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18일 우병우 민정수석의 처가 부동산을 넥슨코리아가 1000억 원대에 매입했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당시 부동산 중개업자에게 중개수수료 10억 원을 주고 한 정상적인 거래”라고 밝혔다.
박근혜 대통령의 몽골 공식방문을 수행 중인 정연국 대변인은 이날 현지 브리핑에서 “진경준 검사장과는 아무 상관이 없다고 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조선일보는 이날
제11차 아시아·유럽 정상회의(ASEM Summit) 참석차 몽골 울란바토르를 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이 잇달아 발생한 프랑스 니스 테러와 터키 쿠데타 등과 관련해 국무총리를 중심으로 국가 안보와 국민 안전에 총력을 다하라고 지시했다.
16일 박 대통령은 몽골 순방 일정 중에 “프랑스에서 테러가 발생해 많은 희생이 있었고 터키에서도 쿠테타가 발생하는 등
청와대는 12일 8·15 광복절 특별사면과 관련해 “관계부처에서 대상이나 범위를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연국 대변인은 이날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특별사면에 경제인도 배제하지 않는 것이냐’는 질문에 “대통령께서 어제 말씀하신 것이니 관계부처에서 검토할 사항”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전날 청와대 수석비서관 회의에서 “광복 71주년을
청와대는 8일 박근혜 대통령과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지난 4월 미국 워싱턴 핵안보정상회의에서 극비회동을 했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오픈된 장소인데 극비로 만나는 것이 되겠느냐”고 부인했다.
정연국 대변인은 이날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제가 알기로는 브레이크 타임(휴식시간) 때 반 총장이 인사차 찾아와서 잠깐 만났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어 “당시
청와대는 7일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으로 부터 11월에 투르크메니스탄에서 열리는 유엔회의에 남북 정상을 초청했다고 밝혔다.
정연국 대변인은 이날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유엔 지속가능 교통에 관한 글로벌 컨퍼런스의 초청장이 접수된 것으로 안다” 면서 “참석 여부나 누가 갈지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된 것이 없다”고 말했다. 글로벌 컨퍼런스는 11월 26일과 2
청와대는 6일 북한이 임진강 상류 황강댐에서 방류를 했다는 군 당국의 추정에 대해 “관계부처에서 사전에 협조·협력하며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연국 대변인은 이날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하고 “상황을 보고 알려드릴 말이 있으면 알려주겠다”고 했다.
앞서 우리 군은 북한이 이날 오전 6시쯤부터 황강댐을 방류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군
청와대는 5일 아시아·유럽 정상회의(ASEM)를 계기로 한일 양국 간 정상회담을 개최하는 방안을 조율하고 있다는 외신 보도에 대해 “현재까지 추진 중인 것은 없는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정연국 대변인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이날 “한일 양국이 아셈 정상회의 계기에 정상회담을 개최하는 방안을 조율하고 있다”는 일본 아사히 신문의 보도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24일 새 인사혁신처장에 김동극(54·경북 영주) 청와대 대통령비서실 인사비서관을 임명했다.
정연국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김 신임 처장은 30여년의 공직생활 대부분을 인사업무에 종사하며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인사 전문가”라고 평가했다.
정 대변인은 “인사혁신처 업무 전반에 정통할뿐 아니라 인사비서관을 3년 이상 역임해 박근혜 정부 국정
청와대는 22일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를 열고 오전 북한이 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한 대책을 논의한다.
정연국 대변인은 “북한은 오늘 아침 또다시 2발의 무수단 미사일을 발사한 바, 이는 북한의 6번째 무수단 발사”라면서 “북한의 계속되는 탄도미사일 발사 도발 관련 대책협의를 위해 금일 오전 국가안보실장 주재 NSC 상임위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말
청와대는 22일 영남권 신공항 백지화에 따른 김해공항 확장 결론과 관련해 ‘공약 파기’라는 목소리가 나오는 것에 대해 “김해공항 확장이 사실상 신공항”이라며 “공약을 파기한 것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정연국 대변인은 이날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신공항 공약파기에 동의하지 않는다. 김해공항 확장은 사실상 신공항으로, 동남권 신공항이 김해공항 신공항이
김종인 경제민주화 재시동…“법 고쳐 재벌 총수 전횡 막겠다”
오늘날씨, 전국에 장맛비…남부ㆍ제주, 돌풍 동반 최고 120mm
이정재 “어머니 빚 대신 갚아라” 억대 소송서 이겼다
“세월호에 철근 400톤이면 승객 5000여명 태운 것”
[카드뉴스] 청와대 “김해공항 확장 사실상 신공항…대선공약 지켰다”
공약파기 논란이 일고 있는
청와대는 20일 현대원 청와대 미래전략수석 관련 논란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현 수석은 서강대 교수 재직 당시 설립한 학교기업에 아내의 제자들을 채용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정연국 대변인은 이날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현 수석) 본인이 법적 대응을 한다고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언론중재위도 (제소)하고 다른 법적 대응도 준비할
박근혜 대통령은 15일 빈센트 브룩스 한미연합사령관을 접견한다.
