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 장애인 편의점 4호점, ‘성남 코이카 본관’에 개소

입력 2025-07-27 09: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증장애인 일자리 창출 일환⋯제주, 평창, 부산 이어 4번째

▲25일 경기도 성남 한국국제협력단(KOICA) 본관에서 열린 개소식에서 BGF리테일 민승배 대표(왼쪽에서 6번째)와 주요 관계자들이 모여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BGF리테일)
▲25일 경기도 성남 한국국제협력단(KOICA) 본관에서 열린 개소식에서 BGF리테일 민승배 대표(왼쪽에서 6번째)와 주요 관계자들이 모여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BGF리테일)

CU 장애인 편의점 4호점이 경기도 성남 한국국제협력단(KOICA) 본관에 문을 열었다.

27일 BGF리테일에 따르면 CU한국국제협력단점 개소식이 25일 경기도 성남 한국국제협력단(KOICA) 본관에서 서미화 더불어민주당 의원(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등 정부 부처 관계자와 민승배 BGF리테일 대표, 이경혜 한국장애인개발원장, 장원삼 한국국제협력단 이사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점포는 출입구와 내부에 도움벨과 점자 안내판을 설치하고 출입구 문턱을 없애 장애인의 편의점 이용 편의를 높였다. 또 카운터와 시식대도 휠체어 높이에 맞춰 낮게 조정했다. 이 곳에서는 중증장애인 스태프 5명이 순환 근무해 입고 상품의 운반 및 진열, 소비기한 확인, 매장 내 청결 유지 등의 업무를 맡을 예정이다.

BGF리테일은 지난해 3월 보건복지부, 한국장애인개발원과 함께 중증장애인에게 적합한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장애인 편의점 1호점인 CU 제주혼디누림터점을 시작으로 같은 해 10월 2호점(CU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 11월 3호점(CU부산글로벌테크점)을 개소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AI 수도’ 총집결한 K기업…엔비디아와 미래 생태계 판 짠다
  • 이재용, 오픈AI 본사서 샘 올트먼 회동…AI·반도체 협력 논의
  • AI 패권의 심장부, 실리콘밸리…K기업이 몰리는 이유
  • "AI는 안경으로 향한다"…삼성, '인텔리전트 아이웨어'로 모바일 다음 시대 연다 [언팩 2026]
  • 8월 제조업 경기 둔화 전망⋯반도체 '맑음' 車·철강 '흐림'
  • 美, 이란 공습 중단했지만⋯홍해·카스피해로 확전 조짐
  • 게임스컴서 신작 공개 나서는 K게임…글로벌 흥행 시험대
  • 레버리지 규제 초읽기…증시 변동성 시험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7.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481,000
    • +0.55%
    • 이더리움
    • 2,783,000
    • +1.76%
    • 비트코인 캐시
    • 309,000
    • +0.59%
    • 리플
    • 1,609
    • +0.31%
    • 솔라나
    • 109,900
    • +1.29%
    • 에이다
    • 241
    • +0%
    • 트론
    • 486
    • +0.62%
    • 스텔라루멘
    • 263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80
    • +3.04%
    • 체인링크
    • 12,450
    • +1.55%
    • 샌드박스
    • 65.95
    • +0.1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