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과 한국기계거래소는 16일 중진공 진주 본사에서 기계설비 거래활성화와 기계산업 유통선진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기계거래소는 한국기계산업진흥회, 자본재공제조합, 기업은행 등이 기계설비 유통 선진화와 수출 촉진을 위해 2013년 공동 설립한 회사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기계설비 경매시스템 구축 및 활용 △기계설비 거래 활성화
삼성전자 갤럭시노트7의 자동설치 애플리케이션 목록에 정부 앱 2종이 포함되자 소비자들이 반발하고 있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갤럭시노트7을 초기화하면 행정자치부의 '정부 3.0' 앱과 국가안전처의 '안전신문고' 앱이 자동설치 앱으로 나타난다. 이런 사실은 지난 주말 갤럭시노트7이 예약 구매자에게 배송되면서 알려졌다.
정부 3.0 앱은 1.2MB, 안
금융부실관련자의 은닉재산 신고가 ‘원스톱’(One-Stop)으로 쉽고 빨라진다.
예금보험공사는 정부 3.0 정책을 반영해 금융부실관련자의 은닉재산에 대한 신고 서비스를 개선하고 ‘금융부실관련자 은닉재산 신고센터’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했다고 9일 밝혔다.
금융부실관련자 은닉재산 신고센터는 영업정지 또는 파산된 금융회사의 부실에 책임이 있는 전·현직 임직원
삼성전자 갤럭시노트7에 '정부 3.0' 애플리케이션 탑재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소비자단체가 서비스 강요라며 반발하고 있다.
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오는 19일 출시를 앞둔 스마트폰 갤럭시노트7에 정부 3.0 앱을 기본 탑재하기로 최근 확정했다. 정부 3.0 앱이 스마트폰에 기본 탑재되는 첫 사례로 알려졌다. 이 앱을 통하면 정부민원포털 민원24
예금보험공사는 지난 3일 여주시노인복지관을 직접 방문해 하반기 법률상담을 본격적으로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예보는 금융정보 취약계층의 권익보호와 금융피해 예방을 위해 매월 노인복지관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생활법률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이 법률상담은 지난 2008년 공사 소속 변호사의 전문지식 재능기부 활동 및 정부 3.0 국민 맞춤형 서비스의 일환
보건소 직원이 비행기에서 응급환자를 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충남 서산시보건소 건강증진과에서 근무하는 김현숙 주무관은 6월 29일 정부 3.0혁신 우수사례 개발을 위한 공무 국외연수차 프랑스로 떠났다. 그런데 비행기가 이륙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응급환자가 발생해 탑승객 중 의료인을 찾는다는 기내방송이 나왔고, 김 주무관은 자신의 신분을 밝힌 후 환
사학연금공단은 사학연금법 개정을 통해 퇴직 교직원 주소 정보수집이 가능해짐에 따라 급여청구권의 시효 소멸이 임박한 퇴직 교직원에게 ‘맞춤형 급여 찾아주기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사립학교교직원연금법은 퇴직한 교직원이 5년간 급여를 청구하지 않으면 소멸 시효가 완성되어 그 권리가 소멸된다.
그동안 사학연금공단은 급여를 청구하지 않은 퇴직 교직원
서울특별시 SH공사는 지난달 26일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2015년 정부3.0 우수기관 인증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SH공사는 행정자치부가 주관해 139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5년도 지방공기업 정부3.0 추진실적 평가'에서 국민 맞춤형서비스 제공, 기관 간 협업행정 등 정부3.0 과제의 발굴 및 이행에 노력을 기울인 결과
이트론, 가야데이터, 태진인포텍, 글루시스 등 중소 국산 스토리지 업체들이 포함된 국산 서버ㆍ스토리지 분야가 올해부터 3년간 중소기업자간 경쟁제품으로 지정되면서 공공시장에서 경쟁력을 가질 전망이다.
2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정부는 클라우드 시장을 전자정부시스템처럼 공공 클라우드 수출 모델로 키우겠다는 계획 하에 향후 5년간 최소 500억 원 이상을 투입해
김재수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이 ‘개방·공유·소통·협력’이란 정부3.0 핵심가치를 전 사적으로 구현했다는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27일 공사에 따르면 김 사장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 농식품 비즈니스 거점(aBC·agriculture Business Center)을 조성하고, 에이토랑(aTornag), 에이티움(aTium)을 운
사학연금공단과 우리은행은 사학연금수급자를 대상으로 하는 알선대출 상품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알선대출은 수급자의 수요 충족과 대출서비스 혜택 향상을 위해 민간 금융기관과 협업해 만든 최초의 전용 대출 상품으로 자격을 갖춘 수급자라면 25일부터 이용 가능하다.
