제주연구원 해양수산 정책간담회'를 열고 제주지역 주요 해양수산 현안과 향후 공동 연구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조정희 KMI 원장과 유영봉 제주연구원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
서울시가 청년의 미래 역량을 키우고 안정적인 일상을 뒷받침하기 위해 '청년 AI 사다리'와 '대학가 상권 활성화'를 양대 축으로 하는 청년 성장전략을 추진한다.
18일 서울시는 시청 대회의실에서 민관협력기구 'G3 서울 기획위원회' 주재로 청년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자리에는 서울 소재 대학 총학생회장과 상인, 대학 관계자 등 70여 명
이재명 대통령이 14일 청년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전면적인 정책 점검에 나선다.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들기 위해 일자리와 삶의 질은 물론 정책 운영체계와 정부 소통 방식까지 폭넓게 손질한다는 구상이다.
청와대는 이 대통령이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청년정책 대전환을 위한 청년정책 전문가 간담회'를 주재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그
‘주거‧창업‧문화’ 현장 제안 청취소관 부서 검토 거쳐 구정 반영
서울특별시 도봉구가 관내 청년과 릴레이 간담회를 발판 삼아 내년에는 청년정책 의제 발굴과 제안을 주도할 참여기구인 ‘도봉구 청년네트워크’를 본격 운영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이날 서울 도봉구에 따르면 구는 이달 5일 도봉구 청년창업센터에서 청년정책 간담회 ‘청년정책모아 팝업’ 첫
반도체클러스터가 들어서는 용인에 반딧불이를 지키는 조례가 추진된다.
10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신현녀 용인특례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 구성·마북·동백1·동백3동)은 7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용인시 반딧불이 서식지 보호에 관한 조례' 제정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용인시의 자연환경을 보전하고 시민들이 반딧불이 서식지 탐사 등 생태
한국중견기업연합회(중견련)가 근로시간과 최저임금 등 노사 현안에서 기업과 근로자 간 자율적인 협의 영역을 확대하고 고용·노동 규제를 합리화해야 한다고 7일 밝혔다.
최진식 중견련 회장은 이날 상장회사회관에서 열린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초청 중견기업 정책 간담회’에서 ‘인구·산업 구조 변화 대응을 위한 고용·노동 규제 개선 건의’를 전달했다.
건의
용인에 들어설 반도체 클러스터를 둘러싼 교통문제를 놓고 광역의회와 기초의회가 한 테이블에 앉았다.
5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와 용인특례시의회는 이날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전문위원회 소회의실에서 '용인 미래교통과 안전한 도시기반 조성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열고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따른 교통 인프라 확충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교육전문직원 임용예정자들 앞에서 교권보호단 출범 취지를 설명하다 잠시 울먹였다. 선생님들에 대한 미안함을 전하는 대목에서였다.
3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도교육청은 2026학년도 교육전문직원 임용예정자 132명을 대상으로 이날부터 13일까지 총 70시간의 맞춤형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안 교육감은 이날 특강에서 "교권보호에
교육부가 여름방학을 맞아 교실과 역사 현장을 연결하는 체험 중심 역사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역사 교사의 수업 전문성을 높이는 연수부터 독립운동 사적지 탐방, 동아시아 역사 현장 답사까지 교사와 학생 250여 명이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교 역사교육을 강화한다.
교육부는 3일부터 15일까지 △역사 선도교사단 하계 연수 △'동아시아 역사
◇재정경제부
3일(월)
△2026년 6월 온라인쇼핑동향
4일(화)
△경제부총리 10:00 국무회의(청와대)
△재경부 1차관 08:00 물가관계차관회의(비공개)
△2026년 7월 소비자물가동향
△제72차 물가관계차관회의 개최
5일(수)
△2026년 5월 경제활동인구조사 고령층 부가 조사 결과
6일(목)
△경제부총리 08:00 비상경제
변광용 거제시장이 김민석 전 국무총리와 만나 조선업 경쟁력 강화와 노동환경 개선을 위한 정부·여당의 제도적 지원을 요청했다.
거제시는 변광용 시장이 28일 김민석 전 국무총리와 함께 전국금속노동조합 한화오션지회를 방문해 정책간담회를 열고 조선업 현안과 노동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 전 총리와 변 시장을 비롯해 국회 기후환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수원지역 국회의원들과 마주 앉아 '대체불가 수원'을 향한 공동 전선을 폈다.
