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은 오는 27일부터 정책자금 '사전상담 예약서비스'를 도입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정책자금 지원을 원하는 기업이 상담일정을 예약해 원하는 시기에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온라인신청 시스템을 개선한 것이다. 그동안 사전상담이 월초와 월말 등 특정시기에 집중적으로 이뤄져 대기시간이 길어진다는 현장의 불만을 반영했다.
사전상담 예약제
앞으로 최대 5곳 상장회사의 재무·비재무 공시정보를 한 화면에서 비교할 수 있게 됐다.
22일 금융감독원은 여러 회사의 공시정보를 쉽게 조회·분석할 수 있는 ‘정부3.0 공시정보제공’ 시스템을 23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기존 전자공시시스템(DART)에서는 회사마다 공시정보를 따로 조회하는 기능만 제공했었다.
새 시스템에서는 최대 5개 회사의 사업보
앞으로 공무원 채용정보도 취업정보사이트 워크넷에서 한 눈에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워크넷을 운영하는 한국고용정보원은 21일 ‘정부 3.0 국민체험마당’이 열린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인사혁신처와 일자리정보 연계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인사혁신처는 입법부, 행정부, 사법부 등 총 1만1200개 기관의 공직 채용정보가 망라돼 있는 공무원채용
중소기업진흥공단은 21일 서울 코엑스에서 행정자치부가 개최한 '정부3.0 국민체험마당'의 ‘정부3.0 공공기관 경진대회’에 참가했다.
이번 행사는 120개 공공기관이 참석했으며, 약 30개 기관들이 정부3.0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중진공은 이번 경진대회에서 지난해 기획재정부 공공기관 경영우수사례에 선정된 ‘위기기업과 재도전 기업에 대한 맞춤형 서비스 제
박근혜 대통령은 20일 “올해 정부는 ‘정부 3.0의 생활화’에 정책의 초점을 맞추고 국민께서 손끝만으로도 손쉽게 꼭 맞는 서비스를 찾을 수 있도록 정부의 모든 시스템과 제도혁신을 가속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해다.
박 대통령은 이날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정부 3.0 국민체험마당’ 개막식 축사에서 “무한경쟁의 시대에 우리가 뒤처지지 않고 새롭게 도약하기
정부가 16일 발표한 2015년도 116개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결과에서 한국에너지공단이 A등급을 받았다. 앞서 2년 연속 B등급에서 올라간 성과다.
에너지공단은 행정자치부 주관 정부3.0 실적평가에서 전체 116개 공공기관 중 2위, 55개 강소형 기관에서 1위를 달성했다. 기획재정부 주관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도 지난해 B등급에서 A등급으로 상향
사학연금공단은 7일부터 10일까지 하얏트리젠시 제주호텔에서 사립학교 퇴임예정자 및 배우자 148명을 대상으로 ‘퇴직 후 인생을 위한 두드림!(Do Dream!) 2차 연수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지난 5월 24일부터 27일까지 이어진 1차 연수회와 마찬가지로 이번 2차 연수회는 퇴직예정 교직원의 은퇴 후 안정적 생활에 기여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된
나주혁신도시 내 10개 기관이 공동 주관하는 2회 빛가람 청렴문화제가 한전KDN에서 30일 개막했다. 이날 행사에는 성영훈 국민권익위원장과 장만채 전라남도 교육감, 강인규 나주시장 등이 참석했다.
곽형석 권익위 부패방지국장은 고위공직자 청렴콘서트에서 주관기관 임원과 관내 학교장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6월 3일까지 빛가람혁신도시 일원에서
진웅섭(사진 가운데) 금융감독원장은 30일 "중소기업이 안정적으로 납품대금을 회수할 수 있도록 매출채권 보험 활성화를 추진하며 전자어음의 원활한 유통방안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진 원장은 이날 서울 종로구 코리안리에서 열린 '금융관행 개혁 1주년 국민공감 대토론회'에서 "금융개혁을 통해 가계와 기업의 원활한 경제활동을 지원하고 금융부담을 완화하는
‘창조는 연결’이다. 스티브 잡스가 인용한 말이다. 좀 더 정확히 표현하면 ‘창조성은 낯선 것들의 연결’이다. 인간의 뇌는 과거에 없던 새로운 연결이 만들어지면서 창조적 생각을 하게 된다. 우리 사회도 서로 다른 분야가 연결되면서 창조적 혁신이 일어나게 된다.