우리은행에 연금수급 계좌가 있는 사학연금수급자라면 누구나 대출 신청이 가능하고 대출 한도는
중소기업청은 행정자치부, 국토교통부 등과 함께 '제4회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여러 기관을 통해 예선부터 공동 개최되며, 우수작은 범정부적 최종 결선에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매쉬업' 부문을 신설, 기존 공공데이터 융·복합을 통한 활용 모델도 발굴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11월 말에 열리는 최종 결선에는 전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14명의 대학 교수를 지역사업 옴부즈만으로 위촉했다.
KIAT는 15일 '제3기 지역사업 옴부즈만 출범식'을 개최하고 14개 시ㆍ도별 교수 1명씩을 옴부즈만으로 선정했다.
지역사업 옴부즈만은 지역 현장의 애로와 규제를 효율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2014년부터 KIAT가 운영해오고 있는 제도다. 취약해지기 쉬운 중앙과 지역간
근로복지공단과 울산과학기술원(UNIST)은 12일 NIST 경영관에서 ‘빅데이터 분석ㆍ활용을 통한 정책연구과제 공동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정부3.0 산학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열린 이날 세미나에서는 심형섭 UNIST 경영학부 교수가 ‘국세청 근로소득자료를 활용한 보수총액신고 대체방안’에 대해, 이창용 경영공학부 교수가 ‘건설업 확정정산대상 선정기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중소기업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중소기업 계약학과’ 가을학기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중소기업 계약학과 사업은 근로자ㆍ중소기업ㆍ대학간 협약을 통해 근로자가 일하면서 박사학위까지 취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재직 여부에 따라 ‘재교육형’과 ‘채용조건형’으로 구분해 운영한다.
재교육형은 재직 근로자들을 위해 주
사학연금공단은 11일 서울 여의도 사학연금회관에서 연금사업본부 임원 및 직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를 대비한 연금사업본부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미래를 대비하여 공단이 나가야 할 방향’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공단의 젊은 직원을 포함한 다양한 계층의 직원들이 참석했다. 세대를 아우르는 소통의 장이 돼 열띤 토론이 이뤄졌다는
사학연금공단과 키즈노트는 사학연금공단 나주 본부에서 정부3.0 맞춤형 서비스 개발을 위한 모바일 플랫폼 구축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전라남도 나주혁신도시 사학연금공단 대회의실에서 열린 업무협약에는 김화진 이사장, 김준용 대표를 포함한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키즈노트 앱을 활용한 유치원 가입자 모바일 서비스 플랫폼을 구축하는데 상호협력하
가족이 사망한다면 국민연금 수급 가능 여부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국민연금 ‘안심상속 원스톱서비스’를 활용해서다.
국민연금공단은 시행 1주년을 맞은 정부3.0 ‘안심상속 원스톱서비스’를 통해 유족 2만2619명에게 사망관련 국민연금을 지급했다고 30일 밝혔다.
공단은 지난 1년 동안 ‘안심상속 원스톱서비스’를 통해 3만2134명에게 사망자의 국민연
한국농어촌공사가 농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한 제도 개선을 지속하고 있다. 이상무 사장 취임 이후 농어촌을 위해 ‘무엇이든 하고’, ‘실질적으로 일하는’ 공기업이 되겠다는 각오다.
이에 공사는 지난해 정부 3.0 우수 공공기관으로 선정된 데 이어, 올해는 34개 우수기관이 참여한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특히 △수요자 중심의 농지보전부담금 납부시스템 개선
기상청과 한국기상산업진흥원은 29일 중소기업중앙회에서 ‘대한민국 기상산업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기상산업대상은 지난 2006년부터 기상정보의 활용 확대와 기상산업 진흥을 목적으로 시작돼 올해로 11회째를 맞는다.
‘대한민국 기상산업대상’은 △기상정보 활용 △기상산업 진흥 △아이디어 제안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시상이 이뤄졌다.
이번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