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은 올해 초 프라임센터 내 '디지털 프라이빗뱅커(PB)팀'을 신설, 디지털 우수고객을 위한 차별화된 자산관리 서비스를 강화했다고 5일 밝혔다.
팬데믹 이후 금융 서비스 전반에서 비대면 선호 현상이 가속화되고 있으며, 이는 자산 규모가 큰 고객층에서도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실제 KB증권의 1억 원 이상 비대면 고객 수는 2021년 대비 약 2.
“운용과 자산관리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고 싶다.”
김기영 신한 프리미어 PWM이촌동센터 팀장의 포부다. 10여 년간 본점에서 채권 운용역으로 근무하며 시장과 금리 흐름을 직접 체득한 그는 2023년부터 현장에 합류해 고객 자산을 관리하는 프라이빗뱅커(PB)로 활동하고 있다. 다수의 PB가 지점 영업이나 자산관리 실무를 거쳐 성장하는 것과 달리 그는
장기채·리츠·ETF…“자산 재구성할 때”초고령 사회로 시니어 맞춤 상속 설계 주목종목보다 자산 배분이 중요…분산투자 강조
“지금은 매수 타이밍보다 올라타는 전략이 중요합니다.”
김대수 신한은행 WM추진부 팀장은 23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12회 대한민국 금융대전’에서 ‘2025 투자키워드와 자산 흐름’의 주제 발표를 통해 이같이 강조했
종로금융센터지점 'VIP클럽' 기업금융 PB"성실하게 사후 관리해야 고객 신뢰 얻어기업ㆍ개인 성장 돕는 '금융파트너'가 목표"
”정직하고 성실하게 고객 포트폴리오를 관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리스크란 피해야 하는 게 아니라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조정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은행에서 프라이빗뱅커(PB)로 근무한 지 올해로 8년 차인 이유정 종로금융
가업승계부터 미술품 투자 제안까지…단순 자산관리 넘어 종합 컨설팅은행, 특화업무별 전문 PB양성…WM센터 확대 등 대중화 전략도
# 지난달 27일 오전 7시. 김민준(가명) A은행 PB(프라이빗뱅크) 부장은 글로벌 금융시장을 점검하며 하루를 시작했다. 매일 아침 고객 맞춤형 투자 전략을 위해 환율, 증시, 경제 지표 분석은 필수다. 특히 최근에는 초고액
신한금융투자 송파지점은 27일 오후 3시부터 롯데마트 문화센터 송파점에서 투자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투자세미나는 2013년 세제개편으로 선택이 아닌 필수가입 상품으로 떠오르고 있는 ‘절세채권의 투자전략’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신한금융투자 솔루션파트너 이형우 팀장이 심도 있는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설명회는 별도의 참가신청 없이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한화투자증권은 4일부터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비과세상품인 국민주택 2종·3종 채권을 총 100억원 한도로 한정 판매한다고 밝혔다.
국민주택 2종·3종 채권은 정부가 발행하고 원리금을 지급하는 채권으로 최고의 안정성을 가지고 있으며 표면금리가 0%여서 이자수익 전체가 비과세되므로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이 되는 개인투자자에게 적합한 상품이다.
연평균 투자수익
현대증권은 오는 14일(금) 물가연동국고채 입찰대행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금융소득 종합과세 기준금액 하향 조정 및 2015년부터 물가연동국채의 원금상승분에 대한 과세 적용 등 2013년 세제개편안 발표와 더불어 높은 입찰금리로 지난 8월 물가연동국고채 입찰이 800억원 배정에 약 1,127억원의 청약이 몰려 선착순 조기 마감된 바 있다.
물가연동
우리투자증권은 22일 총 300억원 규모로 비과세 국민주택 2종 채권을 개인고객 대상으로 특별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국민주택 2종 채권은 10년 만기, 표면금리 0%이며 세후 연 4.8%(22일기준) 원금만기 일시상환 채권이다.
이자소득세가 부과되지 않는 비과세 채권으로 금융소득종합과세에 부담이 되는 개인고객에게 적합한 절세
전 세계 경제가 침체를 전제로 하고 있다. 인플레이션이나 고물가·저성장 환경 등 암울한 소식만 들려오는 요즘이지만 솟아날 구멍은 있다. 불황의 시기, 구명줄이 되어줄 금융 상품에 대해 알아보자.
1 ‘호시탐탐’ 금리 높은 상품 노리고 있다면
파킹 통장
주차장에 잠깐 차를 대듯 목돈을 은행에 ‘파킹’(parking)하면 일반 통장만큼, 혹은 그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