그러나 대부분의 창조적 혁신은 생명체의 돌연변이와 같이 쓸모가 없다. 극소수 돌연변이로 생명체
금융감독원은 26일 행정자치부 주관 '정부3.0 협업 포상' 심사에서 최우수 협업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금감원은 경찰청과 협업으로 보이스피싱 지킴이 사이트에 체험관을 개설하고, 실제 사기범 육성인 '그놈 목소리'를 신고 받아 공개하는 등 보이스피싱 피해를 크게 줄이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금감원은 다음 달 19~2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사학연금공단은 24일부터 27일까지 하얏트리젠시 제주호텔에서 사립학교 퇴임예정자 및 배우자 150여명을 대상으로 ‘퇴직 후 인생을 위한 두드림!(Do Dream!) 연수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연수회는 퇴직 예정 교직원의 은퇴 후 안정적 생활에 기여하기 위한 목적으로 미래의 연금수급자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공적연금 개혁 이슈 등에 대
한국산업단지공단은 행정자치부의 2015년도 정부 3.0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산단공은 강소형 55개 기관 중 상위 11개 기관에 속하는 평가를 받았다. ‘맞춤형 서비스’ 프로그램으로 △기업성장종합지원 플랫폼 구축 △맞춤형 인력양성사업 △아이디어 스토리지 모바일앱 활용 △산업단지 스마트화 사업 등을 중점 추진해 성과를 인정받았다
근로복지공단은 행정자치부가 주관한 지난해 정부3.0 실적 평가에서 우수 공공기관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11일 행정자치부 발표에 따르면 평가대상 116개 공공기관 중 근로복지공단을 포함한 29개 공공기관이 우수 판정을 받았다.
정부3.0은 공공정보를 적극적으로 개방하고 공유하며 부처간 칸막이를 없애 소통하고 협력해 서비스정부, 유능한 정부, 투명한 정
한국농어촌공사가 스마트워크와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 등 혁신적 업무 추진 성과를 인정 받아 행정자치부가 선정한 2015년 정부 3.0 우수공공기관으로 선정됐다.
행정자치부는 116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일하는 방식 혁신, 기관간 협업, 공공데이터 개방·활용 실적, 맞춤형 서비스 추진실적 등 정부3.0 추진실적을 평가해 29개 우수기관을 발표했다.
농어
공정거래위원회는 물품 구매 전 정보제공에서 부터 물품 사용으로 인한 피해구제까지 한번에 제공하는 '소비자종합지원시스템' 구축 및 운영을 위해 소비자기본법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에는 12월말 정식가동 예정인 소비자종합시스템의 차질 없는 운영과 연계대상 정보제공·피해구제기관의 범정부적 참여 유도를 위한 법적근거를 담았다.
주요
고용노동부는 아르바이트생 등 취약 근로자의 권익 보호를 위해 스마트폰과 PC를 통해 근로계약서를 쉽고 편리하게 체결하도록 하는 전자근로계약서 활성화를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근로계약서는 임금, 근로시간 등 근로조건을 정한 계약서로, 관련 분쟁 예방 및 근로자 권리 보호를 위해 필요하다. 고용부는 그동안 표준근로계약서 보급을 위해 노력했으나, 지난해 전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6일 ‘2016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의료복지서비스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은 매년 각 부문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브랜드를 국민들이 직접 선정하는 행사로, 지난 1월 28일부터 2월 12일까지 총 1824개 브랜드(기업체 1312개, 지자체 424개, 공공기관 88개)에 대
국세청과 중소기업청은 19일 대전 소상공인 사관학교 '꿈이룸'에서 영세사업자의 원활한 창업과 폐업 후 성공적인 재기를 지원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국세청에 따르면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향후 영세사업자가 창업에서 폐업·취업(재창업)까지 사업주기별로 필요한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오는 5월부터 중기청 창업교육에 참여하
뉴스빅데이터 분석시스템 ‘빅카인즈’ 서비스 출범 행사가 열린다.
한국언론진흥재단은 19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뉴스빅데이터 분석시스템 ’빅카인즈‘ 서비스 출범 행사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빅카인즈는 1990년 이후 기사 3000만건을 대상으로 뉴스를 분석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기사내 키워드, 인물·장소·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