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미디어그룹이 지난 1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대한민국을 빛낸 인물 조직위원회가 주최한 ‘2022 대한민국을 빛낸 인물 100인’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은 정치ㆍ경제ㆍ사회ㆍ문화 등 각계각층에서 대한민국 발전에 이바지한 인물을 부문별로 발굴해 국가 발전에 기여하고자 제정한 상이다. 서울미디어그룹, 이뉴스투데이, 독서신문이
대전 중구에 있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이전 문제가 정치권 다툼으로 번지고 있다. 소진공이 대전 내 원도심을 떠나 신도심으로 청사 이전을 계획하는 것을 두고 일부 여야 의원들은 강력히 질타했다.
13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서 열린 중소벤처기업부 산하기관 국정감사에서 박영순 더불어민주당(대전 대덕구) 의원은 “청사 이전을 대전 중구에 유치해
14조 원 빚더미에 빠진 한국전력공사가 연료비 연동이 제때 이뤄지지 못했다며 전기요금 조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해외자산 매각과 관련해선 우수한 사업을 헐값에 매각하는 일은 없게 만들겠다며 보수적인 태도를 보였다.
11일 정승일 한전 사장은 전남 나주 한전 본사에서 열린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한전 적자에 관한 지적이 나오자
자원개발 종료사업, 신규사업 5배이명박 5.5조→문재인 3952억 급감해외자원개발 신규사업 고작 2건멕시코 광산 등 안보우려 매각 보류
기업의 자원 확보 노력에도 정부의 주요 광물 자원개발률이 지속해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 세계적으로 핵심 광물 쟁탈에 불이 붙은 만큼, 정부가 해외 자원개발 투자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했다.
우크라산, 중국산 원자재로 대체네온, 중국 수입액 비중 올 84%불화수소 4년 만에 20%p 늘어
국내 반도체 업계가 특정 국가에 편중된 공급망을 통해 원자재를 확보해온 건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문제는 여전히 공급처 다변화, 대체소재 개발 등이 부진하다는 점이다. 이로 인해 우리 반도체 산업은 자원을 보유한 특정 국가의 수출 정책에 따라 원자재 가격 변
윤석열 대통령이 당의 일에 개입하지 않겠다고 천명한 것과는 달리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사견을 주고받은 것이 드러났다. 윤 대통령이 권성동 국민의힘 대표 직무대행과 나눈 문자가 기자단의 카메라 포착된 것. 우연히 공개된 이 문자에 당 안팎에서는 파문이 일고 있다.
사실 국회 본회의장에서 휴대전화 화면이 노출되는 일은 그간 종종 있어왔다. 보통 실수
국민의힘 물가민생안정특별위원회는 16일 유류세 추가 인하와 할당관세 품목 확대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류성걸 물가민생안정특위 위원장은 이날 국회 본관에서 첫 회의를 열고 “물가상승세가 한동안 지속될 지 모른다는 예측과 경기침체에 대한 걱정이 매우 크다”며 “국민의힘은 하루빨리 물가와 민생을 안정시켜야 한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특위를 구성해서 1차 회의를
인수위, 이날 6대 국정목표 중 하나로 '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 언급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회(이하 지역균형발전특위)는 25일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에게 특위 활동 결과와 제안 내용을 종합 보고했다.
김병준 지역균형발전특위 위원장은 이날 종로구 삼청동 인수위에서 제6차 전체회의를 열고 "오늘 오후 당선인께 종합 보고한다"
15명 위원 인선도 마무리김병준 "윤석열 당선인, 지역 균형 발전에 대한 의지 강해"
김병준 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회 위원장이 21일 부위원장에 정운천 국민의힘 의원을 임명했다.
정 의원은 과거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을 역임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을 쌓았다.
김 위원장은 이날 삼청동 인수위 사무실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정 전 의원과 함께 15명의 위원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공공부문 노동이사제'에 의지를 낸 가운데, 민주당은 정기국회가 아닌 연내 임시회를 통한 강행 처리 수순이다.
