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첨단소재는 엔켐과 체결한 약 165억 원 규모의 리튬염 공급계약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중앙첨단소재는 올해 상반기 250억 원 규모의 자본잠식을 기록해 투자주의 환기종목으로 지정된 바 있다. 중앙첨단소재는 최근 자본잠식의 주요 원인이었던 전환사채(CB)에 대해 기존 투자자들과 리픽싱 조항 삭제 등 합의 및 연장을 완료해 현재 자
국전약품이 전자소재, 신약 개발, 완제의약품, 바이오의약품 등을 아우르는 케미컬 토털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한다.
국전약품은 18일 여의도 콘래드호텔서 국내 주요 기관투자자, 애널리스트 등을 대상으로 기업설명회를 개최했다.
홍종호 대표이사는 “원료 의약품을 수입, 제조하는 영역에서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관련 소재 사업영역으로 확당했고, 완제의
중앙첨단소재가 CB투자자들과 전환연장 합의를 통해 오버행 우려를 해소했다.
중앙첨단소재는 11회차 전환사채(CB)의 전환가능기간을 1년 연장하기로 투자자들과 합의했다고 6일 밝혔다. 이로써 11회차 CB의 전환청구권 행사에 따른 오버행(잠재적 대규모 매도 물량) 우려가 해소됐다. 회사는 이번 합의를 기점으로 펀더멘탈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한다. 최근 2차
나인테크가 신사업으로 추진 중인 폐배터리 처리장비가 파일롯(시범) 납품에 이어 추가 공급을 놓고 고객사와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기존 170시간이 소요되던 것을 1시간 30분으로 단축하는 등 폐배터리의 파쇄 방식 문제점들을 개선한 것으로, 대량 파쇄 이점이 있다.
5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나인테크는 폐배터리 파쇄 장비의 공급을 놓고 시범 제품
반도체 소재 기업 퓨릿이 코스닥 상장을 앞두고 공모가를 확정했다.
4일 퓨릿은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20일~26일 수요예측을 진행한 결과, 최종 공모가를 희망밴드(8800원~1만700원) 상단인 1만700원에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요예측에는 총 1901곳에 달하는 기관투자자가 참여했고, 경쟁률은 533.08대 1을 기록했다. 퓨릿의 공모
반도체 소재 기업 퓨릿이 코스닥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시장에서는 두산로보틱스 등 기업공개(IPO) 흥행 랠리에 이어 추석 연휴 전 ‘공모주 슈퍼위크’의 마지막 주자라는 점에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반도체 소재 수요 증가로 퓨릿의 실적 전망을 긍정적으로 보는 분위기다.
25일 퓨릿은 서울 여의도 63스퀘어에서 IPO 기자간담회를 열고 상
NH투자증권은 22일 동화기업에 대해 자회사 동화일렉에 대한 지분율 감소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하향한다고 말했다. 목표주가는 기존 5만5000원에서 5만 원으로 하향하고, 투자의견도 Hold로 하향했다.
주민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동화일렉은 재무적 투자자들을 상대로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약 400억 원을 조달했고, 동시에 동화기업은 재무적 투
중앙첨단소재(전 중앙디앤엠)는 글로벌 이차전지 전해액 기업 엔켐과 약 53억 원 규모의 리튬염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중앙첨단소재는 지난달 엔켐과 약 60억 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이를 통해 2개월 만에 약 113억 원이 넘는 수주고를 확보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에 공급되는 약 53억 원 규모의 리튬염은 전량 미국
중앙디앤엠이 중앙첨단소재로 사명을 바꾸고 새 출발을 시작한다. 중앙디앤엠은 공시를 통해 임시주주총회에서 사명변경 등 상정 안건이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고 31일 밝혔다.
사명변경은 리튬염 등 전해액 핵심 소재를 중심으로 이차전지 신사업을 강화한다는 의미가 있다. 중앙디앤엠은 올해 3월 신성장 동력 마련을 목표로 정기주주총회에서 이차전지 소재 사업을 정
중앙디앤엠은 엔켐과 60억 원 규모의 리튬염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실적 성장을 가속화할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엔켐의 글로벌 전해액 생산 계획을 고려할 때 연간 1000억 원가량의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회사 측은 전망하고 있다.
