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11월 유엔 회의에 남북 정상 초청...참석여부 아직 미정”

입력 2016-07-07 09: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청와대는 7일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으로 부터 11월에 투르크메니스탄에서 열리는 유엔회의에 남북 정상을 초청했다고 밝혔다.

정연국 대변인은 이날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유엔 지속가능 교통에 관한 글로벌 컨퍼런스의 초청장이 접수된 것으로 안다” 면서 “참석 여부나 누가 갈지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된 것이 없다”고 말했다. 글로벌 컨퍼런스는 11월 26일과 27일 투르크메니스탄에서 열린다.

외교부 당국자도 “회의에 우리 대통령 참석을 초청하는 반 총장 명의의 초청장이 접수됐으나 북측 초청 여부에 대해선 확인된 바 없다”면서 “우리측 참석 여부 및 구체적인 참석 인사는 현재 정해진 바 없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427,000
    • +2.81%
    • 이더리움
    • 3,365,000
    • +8.9%
    • 비트코인 캐시
    • 702,000
    • +2.78%
    • 리플
    • 2,218
    • +6.07%
    • 솔라나
    • 138,000
    • +6.4%
    • 에이다
    • 421
    • +8.23%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256
    • +3.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30
    • +1.49%
    • 체인링크
    • 14,300
    • +5.93%
    • 샌드박스
    • 128
    • +4.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