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세미와 고윤이 커피향으로 안방 극장을 사로잡았다.
21일 KBS 2TV ‘오늘부터 사랑해’(극본 최민기 김지완, 연출 최지영) 측은 윤승혜, 정윤호 역을 맡은 임세미와 고윤의 촬영 현장 스틸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임세미가 고윤에게 바리스타 수업을 받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머리를 귀엽게 올려 묶고 동그랗게 뜬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고윤을
SBS 새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극본 이희명, 연출 백수찬)로 ‘흥행킹’ 이희명 작가가 돌아온다.
‘하이드 지킬, 나’ 후속으로 1일부터 첫방송되는 ‘냄새를 보는 소녀’(이하 ‘냄보소’)는 동명의 인기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냄새가 눈으로 보이는 초감각 목격자와 어떤 감각도 느낄 수 없는 무감각 형사가 주인공인 미스터리 서스펜스 로맨틱
지난해 방송된 MBC ‘야경꾼일지’가 24일 일본 도쿄 NHK홀에서 프리미엄 이벤트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린 역을 맡았던 정일우와 무석 역의 유노윤호가 등장해 드라마 소개와 함께 촬영에 얽힌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정일우와 유노윤호는 명장면 소개, 대사 맞추기 퀴즈 등 게임을 통해 일본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드라마의
‘개그콘서트-10년 후’ 김건모, 깜짝등장허안나 권재관 정윤호 “결혼 못한 아저씨”
김건모가 '개그 콘서트-10년 후'에 깜짝 등장했다.
22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10년 후'에 김건모는 허안나가 운영하는 피아노 학원에 다니는 학생으로 특별 출연했다.
이날 피아노 학원에 등장해 피아노 실력을 뽐냈다. 허안나는 “새까맣게 탔다”며 김건모의
KBS 2TV ‘개그콘서트’ 개그우먼 이현정의 “몸이 약해소~” 유행어 탄생 비화가 공개됐다.
‘개그콘서트’의 인기코너 ‘명인본색’ 팀이 그동안 알려지지 않은 숨은 이야기를 공개했다.
‘명인본색’은 “몸이 약해소”, “스마미셍”, “아가리또고자이마스”등 여러 가지 유행어를 히트시킨 ‘개그콘서트’의 코너다.
‘명인본색’ 팀의 최고참인 개그맨 이
25일 밤 서울 명동 거리에서 신원미상의 청년들이 스프레이 페인트를 이용해 'ㅈㅂㅇㄱㅎㅎ 나라꼴이 엉망이다'라는 글귀의 그래피티를 그리고 있다. 이날 이 기습 낙서는 도심 곳곳에서 진행됐다. ㅈㅂㅇㄱㅎㅎ는 정윤회와 박근혜의 초성을 번갈아 작성한 것이라고 이 그래피티를 하는 청년들의 관계자가 전했다.
손호준이 핸드폰 문자 내역을 공개했다.
지난 5일(금) 밤 9시 50분 방송된 tvN ‘삼시세끼'에서는 손호준이 3일간의 정선 생활을 마무리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손호준은 3일만에 휴대폰을 받아들고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이어 손호준은 "문자가 9개 왔는데 모두 1588, 1599 등으로 시작하는 것들 뿐이다"라고 말하며 한숨을 내셨다.
공개된
영화 ‘국제시장’에 깜짝 출연하는 아이돌 그룹 동방신기 출신 연기자 정윤호가 무대 인사에 나섰다.
영화 ‘국제시장’은 지난 2일 서울 중구 대한극장에서 윤제균 감독, 정윤호 등이 참석해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던 깜짝 무대인사 현장을 공개했다.
‘국제시장’은 하고 싶은 것, 되고 싶은 것도 많았지만 평생 단 한 번도 자신을 위해 살아본 적 없는 덕수를
영화 '국제시장' 정윤호의 전라도 사투리 실력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과거 정윤호가 '해피투게더'에서 선보인 사투리 실력도 덩달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윤제균 감독을 비롯해 배우 황정민, 김윤진, 오달수 등 주연배우들은 24일 오후 서울 성동구 CGV왕십리에서 진행된 영화 '국제시장'(감독 윤제균)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이날 윤제균 감독
윤제균 감독이 동방신기 출신 배우 정윤호를 남진 역에 캐스팅한 배경을 설명했다.
