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신품종 개발에 필요한 산림품종의 종합정보를 제공하고 품종출원 등록에 필요한 신청 서류의 자동작성 서비스가 지원되는 ‘원스톱(OneStop) 산림품종 검색 및 출원서 작성’ 콘텐츠를 개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콘텐츠에는 개발 신품종을 기존 품종들과 비교할 수 있는 다양한 정보가 담겨있으며, 출원서 자동작성 기능이
사망신고 때 여러 가지 재산 조회를 한 번에 신청할 수 있는 정부3.0 행정서비스를 주소지에 관계없이 이제는 전국 어디서나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행정자치부는 이달 15일부터 정부3.0 안심상속 원스톱서비스를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행자부에 따르면 정부3.0 안심상속 원스톱서비스는 사망신고를 접수하면서 사망자의 금융재산, 토지 소유, 자동차 소유, 국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2일 대전 KT인재개발원에서 2016년도 청년취업아카데미 운영기관 76개소 230여명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올해 신설되는 재학생 대상 인문계 특화과정 등 청년취업아카데미의 효율적 운영을 통한 취업난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3월부터 진행되는 운영기관 및 훈련기간, 참여방법은 청년취업아카데미 홈페이지(www
공정거래위원회가 지난해 조사한 대기업의 일감몰아주기 조사 결과를 올해 1분기내에 발표한다. 담합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가담자에 대한 사내제재 의무화도 검토한다.
또 병원 수술동의서에 수술 의사 변경시 환자에 동의를 구하도록 하는 약관을 의무화하고 소비자 동의 없이 소멸하는 항공사 마일리지 등에 대해 법 위반 여부를 검토하기로 했다.
공정위는 31일 이같이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과 세종특별자치시는 정부세종청사 고속ㆍ시외버스 승강장 이용승객의 편의 제공을 위해 대합실, 무인매표소, 화장실, 매점 등이 포함된 승강장을 이전, 건립한다고 밝혔다.
이번 승강장 이전, 건립은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 3.0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그동안 정부세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조사원은 세계 어디서든 아름다운 제주도의 바다 속을 가상으로 체험해 볼 수 있는 해저로드뷰 서비스(http://www.khoa.go.kr/seaVr/vr.html?type=type0)를 오픈했다고 27일 밝혔다.
육상의 경우 길을 찾거나 실제 가보지 못하는 곳을 가상으로 체험해 볼 수 있는 로드뷰, 항공뷰 등의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지만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코트라(KOTRA)와 26일 ‘수출 중소기업의 글로벌화 및 지속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중진공과 코트라는 △글로벌 역량진단을 통한 내수기업의 수출기업화 지원 △수출유망기업에 대한 자금지원 △유력바이어 수출상담회 공동개최 △중기 해외 온오프라인 유통망 진출 협업 등에서 협력키로 했다.
중진공은
정부가 나랏돈을 부당하게 사용하면 최대 5배까지 징벌적으로 환수하는 ‘공공재정 부정청구 등 방지법’(일명 한국판 링컨법) 제정을 추진한다.
전국 단위 비리 수사를 체계적으로 수사하는 방안이 마련되고, 아동학대 전담 수사검사 111명이 전국에 배치된다.
법무부와 행정자치부, 환경부, 국민안전처, 국민권익위원회,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9개 부처는 26일
통계청이 정부 3.0 추진과 더불어 지자체의 통계 인프라 강화를 추진한다. 지역 발전에 필수 자료인 시ㆍ군ㆍ구 지역 소득통계를 확충해 지역 통계를 국가통계 수준으로 업그레이드 한다는 방침이다.
행정자치부는 26일 박근혜 대통령에게 보고한 2016년 업무보고에서 다음 달부터 통계청과 지역 통계 발전 기획단(TF)을 구성해 국가통계와 지역통계 표준화 사업
전국 읍면동사무소 700여 곳이 주민센터에서 복지센터로 이름이 바뀐다. 기존 행정 중심에서 복지 중심으로 업무가 바뀌게 되는 셈이다.
또 서민과 영세 자영업자를 위한 마을세무사가 새로 도입되고 지방 재정낭비를 막기 위해 지방자치단체의 행사 ·축제 예산 상한제가 시행된다.
