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17일 네이버와 함께 식품안전정보 대국민 서비스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식약처에 따르면 이번 업무 협약은 정부 3.0 일환으로 추진된 ‘통합식품안전정보망’의 식품안전정보를 국민들에게 제공, 안전한 식품소비 환경 조성과 식품 안전에 대한 신뢰도 향상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통합식품안전정보망이란 중앙·지방정부에 분산돼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는 1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회의를 열고 국립박물관단지 및 산학연클러스터 지원센터(지식산업센터) 건립계획과 행복도시 1단계 건설사업 평가 및 향후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추진위에서 논의된 안건별 주요 내용을 보면 우선 세계적 명품도시 건설을 위해 행복문화벨트의 핵심시설인 국립박물관단지 건립이 추진된다.
통계청은 여신금융협회와 실시간 경제동향지표 생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15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여신금융거래 자료를 활용해 경제위기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실시간 속보 지표를 개발하고, 경기변화를 분석할 수 있는 지속적인 통계를 작성해 정책수립에 활용할 계획이다.
지난 6월 메르스 여파로 인한 실시간 민간소비동향
농촌진흥청은 토양환경정보시스템인 ‘흙토람’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친환경농산물 인증시스템을 연계하면서 연 80억 원의 인증 비용을 절감하고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었다고 15일 밝혔다.
농진청 토양비료과와 농관원 인증팀은 2013년 7월 ‘인증업무 효율화 방안에 대한 정부 3.0 협업’을 시작해, 지난 7월부터 농산물 인증 프로그램에서 흙토람 비료사용처
한국석유관리원은 지난 7일 오후 2시 경기도 성남시 본사 1층 사랑나눔터에서 정부3.0 우수사례 공유 및 확산을 위한 ‘정부3.0 경진대회’를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석유관리원은 업무영역 전반에 걸쳐 정부 3.0 핵심가치인 서비스 정부, 유능한 정부, 투명한 정부를 실천하기 위해 지난 9월부터 12월까지 내부직원 공모를 통해 사례를 접수했다. 이어 1
한국무역협회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은 미래창조과학부 국가DB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2015년도 수출장벽 해소 DB구축’을 통해 주요 38개국의 통관거부사례 4만건을 서비스 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서비스하는 통관거부사례는 기존 EU, 미국, 중국, 일본 등 4개국의 최신 통관거부사례 약 2만9000건과 캐나다, 호주, 대만, 싱가포르, 홍콩, 말레이시아,
박근혜 대통령은 14일 “내년 연말정산에서는 국민의 불편이 재발되지 않도록 사전에 철저히 준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수석비서관회의를 주재하면서 “올해 초 소득세 연말정산 과정에서 급여 5500만원 이하 근로자 중 일부의 세금 부담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나서 정부는 이 분들의 세 부담을 줄여주는 보완대책을 마련했다”며 이같이
축산물HACCP이란 축산물의 안전관리인증을 의미한다. 가축의 사료에서부터 농장•가공•보관•운반•판매 등 축산물의 생산, 유통 전 과정에서 각종 위해요소를 사전에 확인하여 차단하고 관리하는 과학적•체계적 위해관리시스템으로 ‘위생적이고 안전한 제품이다’라는 일종의 증표인 셈이다.
축산물 HACCP 마크는 소비자가 자주 소비하는 돼지고기, 닭고기, 소고기,
국가통계 마이크로데이터가 통합된다. 또 서비스 수수료도 대폭 인하될 전망이다.
통계청은 범정부 차원의 정부3.0 개방ㆍ공유를 통해 마이크로데이터(이하 MD) 이용의 활성화와 편의성을 도모하기 위해 2014년~2016년까지 3개년 사업으로 MD통합시스템을 구축하고 서비스포털을 통해 14일부터 시범서비스한다고 밝혔다.
마이크로데이터(microdata)란
세계에서 처음으로 종이해도를 스마트폰 QR코드로 볼 수 있게 된다.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항만별 입출항 방법, 항로, 도선지점 등 항해관련 정보는 물론, 조석예보, 주변 관광지 정보까지 한눈에 볼 수 있다.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조사원(원장직대 류재형)은 정부 3.0 정책에 부합해 보다 다양한 정보를 항해자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65년만에 종이해
국토교통부는 '건축물정보 개방과 민간 활성화’를 위한 정책포럼을 정부, 학계, 연구기관, 민간기업 등과 함께 10일 건설회관에서 개최했다.
