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진공, '사전상담 예약서비스' 27일 도입

입력 2016-06-22 15: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오는 27일부터 정책자금 '사전상담 예약서비스'를 도입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정책자금 지원을 원하는 기업이 상담일정을 예약해 원하는 시기에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온라인신청 시스템을 개선한 것이다. 그동안 사전상담이 월초와 월말 등 특정시기에 집중적으로 이뤄져 대기시간이 길어진다는 현장의 불만을 반영했다.

사전상담 예약제는 전국 31개 지역본ㆍ지부에서 시행하며, 중진공 온라인 융자신청 시스템에서 자가진단 후 활용할 수 있다. 상담예약 서비스는 월 1회 이용할 수 있고 예약된 날짜의 하루 전까지만 변경 가능하다.

중진공 조한교 기업금융처장은 “이번 사전상담 예약제 시행으로 중진공의 온라인 융자신청 시스템을 한 단계 향상시켰다”며 “수요자 중심의 정부3.0 고객 맞춤 서비스로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속하여 제도와 시스템을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55,000
    • -0.4%
    • 이더리움
    • 3,036,000
    • +0.56%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0.15%
    • 리플
    • 2,025
    • -0.39%
    • 솔라나
    • 126,700
    • +0.16%
    • 에이다
    • 385
    • -0.26%
    • 트론
    • 425
    • -0.23%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50
    • -3%
    • 체인링크
    • 13,250
    • +0%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