정연국 청와대 대변인은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박 대통령은 군 통수권자로서 한미연합사령부, 유엔사령부, 주한미군 사령부를 책임지고 있는 신임 사령관의 부임을 축하하고 공고한 한미동맹과 연합방위태세를 바탕으로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노력해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브룩스 사
박근혜 대통령이 오는 13일 20대 국회 개원 연설을 할 것으로 보인다.
국회 관계자는 9일 이투데이와 통화에서 “새 국회의장이 선출되면 대통령에 개원 연설을 요청하는 절차가 진행될 것”이라며 “관례대로 청와대에서 수락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정연국 청와대 대변인도 이날 기자들과 만나 “아직 국회의장이 없어서 공식 요청은 없었다”면서 “요청이 오면
청와대는 8일 지난해 4조2000억원 규모의 대우조선해양 유동성 지원을 청와대와 기획재정부, 금융당국이 결정했다는 홍기택 전 산업은행장의 언론인터뷰에 대해 “개인 주장에 특별히 언급할 가치를 느끼지 않는다”고 밝혔다.
정연국 대변인은 이날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홍 전 행장의 인터뷰에 대한 청와대 입장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홍 전 은행장은 경향
요웨리 무세베니 우간다 대통령은 29일(현지시간) 북한과 안보, 군사, 경찰 분야에서의 협력 중단을 선언했다.
무세베니 대통령은 이날 현지 대통령궁에서 박근혜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고 “(유엔) 안보리 결의가 국제사회로부터 광범위하게 지지를 받고 있다”면서 “우간다는 북한과의 안보, 군사, 경찰 분야에 협력 중단을 포함한 유엔 안보리 결의를 충실히 이행하
에티오피아를 국빈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은 27일(현지시간) 국회법 개정안 재의요구안을 전자결재로 재가했다.
정연국 대변인은 “박 대통령께서 이날 오전 7시10분(한국시간 오후 1시10분)쯤 국회법 개정안 재의요구안에 대해 재가했다”고 밝혔다.
앞서 정 대변인은 “박 대통령은 어제 오전 황교안 국무총리로부터 국회법 개정안 재의요구 등을 포함한 130건의
아프리카를 순방 중인 박근혜 대통령은 27일 국무회의에서 국무위원들의 의견을 모은 국회법 개정 재의요구안을 건의 받으면 전자결재를 통해 재가하기로 했다.
정연국 청와대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이 같은 사실을 알리고 “박 대통령은 어제 오전 황교안 국무총리로부터 국회법 개정안 재의요구 등을 포함한 130건의 안건을 심의할 국무회의 개최의 건을 보고받았다”고 밝
박근혜 대통령은 25일 저녁(현지시간) 아프리카 3개국 및 프랑스 순방의 첫 번째 방문국인 에티오피아에 도착했다. 황인무 국방부 차관이 수행에 나선 이유는 본격적인 군사외교를 통해 대북제재의 '구멍'을 메우기 위해서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후 8시 10분께 아디스아바바 볼레 국제공항에 내렸다. 에티오피아 행정부 수반인 하일레마리암 데살렌 총리가 이례적으
23일 신임 관세청장에 임명된 천홍욱 전 관세청 차장은 관세청에서 28년간 근무하며 주요보직을 두루 역임한 관세행정의 전문가다.
지난해 후배들을 위해 관세청 차장에서 용퇴했다가 1년여만에 깜짝 복귀했다. 11년만의 내부 승진이기도 하다.
당초 관세청장 자리는 산업통상자원부 출신인 정만기 산업통상자원비서관이나 문창용 기획재정부 세제실장이 유력하다는 평가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