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등신 미녀’ 전인지(23)의 역전승에 실패했다. 렉시 톰슨(미국)의 최종일 훨훨 날으면서 우승했다.
전인지는 22일(한국시간) 미국 버지니아주 윌리엄스버그 킹스밀 리조트 리버코스(파71·6430야드)에서 열린 LPGA투어 킹스밀 챔피언십 프리젠티드 바이 JTBC(총상금 130만 달러) 최종일 경기에서 4타를 줄여 합계 15언더파 269타를 쳐 2위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2라운드 경기에서 한국선수들의 반격이 시작됐다. 전날 모두 10위권 밖으로 밀려났던 한국선수 중 12명이 톱10내로 진입하며 남은 이틀 경기에서 시즌 7승을 향한 역전승을 기대하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선두와 5타차 극복이 관건이다.
‘8등신 미녀’ 전인지(23)와 유소연(27·메디힐)이 상승세를 이끌었다.
전인지는 20일
한국선수들의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7승을 향해 다시 도전한다.
그런데 한국선수들의 킹스밀 챔피언십(총상금 130만 달러) 첫날 성적은 상위권에 없다. 그마나 전 대회 시티바나멕스 로레나 오초아 매치플레이에서 우승한 김세영(24·미래에셋)이 ‘8등신 미녀’ 전인지(23), 이미림(78·NH투자증권)이 공동 16위에 오른 것이 가장 좋은 성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킹스밀 챔피언십 프리젠티드 바이 JTBC(총상금 130만 달러)
▲미국 버지니아주 윌리엄스버그의 킹스밀 리조트 리버코스(파71·6430야드)▲사진=LPGA
▲LPGA 투어 올 시즌 13번째 ▲디펜딩 챔피언 에리야 쭈타누깐
◇주요선수 티오프 시간 및 조편성
△1번홀
18일(한국시간)
오후 7시33분 유선영-제인 박
‘8등신 미녀’ 전인지(23)가 노승열(26·나이키)의 캐디로 나서 화제가 됐다.
전인지는 이번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없는 틈을 이용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제5의 메이저대회인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총상금 1050만 달러)에 출전중인 노승열의 캐디백을 멘 것. 둘은 16∼18번홀을 함께 돌았다. 이날 전인지가 캐디를 맡게 된 것은 PGA투어
‘8등신 미녀’ 전인지(23)를 비롯해 한국의 톱 랭커들이 줄줄이 컷오프되는 이변이 일어났다.
컷오프가 위기에 몰렸던 선수 중에서 유소연(27·메디힐)만이 살아남았고, 전인지, 김세영(24·미래에셋), 장하나(25·BC카드) 등은 3라운드 진출에 실패했다.
그나마 한국선수 중에는 박인비(29·KB금융그룹)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발런티어 오브
‘특급 신인’박성현(24·KEB하나금융그룹)이 장타진가를 제대로 발휘했다. 우승경쟁자 유소연 김세영 장하나가 컷오프 위기에 몰린 가운데 박성현은 우승경쟁에 시동을 걸었다.
박성현은 한주 쉬고 재개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발런티어 오브 아메리카 텍사스 슛아웃 프리젠티드 바이 JTBC(총상금 130만 달러) 첫날 경기에서 공동 2위에 올랐다.
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