중앙디앤엠은 지난 2일 새만금 리튬염 생산 공장의 착공식을 진행하며 신사업 진출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 바 있다. 이번 공급
중앙디앤엠은 새만금국가산업단지 내 리튬염 생산공장 건설을 위해 전 세계 1위 리튬염 제조기업 ‘DFD(두-플루오라이드케미컬)’와 협력의향서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력의향서 체결로 엔켐과 중앙디앤엠이 이디엘을 통해 추진 중인 리튬염 생산 사업이 한층 공고해질 전망이다. 공장건설 및 양산 안정화 관점에서 글로벌 리딩 기업인 DFD의 참여가 기
바이오 솔루션 기업 국전약품은 9일 충북 음성에 500억 원을 투자해 전자소재 생산공장을 신축하고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신축공장은 유기합성 분야에 경험 많은 연구 인력을 바탕으로 OEM(주문자상표부착생산) ·ODM(제조업자개발생산) 등 고객사의 수요에 맞춘 연구개발 생산이 가능하다. 글로벌 의약품 공급망을 관리했던 생산효율, 품질관리, 원료조달,
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카프로가 전일보다 29.92% 오른 864원으로 상한가를 기록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다.
거래소는 이날 카프로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한 매각 추진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카프로는 답변공시를 통해 “현재 사업구조 개편 및 신규사업 추진을 위해 매각 자문사를 선정하여 인수업체를 찾는 중”이라며
전지재료 사업 추진 계획을 밝힌 에코프로에이치엔이 장 초반 강세다.
4일 오전 9시 18분 기준 에코프로에이치엔은 전 거래일 대비 13.13%(1만1200원) 오른 9만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에코프로에이치엔은 2분기 실적을 발표하면서 양극재용 도가니, 양극재 도펀트, 전해액 첨가제 등을 생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지재료 사업을 통해 양극소재
중앙디앤엠은 엔켐과의 합작법인 이디엘이 새만금 리튬염 공장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착공식을 기점으로 전해액 핵심 원재료인 리튬염 사업이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착공식은 군산시 새만금 베스트웨스턴 호텔에서 진행됐다. 김관영 전라북도 도지사를 비롯해 강임준 군산시 시장 등 유관기관 인사뿐 아니라 GM, LG에너지솔루션, SK온 등 엔켐의
삼성SDI가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과 관련해 "외국우려집단 규정에 대한 불확실성이 여전히 존재한다"며 이를 대비해 "시나리오 대응 중"이라고 밝혔다.
삼성SDI는 27일 열린 2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모듈 공정의 (미국)현지화를 비롯한 다양한 현지화 전략을 공급처와 조율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컨콜에 나선 김대윤 상무는
◇POSCO홀딩스
무난한 2분기 실적, 3분기는 이익 감소 예상
화려한 리레이팅의 서막, 국민주로 진화할 것
목표주가 90만 원으로 상향
최문선 한국투자증권
◇포스코인터내셔널
기대감 확대 및 선반영 흐름
목표주가 7만6000원으로 기존 대비 40.7% 상향
2분기 영업이익 3572억 원으로 컨센서스 상회
이차전지 소재와 수소 등 그룹사 시너지 멀티플
2030년에도 ‘리튬이온’ 점유율 95.7%전고체 배터리 핵심 소재 200배 비싸 SNE “리튬이온, 장기간 시장주도 전망”
'꿈의 전기차 배터리'로 불렸던 전고체 배터리에 대한 부정적 전망이 이어졌다. 양산에 성공할 경우 높은 에너지 밀도와 화재 안전성을 앞세워 단박에 시장을 장악할 것으로 기대됐으나 200배나 비싼 핵심 소재의 가격이 걸림돌
밀가루와 설탕, 시멘트 등 각종 곡물의 이송 설비를 만들던 디와이피엔에프에 이차전지 소재 업체들의 발길이 늘고 있다. 수요가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이차전지 소재 사업을 위해선 보관과 이송시스템을 구축해야 하는데 디와이피엔에프의 설비 구축 기술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14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디와이피엔에프의 이차전지 소재 기업 설비 구축의 매출 비중이 1분
중앙디앤엠은 이디엘이 한국 농어촌공사와 새만금 국가산업단지 내 구축되는 리튬염 제조시설과 관련해 170억 원 규모의 용지매매계약을 체결하고 잔금을 포함한 토지대금을 모두 납입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디엘은 3일 새만금개발청과 리튬염 제조시설에 대한 입주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용지매매계약은 입주계약 체결 직후 약 일주일 만에 체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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