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루네오가 협력사들의 경영참여 소식에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4일 오전 9시 8분 현재 보루네오는 전일대비 14.96%(86원) 오른 661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가격제한폭(15%)까지 오른데 이은 2거래일 연속 상한가다.
지난달 31일 보루네오가구는 회생채권 50%를 출자 전환하고 50%를 현금 변제하는 회생계획안이 통과되면 ‘보루
보루네오가 협력사들의 경여참여 소식에 장초반 상한가로 직행했다.
1일 오전 9시33분 현재 보루네오는 전일대비 15%(75원) 오른 575원에 거래되고 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150여 협력사로 구성된 협력사협의회는 출자전환을 통해 보루네오의 채무를 변제해주고 기업 경영에 적극 참여하겠다는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보루네오는 최근 최대주주의 지
보루네오가 최대주주 변경 이후 3거래일째 하락세다.
30일 오전 9시 30분 현재 보루네오는 전 거래일보다 14원(2.71%)떨어진 502원에 거래되고 있다.
보루네오는 지난 28일 최대주주인 에이엘파레트물류가 지분 33.27%를 대거 매각해 정복균씨가 최대주주가 됐다. 정복균씨의 최대 지분율은 5.89%수준이다.
보루네오가 최대주주의 지분 전량 매각 소식에 장 초반 급락하고 있다.
29일 오전 9시14분 현재 보루네오는 전일 대비 6.22%(36원) 하락한 543원에 거래되고 있다.
보루네오는 전날 공시를 통해 최대주주인 에이엘팔레트물류가 보유주식 1066만6000주(33.27%)를 전량 매각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최대주주는 기존 에이엘팔레트물류에서 정복균(
최대주주의 지분 매각설과 '먹튀' 논란에 휘말린 보루네오가구의 최대주주가 결국 변경된 것으로 확인됐다.
2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보루네오[004740]는 전날 기존 최대주주인 AL팔레트물류가 지분을 대거 매각해 172만8천116주(5.39%)를 보유한 정복균씨가 최대주주로 올라섰다고 공시했다.
보루네오 지분 33.27%를
보루네오가구 주인이 5년만에 또 바뀐다. 회사 임직원도 모르게 최대주주가 자신의 지분과 경영권을 넘겼다. 동생 정성균 대표는 해외출장 중이다. 보루네오가구는 17일 최대주주인 정복균 회장이 자신의 보유주식 320만주(지분율 33.3%)와 경영권을 AL팔레트 김승기 대표에게 200억원에 매각했다고 공시했다.
또 사업목적에 알루미늄 팔레트의 제조및 판매, 팔
△STX “재무구조 개선 방안으로 STX에너지 및 STX중공업을 직접 상장하는 방안 또는 한국산업은행과의 특수목적회사 설립을 통한 보유자산 매각으로 자본을 유치하는 방안 등 협의 중”
△보루네오가구, 최대주주 정복균씨가 김승기 AL팔레트 대표이사에게 320만주 양도와 함께 경영권 이전 계약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 금호타이어 유증에 573억원
보루네오가구 주인이 바뀔 전망이다. 오는 19일까지 동남아 출장에 나선 정성균 사장이 없는 틈을 타 최대주주 정복균 회장이 주식과 경영권 매각에 나섰기 때문이다.
1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정 회장은 김승기 AL팔레트 대표에게 보유 주식 320만주(33.3%)과 경영권을 200억원에 매각했다. 보루네오가구는 다음달 28일 임시주주총회를 열
정복균 보루네오가구 대표가 증권거래법 위반(주가조작 방조)으로 실형을 선고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1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25부(부장판사 한창훈)는 지난 7일 정복균 보루네오가구 대표이사와 이 회사 대주주 정한수씨에 대해 증권거래법 위반으로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했다.
이 사건은 지난 2007
과거 가구업계 1위였던 보루네오가구의 실적이 최근 지속적으로 악화되면서 정복균 대표의 경영능력이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특히 건설업계 출신인 정 대표가 가구업황에 대한 전문지식 부족으로 시장변화에 적응하지 못한 점이 실적악화의 주된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3일 가구업계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보르네오가구는 지난 2008년 3월 정
보루네오가구는 지난 23일 최대주주였던 캠코SG인베스터가 거성산업건설 컨소시엄에 보유주식과 경영권을 최종 인수함에 따라 정복균 거성산업건설 대표 외 9인이 지분 87.82%(831만9610주)를 보유하게 됐다고 30일 밝혔다. 인수금액은 주당 6650원으로 총 553억2540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