14일 국토부에 따르면 이번 포럼에선 올해 2월 개방한 건축물정보를 민간이 활용해 신산업 창출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전문가와 일반 국민이 참여한 가운데 실제 사례의 발표와 더불어 다양한 의견이 개진됐다.
또한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업과 관련된 R&D 성과, 기술사업화 등 다양한 정부 지원사업을 한 곳에 모아 농산업 관계자들이 쉽게 활용할 수 있는 ‘농림축산식품 기술 사업화 종합정보망’을 구축하고 14일부터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종합정보망은 정부 3.0 취지에 맞춰 농식품분야 유관기관의 34개의 정보시스템 연계를 통하여 농업 현장에서 필요
축산물HACCP이란 축산물의 안전관리인증을 의미한다. 가축의 사료에서부터 농장•가공•보관•운반•판매 등 축산물의 생산, 유통 전 과정에서 각종 위해요소를 사전에 확인하여 차단하고 관리하는 과학적•체계적 위해관리시스템으로 ‘위생적이고 안전한 제품이다’라는 일종의 증표인 셈이다.
축산물 HACCP 마크는 소비자가 자주 소비하는 돼지고기, 닭고기, 소고기,
한국수력원자력은 오는 23일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금리제안시스템’을 도입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금리제안시스템’이란 한수원이 정부3.0 ‘민간 기업과의 소통ㆍ협력’ 취지에 맞춰 개발한 온라인시스템으로, 한수원의 여유자금 운영을 위한 금융기관의 금융상품 제안업무를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으로 처리 가능하도록 구축됐다. 금리제안시스템 도입은 공기업 가운데
지난해 경북 김천으로 이전한 국립종자원이‘정부3.0 마일리지’ 적립제도를 운영해 불우이웃돕기에 나섰다.
10일 종자원에 따르면 정부3.0 마일리지는 정부3.0과제 추진, 공무원 제안 등 정부3.0 활동에 따라 마일리지를 부여하는 제도로써 적립된 마일리지는 원하는 물품과 교환할 수 있는 성과피드백의 한 형태이다.
종자원 직원은 한해 동안 적립한 마일리
국토교통부는 지적재조사사업에 따른 민원업무를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해 지적재조사 현장업무지원 모바일앱을 개발하여 내년 1월부터 본격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9일 밝혔다.
지적재조사 현정업무지원 모바일 앱은 정부3.0정책의 일환으로 각종 민원업무를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처리하기 위한 것이다.
현장 지원 모바일 앱을 통해 사업현장에서 지적재조사 대상 토지의 경계
국토교통부는 지방자치단체 담당자를 대상으로 지난달 개시한 공간 빅데이터 시범 서비스에 대한 활용 교육을 실시한다.
9일 국토부에 따르면 공간 빅데이터 시스템은 2014년부터 2018년까지 약 600여종의 행정정보와 민간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휴대전화 통화량, 신용카드 데이터 등의 기초 데이터베이스(DB)를 수집‧연계하는 한편 빈번하게 사용되는
기상청과 한국형수치예보모델개발사업단(한수예)은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한수예에서 ‘동유럽 구름물리 전문가와 연구성과 교류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교류회는 2011년부터 개발하고 있는 한국형수치예보모델의 발전을 위해 수치예보모델*연구를 이끄는 유럽의 전문가를 초청하여 상호연구결과를 교환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동연구발표회에서는 한국형수치예
올해 식중독 환자 수가 전년 대비 30%가량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식중독 확산 방지를 위한 조기경보시스템 운영 및 빅데이터를 활용한 식중독 사전예측 서비스 등 정부3.0 소비자 맞춤형 서비스가 성과를 내고 있다.
8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지난 1월부터 9월까지 식중독 환자 수는 4414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6247명)보다 29.3% 줄
한국전력공사는 지난 4일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사회연대은행과 크라우드 펀딩 시민투자 오디션을 열어 펀딩에 성공한 사회적기업과 협동조합, 소셜벤처 등 14개사에 총 2억원의 지원금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크라우드 펀딩 시민투자 오디션은 시민이 평가위원이 돼 가상금액을 모의투자하는 방식이다. 한전은 지난 9월 사회연대은행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9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