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노윤호 서예지 열애설'까지…SM 연이은 악재 '어쩌나'

입력 2014-10-09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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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윤호 서예지

▲서예지, 유노윤호(사진=MBC 공식 홈페이지)

제시카 탈퇴 등으로 잇따라 구설수에 올랐던 SM이 이번에는 열애설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동방신기 멤버 유노윤호가 주인공이다.

9일 오전 한 매체는 정윤호와 서예지가 좋은 감정으로 만남을 갖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SM측은 "유노윤호와 서예지는 같은 드라마에 출연하는 동료 사이일 뿐"이라고 부인했지만 두 사람의 열애설은 쉽게 사그라들지 않는 모습이다.

관련 업계에서는 SM소속 연예인들이 잇따라 사건·사고를 일으키자 "SM이 삼재를 겪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특히 최근 이수만 회장의 부인이 지난 9월 30일 소장암으로 별세했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지면서 SM에 대한 우려감이 커지고 있다.

실제로 SM은 제시카 퇴출설이 논란이 됐을 당시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했다. 처음 불거진 지난달 30일에 3만9000원으로 전일 대비 1750원 하락하며 마감했으며 1일에는 3만7400원으로 다시 1600원 떨어졌다. 이에 29일까지 8414억원이었던 SM 시가총액은 7722억원으로 줄었다.

한편, 이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노윤호 서예지 열애설, SM으로서는 반갑지 않겠다" "유노윤호 서예지 열애설, 사실일까?" "유노윤호 서예지 열애설, 젊은 사람들이 사귀는 건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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