앞서 이재명 후보는 지난달 22일 한국노총과 만난 자리에서 노동이사제 처리를 약속한 바 있다. 당시 그는 "현실적으로 야당이 반대하거나 협조하지 않으면 패스트트랙을 통해 신속히 공공부문 노동이사제를 정리할 필요가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6일 “온라인 마권 판매에 대해 연내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홍남기 부총리는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의 기재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정운천 국민의힘 의원의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앞서 홍 부총리는 이날 오전 국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한국마사회의 급격한 매
정부가 농작물 국산 품종 개발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지만, 농가는 여전히 외국산 품종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농가의 인식 변화와 함께 장기적인 대책으로 품종 개발에 나서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최근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과수농가 1850곳을 대상으로 재배 희망 품종 선호도를 조사해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주요 품종별로 사과는 후지후브락스,
'온라인 마권 발매' 허용을 두고 정부와 말 산업 사이 갈등이 깊어지고 있다. 업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에서 말 산업이 고사 위기에 처해 온라인 마권 발매가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반면, 정부는 사행성 조장을 우려해 보다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최근 축산경마산업비상대책위원회는 온라인 마권발매 입법을 촉구하며 정부세종청
與 "한국 위상 높아졌다" vs 野 "국민통합 없었다"전직 대통령 사면, 공군 성추행 등 이슈 부각
22일 국회에서 진행된 정치·외교·통일·안보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여당은 현 정권에 대해선 '잘한 점'에 집중한 반면 야당 대상으론 대권주자 출마, X파일 의혹 등 '논란'을 꼬집었다. 반면, 야당은 문재인 정권의 전반적인 국정 운영에 대해 지적했다.
취임 후 처음으로 전북을 방문한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국가수소산업단지 현장을 찾았다.
이 대표는 18일 오후 완주군 현대차 공장과 완주 수소충전소, 일진하이솔루스 등 수소산업 현장을 둘러본 뒤 수소용품검사지원센터 예정부지에서 ‘수소경제 현장 청년간담회’를 가졌다.
이 대표와 만난 박성일 전북 완주군수는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 조성을 건의했다.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다시 호남을 찾는다. 지난 14일 취임 첫 일정으로 광주 ‘철거건물 붕괴 참사’ 현장을 방문한지 나흘 만이다.
이 대표는 18일 전북을 찾아 지역 발전 사업과 일자리 문제를 논의한다.
오늘 오전 새만금 사업 현장을 방문하고 이어서 ‘군산형 일자리’로 지정된 한 공장을 찾아 간담회를 한다.
오후에는 국가수소산업단지와 현대자동차 전주
유승민·원희룡 등 민주화 묘지 참배김기현·안철수는 18일 행사 참석전문가 "보수 색깔 중성화…중도 지지↑"
야권 인사들이 17일 5·18 광주민주화운동 41주년을 앞두고 잇따라 광주를 방문했다. 차기 대권 주자인 유승민 전 의원과 원희룡 제주지사가 5·18민주묘지를 참배했고 18일에는 김기현 당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와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광주
김종인 '무릎 사과' 이후 호남 행보김기현·초선들, 광주 찾아 참배과거 자유한국당 시절과 달라져정운천 "5·18 정신, 국민 대통합 정신"
국민의힘이 연일 호남을 향한 구애를 이어가고 있다. 김종인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호남을 방문해 무릎을 꿇고 사과한 후에도 원내 지도부와 초선 의원 등이 호남 행보를 지속했다. 그 결과 5·18민주유공자 유족회로부터
국민의힘 초선 의원들이 5.18 광주 민주화운동 41주년을 맞아 10일 광주를 방문하기로 했다. 김종인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지난해 8월 광주를 찾아 무릎을 꿇으며 사과를 했던 정신을 이어받아 실천으로 보여주겠다는 의도다.
국민의힘 초선들은 6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 정신을 이어받아 통합과 화합의 불을 밝히겠다"며 "10일 광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