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박 대통령·반 총장 극비 회동설에 “인사차 잠깐 만나”

입력 2016-07-08 09: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청와대는 8일 박근혜 대통령과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지난 4월 미국 워싱턴 핵안보정상회의에서 극비회동을 했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오픈된 장소인데 극비로 만나는 것이 되겠느냐”고 부인했다.

정연국 대변인은 이날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제가 알기로는 브레이크 타임(휴식시간) 때 반 총장이 인사차 찾아와서 잠깐 만났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어 “당시 1세션 끝나고 본회의장 내에서 만났고, 사전에 조율되거나 일정이 잡혀있었던 것은 아닌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다.

만난 시간이 20분간이라는 보도를 두고도 “잠깐 만난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07,000
    • -3.23%
    • 이더리움
    • 3,261,000
    • -5.12%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4.91%
    • 리플
    • 2,149
    • -4.4%
    • 솔라나
    • 132,900
    • -4.53%
    • 에이다
    • 404
    • -4.72%
    • 트론
    • 448
    • -0.22%
    • 스텔라루멘
    • 249
    • -3.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10
    • -3.14%
    • 체인링크
    • 13,640
    • -6.19%
    • 샌드박스
    • 123
    • -5.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