민선9기 첫 당·정 정책간담회에서 이 시장은 경기국제공항 건설부터 경제자유구역 지정, K-컬처로드까지 시정 핵심 현안을 테이블에 올리고 "국회와 시, 시의회가 원팀으로 함께할 때 시민의 삶을 바꾸는 정책이 힘 있게 추진될 수 있다"며 협력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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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가 20~21일 전북교육청과 순창 일원에서 워크숍을 열고 학생 안전과 지역 연계 교육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워크숍에는 14개 시군 협의회장과 사무처 직원 등이 참석했다. 첫날에는 천호성 전북교육감과 정책 간담회를 열고 학교 현장의 의견과 미래교육 방향을 공유했다.
천 교육감은 “교육공동체와 함께 학령인구 감소와 교육
비아파트 공급 보완 조치 시행
정부가 오피스텔과 도시형생활주택 등 비(非)아파트 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민간 사업자의 자금 부담을 줄이고 사업 절차를 간소화하는 지원책을 전면 시행한다.
국토교통부는 이런 내용의 '5·22 비아파트 공급 보완방안' 후속 조치를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초기 사업비 지원 확대와 매입 기준 완화, 조기 착공 지원
중소벤처기업부는 8일 서울 중구에서 ‘소상공인 사회안전망 강화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소상공인 고용보험료 지원사업 확대와 휴업 단계의 정책 공백 해소를 위한 사회안전망 강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실업급여 수급 후 재창업에 성공한 소상공인, 최근 자영업자 고용보험 신규 가입자, 폐업 경험 소상공인 등이 참
중장년층을 독립적인 정책 대상으로 삼는 ‘중장년기본법’ 제정 논의가 국회에서 시작됐다. 다만 이날 토론에서는 법 제정 필요성에 대한 공감과 함께, 법안이 기존 고용·복지 제도의 단순 확장에 그쳐서는 안 된다는 지적이 잇따랐다. 중장년을 복지 지원의 대상으로 볼 것인지, 생애 전환기의 사회적 주체로 볼 것인지부터 정리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기됐다.
박
정은경 복지부 장관, 11일 정책간담회 가져
기초연금 개편·국민연금 감액제도 개선 추진
재택의료·통합돌봄 확대, 치매·장기요양 서비스 고도화
노인일자리 115만 개 제공, 존엄한 임종 지원체계 마련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정부 출범 1주년을 맞아 정책 성과와 향후 과제를 제시했다. 핵심은 노후소득 보장 강화와 지역사회 통합돌봄 확대, 장
서울시 조례시설과 비법정 사회복지 현장에서 일하는 사회복지사들이 경력 인정과 복리후생, 고용 안정 문제를 제기하며 온라인 캠페인에 나섰다.
서울특별시사회복지사협회는 6월 2일까지 ‘온라인 이슈 파이팅 릴레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캠페인은 서울시 조례시설 등에서 일하는 사회복지사들의 경력 인정, 복리후생, 고용 안정 문제를 현장 전체의 공통 의제로
여당은 디지털자산 기본법(가상자산 2단계 법안)의 정부안을 두고 글로벌 규제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역차별이 우려된다고 전했다.
국민의힘 디지털자산 밸류업 특별위원회와 디지털자산거래소정책협의체(DAXA)는 14일 서울 강남구 드림플러스에서 ‘디지털자산업계 정책간담회’를 열고 비공개 토론을 진행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토론에서는 ▲거래소
주식 및 디지털자산 밸류업 특별위원회(위원장 김상훈)는 14일 서울 서초구 DAXA 컨퍼런스룸에서 디지털자산업계 정책간담회를 열고, 2단계 입법을 앞둔 디지털자산 제도 정비 방향에 대해 업계 의견을 청취했다.
김상훈 위원장은 “디지털자산 시장은 민간이 주도해 다양한 성과를 축적해 왔고, 해외 주요국에서는 이미 차세대 금융 인프라로 자리 잡도록 제도를
국민의힘, 디지털 자산 정책 업계 간담회 개최가상자산 현물 ETF 도입 등 규제 통한 육성 방점스테이블코인, 경쟁 국가만큼 도전할 수 있어야
디지털 자산 육성법을 도입해 대한민국의 디지털 자산이 전 세계 어디서도 뒤처지지 않는 환경을 갖출 수 있도록 법적 환경을 마련하겠다.
30일 박수민 국민의힘 의원은 국회 본청에서 개최된 ‘국민의힘과 함께하는 디지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