24일 오후 서울 성동구 왕십리CGV에서 진행된 영화 ‘국제시장’(제작 JK필름, 배급 CJ엔터테인먼트, 감독 윤제균)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는 주연 배우 황정민, 김윤진, 오달수, 정진영, 장영남, 김슬기와 윤제균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윤제균 감독은 “남진 역에
종영을 앞둔 MBC 월화드라마 ‘야경꾼일지’의 정일우가 칼에 찔린 모습이 21일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야경꾼’ 정일우-정윤호-윤태영이 최후의 일격을 준비하는 것으로, 지난 23부 방송 말미에 완공된 태평 창천탑과 이무기 승천의식을 거행하는 김성오의 모습과 이를 막기 위해 궁에 잠입한 ‘야경꾼’ 정일우-정윤호-윤태영의 비장한 모습이 공개돼 ‘야경꾼
MBC 월화드라마 ‘야경꾼일지’가 동시간대 드라마 시청률 1위를 지켰다.
15일 닐슨코리아의 시청률 집계에 따르면 지난 14일 방송된 ‘야경꾼일지’ 22회는 11.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3일에 방송된 21회의 시청률(9.3%)보다 2.2%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된 ‘야경꾼일지’에서는 무석(정윤호 분)이 이린(정일우 분)의 도움을 받
유노윤호 서예지
가수 겸 배우 유노윤호(정윤호.28)와 열애설이 불거진 신인 연기자 서예지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서예지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일상 사진들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에서 서예지는 단아하고 귀여운 외모에 긴 생머리로 청순미를 더하고 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무결점의 피부 역시 눈길을 사로잡는다
네티즌들은
유노윤호 서예지
제시카 탈퇴 등으로 잇따라 구설수에 올랐던 SM이 이번에는 열애설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동방신기 멤버 유노윤호가 주인공이다.
9일 오전 한 매체는 정윤호와 서예지가 좋은 감정으로 만남을 갖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SM측은 "유노윤호와 서예지는 같은 드라마에 출연하는 동료 사이일 뿐"이라고 부인했지만 두 사람의 열애설은 쉽게
유노윤호 서예지
그룹 동방신기의 멤버 유노윤호(28, 본명 정윤호)와 배우 서예지(24)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양측에서 열애설을 모두 부인했다.
9일 한 연예 매체는 현재 MBC 월화드라마 ‘야경꾼일지’에 출연하고 있는 유노윤호와 서예지가 함께 연기호흡을 맞추다 동료에서 연인으로 발전해 예쁜 사랑을 키워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동방신기의 유노윤호와 배우 서예지 열애 소식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9일 스포츠서울에 따르면 정윤호와 서예지는 MBC 월화드라마 '야경꾼일지'에 출연하면서 연기 호흡을 맞추다 동료에서 연인으로 발전해 예쁜 사랑을 키워나가고 있다.
서예지는 2013년 SK텔레콤 CF로 데뷔한 신예로, tvN 시트콤 '감자별 2013QR3'에서 노수영 역을 맡아 장기
‘야경꾼 일지’ 정윤호와 고성희 사이에 ‘아련 로맨스’가 피어 오르고 있어 눈길을 끈다.
5일 개울가에 단 둘이 앉아 아련한 눈빛으로 먼 곳을 바라보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포착돼, 정윤호와 고성희의 관계 변화에 대한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귀신 잡는 사극으로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월화극 강자로 우뚝 선 MBC 월화드라마 ‘야경꾼 일지' 측은
‘야경꾼 일지’ 악의 술사 사담 일지를 통해 김성오의 악행 20종 세트가 공개됐다.
MBC 월화드라마 ‘야경꾼 일지’ 측은 악의 술사 사담(김성오 분)의 악행을 담은 ‘사담 악행 20종 세트’를 26일 공개했다.
‘사담 악행 20종 세트’에는 악행을 저지르는 사담의 다양한 표정과 눈빛 연기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끄는데, 시시각각 변하는 사담의 표정과
‘야경꾼 일지’가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22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야경꾼 일지’는 10.3%(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는 16일 방송된 전주 방송분(12.2%)에 비해 1.9%p 하락한 수치다.
이날 ‘야경꾼일지’에서는 중전의 죽음에 얽힌 12년 전의 비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