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서물산의 전복장인 ‘해미애찬’이 2일 서울코엑스에서 열린 2016 수산물브랜드대전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또 김윤세(죽염), 김정배(새우젓), 유명근(어리굴젓) 등 수산식품 기능인 3명이 2016년도 전통식품분야 식품명인으로 새롭게 선정됐다.
해양수산부가 10월 10일부터 11월 4일까지 26일간 진행한 이번 공모에 총 45개 수산물브랜드가 참여했
최근 국내 유통 중인 대부분의 토굴 새우젓이 가짜 수입산인 것으로 밝혀지며 시중 판매 새우젓에 대한 소비자의 의심이 커지는 가운데 한성기업의 ‘토굴 숙성 광천 새우젓’이 김장철을 맞아 인기를 얻고 있다.
31일 한성기업에 따르면 토굴 광천 새우젓은 고객이 안전하게 믿고 구매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 및 기업 블로그에 숙성과정을 인증한 사진과 특허청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민이 겨울철에 많이 소비하는 생식용 굴, 과메기, 김 등 수산물 안전관리를 위해 27일부터 2017년 2월까지 수거ㆍ검사와 지도ㆍ점검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수거·검사는 지방식약청과 17개 시·도가 국내에서 유통·판매되는 수산물에 대해 실시하고, 해양수산부는 오염우려 해역 수산물에 대한 출하 전 안전성 조사를 통해 위해수산물의 출하·유통
두부는 꾸밈없는 모양새에 맛도 심심하여 어느 요리에나 잘 어울리고 부담 없이 즐기기 좋다. 흔히 만나는 식재료이지만, 제대로 된 두부 맛집을 발견하기가 쉽지 않다. 투박한 두부처럼 편안하고 진실한 맛을 자부하는 두부 전문점 ‘황금콩밭’을 찾아갔다.
이지혜 기자 jyelee@etoday.co.kr
방마다 고가구들 정겹게 느껴져
서울 마포구 아현
가을 전어가 돌아왔다.
전어는 기억력과 학습능력을 향상하는 DHA와 EPA 등 불포화지방산을 다량 함유하고 있는 건강식품이다. ‘가을 전어, 봄 도다리’라는 말처럼 전어는 가을을 대표하는 제철 생선이다.
씹으면 씹을수록 고소해지는 뒷맛은 깨소금 맛보다 깊고 은은하기에 ‘가을 전어 굽는 냄새에 집 나간 며느리가 돌아온다’는 속담도 있다.
전어는 뼈째로
여름이 막바지로 치달아도 아직 더운 날씨에 덩달아 장질환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골프를 하다가도 화장실을 들락거리느라 경기흐름이 끊겨 울상인 지인들도 있을 지경. 여름의 높은 기온과 습도는 곰팡이균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을 만든다. 찬 음식을 자주 먹게 돼 이미 장이 약해져 있는 상황에서 상한 음식을 통해 균이 침입하면 식중독, 노로바이러스 등 감염병
◇신세계티비쇼핑, ‘피코크 조선호텔 김치’ 2차 판매 = 신세계티비쇼핑은 피코코 조선호텔 김치의 인기에 힘입어 21일 18시 35분에 2차 판매를 진행한다.
또 8월까지에 주단위로 판매방송을 편성해 피코크 조선호텔 김치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다.
피코크 조선호텔 김치는 젓갈을 충분히 사용했음에도 깔끔하고 담백한 맛을 내기 위해 조선호텔만의 특제육수를 사용해
정신없이 2016년의 반이 지나갔다. 여름 휴가 중인 선배의 부름(사실은 엄명!)을 받아 몇몇 동기들과 을지로 노가리 골목을 찾았다. 플라스틱 파란색 탁자와 빨간색 의자, 생맥주 잔을 부딪치며 즐거워하는 사람들…. 20여 년 전 모습과 별반 달라진 게 없다. 장충동 족발, 동대문 연탄 생선구이, 신림동 순대 등 먹자 골목이 서울에도 여러 군데 있지만 한여름
전업농으로 신청할 수 있는 연령이 55세 이하에서 60세 이하로 확대된다. 또 대학생 신혼부부도 행복주택에 입주할 수 있게 되고 12kg 미만 농업용 드론도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보유 차량 50대 미만으로 렌터카 사업 등록 기준도 완화되며 냉동식품은 해동해서도 판매할 수 있게 된다.