행정자치부는 26일 ‘정부3.0 생활화’를 주제로 올해 업무계획을 대통령에게 보고했
국토교통부는 다양한 국가공간정보를 민간에서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하는 ‘브이월드(www.vworld.kr)’가 서비스 개시 4년 만에 연사용 실적이 21억 건을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브이월드’가 정부 3.0실현을 위해 2014년부터 공간정보와 행정정보를 융․복합해 제공함으로써 다양한 분야의 아이디어가 반영된 콘텐츠 개발이 가능해져
통계청이 올해 약 450만 사업체를 대상으로 제2회 경제총조사를 실시해 대한민국 전체의 산업구조를 파악할 계획이다.
통계청은 21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정부 3.0 기조에 맞춰 부처간 협업을 통해 응답부담을 경감하는 ‘2016 경제총조사’ 실시본부 현판식 및 시도 통계책임관 회의를 갖고 본격적인 준비체제에 들어갔다.
경제총조사는 우리나라 전체 산업의 생산,
지난해 이상고온과 가뭄, 집중호우 등 다양한 이상기후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상청은 국무조정실과 국토교통부, 환경부 등 17개 관계부처와 합동으로 ‘2015년 이상기후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보고서는 지난해 발생한 이상기후 현상과 분야별 영향 및 대응, 계획 등을 담고 있다.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015년 한해 동안
공정거래위원회는 14일 2016년 업무보고(경제혁신)에서 '소비자와 중소기업이 함께하는 활기찬 시장경제 구현'을 위한 3대 핵심과제를 발표했다.
공정위는 우선 소비자가 신뢰하고 거래할 수 있는 시장기반 조성을 위해 소비자종합지원시스템(가칭 소비자행복드림)을 구축할 계획이다.
정부3.0의 핵심가치인 협력·소통을 기반으로 부처간 협업을 통해 소비자에게 맞춤
지난 7월 기상청의 2차 조직개편으로 기후서비스과가 신설된 이후 ‘강원도민은 어떠한 서비스를 원하고, 우리는 어떤 서비스를 지원해 줄 수 있는가?’에 대한 고민이 본격화되었다. 더 나아가 정부 3.0시대에 맞게 협업을 통해 강원도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맞춤형 기상정보를 생산하고 제공하는 방법을 찾기 시작했다.
먼저 강원도 18개 시·군과 국가기관,
근로소득자가 국세청의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에서 선택한 공제 자료를 온라인으로 회사에 간편 제출해 연말정산 예상세액을 간편하게 계산할 수 있는 국세청의 ‘정부3.0 국민 맞춤형 미리 알려주고 채워주는 편리한 연말정산 서비스’가 촉박한 실무준비 일정 등 몇몇 문제로 기대에 못 미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소속 임직원이 서비스의 혜택을 보려면 회사가 편리한
연말정산 시즌이 시작됐다. 과거와 비교할 때 연말정산 절차가 간편해졌지만 매년 새로 도입되는 제도가 많기 때문에 근로자는 이를 꼼꼼히 챙기는 것이 중요하다.
국세청은 오는 15일 오전 8시부터 연말정산 간소화서비스를 개통한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연말정산과 관련해 궁금해 할 만한 내용을 문답식으로 풀어본다.
Q. 작년에 조회되던 큰 아이의 소득·
올해 연말정산은 여느 해와 달리 손쉽게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는 올해 연말정산부터는 세무대리인이 근로자로부터 연말정산간소화 자료를 온라인 제출받아, 수동 입력하지 않고 일괄 업로드 해 지급명세서를 자동 작성할 수 있게 됐기 때문이다.
12일 국세청에 따르면 정부 3.0 '미리 알려주고 채워주는 편리한 연말정산' 서비스가 이달 중순 개통 예정이다
정부가 대형 국책사업과 방위사업의 부정부패를 사전 차단하기 위해 고강도 ‘면역주사’를 놓는다. 재난안전통신망 평창동계올림픽준비 등 국민적 파급효과가 큰 사업은 별도의 검증팀을 둬 2중 관리에 나선다.
또 대규모 자산을 운용하는 우정산업본부와 무역보험공사에 대한 부정 비리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국고보조금을 통합관리해 부정수급에 따른 혈세 낭비 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