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은 25일 서울 성북구 성북점자도서관에서 시각장애 아동을 위한 오디오북 제작 사업 '드림보이스'에 참여할 대학생 서포터즈 10명을 위촉하고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드림보이스는 2016년부터 롯데홈쇼핑이 한국장애인재단과 함께 추진 중인 사회공헌 사업으로, 시각장애 아동의 독서권을 보장하고 청년층의 재능 기부와 공익 콘텐츠 제작 참여
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은 국립지도박물관 전시실을 새롭게 단장하고, 31일부터 관람객을 맞이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전시실 개편은 노후 전시 환경을 개선하고 유물 59점을 새롭게 공개해 관람객의 눈높이와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취지로 진행됐다.
국립지도박물관은 역사관, 현대관, 중앙홀로 구성돼 있으며, 이번 개편은 역사관(360㎡)을 중심으로 이뤄졌
한화는 204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하기 위한 '한화 넷 제로(Hanwha Net Zero) 2040' 목표를 선언했다. 한화솔루션은 한국재생에너지 기업 중 최초로 K-RE100을 선언했다. ‘한화 태양의 숲’ 캠페인을 통해 탄소중립에도 앞장서고 있다. 지난해에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친환경 숲 조성을 위해 경북 울진군 나곡리에 약 8000그루의 나무를
CU 장애인 편의점 4호점이 경기도 성남 한국국제협력단(KOICA) 본관에 문을 열었다.
27일 BGF리테일에 따르면 CU한국국제협력단점 개소식이 25일 경기도 성남 한국국제협력단(KOICA) 본관에서 서미화 더불어민주당 의원(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등 정부 부처 관계자와 민승배 BGF리테일 대표, 이경혜 한국장애인개발원장, 장원삼 한국국제협력단 이사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의료제품 정책에 국민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현장의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필요성을 알아보기 위해 정책 수혜자들과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식약처는 22일 서울 중구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식의약 정책이음 열린마당(의료제품편)’을 열고, 정책 수요자들과의 타운홀 미팅 형식으로 자유 토론을 진행했다. 사전 주제 없이
새 정부 들어 인공지능(AI) 정책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대통령실에 AI미래기획수석이 새로 신설됐을 정도다. 한국은 미국에 이어 생성형AI 주요 서비스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 국가인 만큼 AI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 모두가 한마디씩 거든다. 하지만 AI가 몰고 올 거대한 사회 변화에 대해서는 아무도 뾰족한 해결책을 내기 어렵기도 하다.
그래도 대체로 많
한국전력이 디지털 고객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하고 1일부터 새롭게 운영을 시작했다.
한전 관계자는 "이번 리뉴얼이 10년 만의 전면 재구축으로, 사용자 경험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모바일 기기에서도 누구나 직관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UI(이용자 인터페이스)를 개선했다"고 설명했다.
새 홈페이지는 다양한 전력·에너지 사업 정보를 체계
점자정보단말기 등 1인 최대 300만 원
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새마을금고재단)은 시·청각 장애 어린이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2억 원 상당의 보조기구를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지원 항목은 점자정보단말기, 독서확대기, 특수마우스, 의사소통 보조기구 등이다. 지원자의 개별 상황에 맞는 기기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선택지도 넓어졌다. 1인
한화그룹은 ‘함께 멀리’라는 사회공헌 철학을 바탕으로 미래세대 교육, 환경 보호, 문화예술 지원, 사회적 약자 배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화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교육 프로그램 ‘우주의 조약돌’은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함께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우주 체험 교육이다. 과학, 기술, 공학, 수학(STEM)을 융합한 커리
30일 비상장 주식 시장은 상승세를 이어갔다.
38커뮤니케이션에 따르면 ‘아기상어’로 알려진 유아 콘텐츠 업체 더핑크퐁컴퍼니와 시각장애인용 점자기기 전문기업 닷은 한국거래소에 코스닥시장 상장 예비 심사를 청구했다.
뇌 질환 진단치료 인공지능(AI) 전문업체 뉴로핏이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 총 공모주식 수는 200만 주이고, 희망 공모가
SK그룹 사회공헌재단 SK행복나눔재단이 한국점자교육원과 ‘시각장애 아동 부모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시각장애 아동 점자 문해력 향상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시각장애 아동 점자 문해력 향상 프로젝트는 행복나눔재단 세상파일팀이 추진 중인 사회변화 프로젝트로, 6~13세 시각장애 아동을 위한 점자 학습 교재와 교구를 개발하고
한화는 ‘함께 멀리’의 사회공헌 철학 아래 미래세대 교육, 환경 보호, 문화예술 지원, 사회적 약자 배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활동을 펴고 있다.
한화는 2022년부터 한국과학기술원(KAIST·카이스트)과 협력해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체험형 우주교육 프로그램인 ‘우주의 조약돌’을 운영하고 있다.
6개월간 진행되는 ‘우주의 조약돌’은
한국 딜로이트 그룹은 19일부터 1주일간 전사적 자원봉사활동 ‘2025 임팩트 위크(Impact Week)’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서는 총 9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딜로이트는 2009년부터 사회공헌 캠페인 ‘임팩트 데이(Impact Day)’를 전 세계적으로 운영해왔다. 올해에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임팩트 위크’로 확대됐다
원영식 오션인더블유 회장이 좋은사람들과 함께 지난 3월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경북·경남 지역 장애인 및 주민들을 위해 약 2억 원 상당의 남·녀 속옷과 건빵을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에 후원했다고 21일 밝혔다.
기증된 물품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북 의성·안동·청송·영양·영덕과 경남 산청·하동 등 7개 지역에 경상북도장애인복지단체협의회와 경상남도장
하나증권은 지난 7일 인천치즈스쿨에서 ‘서울맹학교’ 아이들과 봄나들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서울어린이대공원, 서울랜드 이어 세번째 봄소풍으로 올해로 3년째 이어지고 있다.
하나자산운용 임직원들도 이번 행사에 참여해 하나금융그룹이 함께 기획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하나증권과 하나자산운용 임직원들은 서울맹학교 학생 36명과
강동구는 신형 무인민원발급기를 지하철 역사와 대형병원 등 총 12개소에 설치했다고 7일 밝혔다.
신형 무인민원발급기는 누구나 편리하게 민원 서류를 즉시 발급 받을 수 있도록 기능이 개선됐다. 어르신과 저시력자도 큰 글씨로 볼 수 있는 화면 확대 기능과 휠체어 이용자를 위한 화면 높이 자동 맞춤 기능은 물론, 점자 디스플레이(촉각 모니터), 시각장애인용
파라다이스복지재단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26일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제15회 아이소리 축제를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아이소리 축제는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허무는 통합 문화예술 축제로, 파라다이스그룹과 파라다이스시티가 후원해 콘텐츠 강화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있다.
‘파라다이스 아트 피크닉’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2000여 명의 장
이동통신사들이 장애인의 생활 개선을 위해 정보기술(IT)을 접목한 서비스 지원에 나서고 있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SKT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사회적 기업과 협업해 '배리어 프리 AI'를 비롯한 장애인 지원 서비스 및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투아트(Tuat)가 제공하는 AI 기반 시각보조 음성 안내 서비스 ‘설리번 서비스’는 전 세계 2
남양유업은 다가오는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그동안 추진해온 장애인 지원 활동을 돌아보며 포용적 사회를 위한 실천 의지를 강조했다고 18일 밝혔다.
남양유업은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 표기, 발달장애인 운동선수 채용 등 ‘건강한 동행’을 목표로 지속가능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남양유업은 시각장애인이 제품을 스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