국무총리실은 13일 이 같은 내용을 담고 있는 ‘2016년
본도시락이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는 여름 시즌을 맞아 입맛을 살려주는 여름 신메뉴 ‘차돌구이젓갈쌈밥 도시락’을 선보이고 있다. 밥을 부르는 6가지 젓갈과 노릇하게 구운 차돌박이를 싱싱한 쌈채소에 싸서 먹을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가격은 9,900원이다. 본도시락은 출시를 기념해 오는 7월 17일까지 3만원 이상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젓갈 반찬 무료 증정
본도시락이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는 여름 시즌을 맞아 입맛을 살려주는 여름 신메뉴 ‘차돌구이젓갈쌈밥 도시락’을 선보이고 있다. 밥을 부르는 6가지 젓갈과 노릇하게 구운 차돌박이를 싱싱한 쌈채소에 싸서 먹을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가격은 9,900원이다. 본도시락은 출시를 기념해 오는 7월 17일까지 3만원 이상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젓갈 반찬 무료 증정
6월 9일부터 10일 이틀간 전라북도 전주 덕진공원 일대에서 개최 중인 ‘2016 전주단오’ 축제는 단오의 세시풍속을 알리고 전통문화를 알리는 교육의 장으로 마련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단오풍류체험, 씨름대회를 비롯한 각종 전통민속놀이와 알뜰장터, 문화예술행사 등이 열리고 있으며, 이 외에도 전주전동성당, 한옥마을, 오목대 등 다양한 관광지가 있어
최근 장기화된 경기불황으로 매출부진을 겪은 자영업자들이 업종변경을 통해 재도전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 트렌드에 뒤쳐지는 메뉴를 선보이고 있거나, 안정적인 매출이 나오지 않을 경우 리모델링, 업종변경 창업을 시도하는 것이다.
창업 실패 원인은 다양하다. 그중 철저한 사전조사가 부족한 상태에서, 시작하고 보는 ‘무작정 창업’이 주된 요인으로 꼽힌다
판매상인들의 이전 거부로 갈등을 빚던 현대화된 노량진수산시장이 제 모습을 되찾고 있다.
4일 수협중앙회에 따르면 지난 4월 한 달간 현대화된 노량진수산물시장에서 거래된 수산물 경매물량은 전년대비 80% 수준인 5330톤(2015년 6712톤), 금액은 223억원(2015년 277억원)으로 시장의 운영 목적인 도매기능이 정상 궤도에 오르고 있는 신호를 보내
해양수산부가 어촌 6차산업화 시범마을 5곳을 선정했다. 해수부는 이들 시범마을에 3년간 15억원을 지원해 5년 이내에 어가소득 1억원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어촌 6차산업화란 1차산업인 수산업과 2차 산업인 제조ㆍ가공업, 3차산업인 판매ㆍ서비스업을 융합해 부가가치를 극대화하는 것을 말한다. 세 숫자를 곱하면 6이라는 뜻에서 6차산업이라고 부른다.
해수는
삼성전자가 16일 더욱 새로워지고 편리해진 2016년형 ‘지펠 푸드쇼케이스’ 냉장고 신제품을 출시했다.
지펠 푸드쇼케이스 냉장고는 삼성전자가 업계 최초로 냉장실을 인케이스와 쇼케이스로 나눠 음식과 식재료를 구분해 보관할 수 있는 혁신적인 냉장고로, 2013년 첫 출시 이후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2016년형 지펠 푸드쇼
백화점에서의 설 명절 선물로는 한우 선물세트가 최고 인기인 것으로 나타났다.
8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사육 두수 감소로 한우 가격이 올들어 크게 올랐지만 올해 1월 11∼2월 5일까지 설 선물세트 본판매 기간에 한우 선물세트의 매출이 작년 설 본판매 기간(1월11∼2월4일)보다 16.8% 늘었다.
건강을 챙기는 문화가 정착하면서 설 명절 선물로 홍삼도
해양수산부는 수산물 축제 가이드북 ‘보고싶은 어항 찾아가는 축제’ 책자를 발간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책자는 맛과 영양이 뛰어난 제철 수산물과 각 지역의 수산물을 이용한 특산물을 현지에서 맛보는 ‘먹방’ 여행은 물론, 풍어제 등 어촌 고유의 문화도 체험할 수 있어 특색있는 20개소의 축제정보, 어항정보, 주변 볼거리 등 다양한 정보를 소개한다.
다가오
앞으로 우리나라에 식품을 수출하려는 모든 해외공장은 반드시 사전등록을 해야하며 현지 실사도 받아야 한다. 스토킹 가해자에 대해 2년 이하 징역이나 2000만원 이하의 벌금형 도입이 검토되며 다음달 중 ‘아동학대 근절 종합대책’도 마련된다.
정부는 28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황교안 국무총리 주재로 제77회 국가정책조정회의를 열어 이같은 내용의 ‘4대악 근절
한미약품은 임원 가족 모임인 ‘한미부인회’가 자선바자회를 열고, 소외계층의 자립을 위한 자선기금 마련에 나섰다고 24일 밝혔다.
한미약품에 따르면 한미부인회는 23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한 본사 2층 파크홀에서 의류ㆍ악세서리ㆍ생필품ㆍ식료품ㆍ주방용품 등 임원 가족들이 자발적으로 기증한 600여 개 물품으로 자선바자회를 개최했다.
당일 자선바자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