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SH공사는 서초구 내곡동과 중랑구 신내동, 강서구 마곡동 등에서 장기전세주택 2178가구의 청약을 다음달 1일부터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지역별 공급량은 △신내3-2단지, 475가구 △천왕2-1ㆍ2단지, 553가구 △마곡1ㆍ2ㆍ3ㆍ14단지, 859가구 △내곡7단지 241가구다. 기존 공급단지 중 입주자 퇴거, 계약취소 등으로 발생한 공가 50가
4.1부동산대책 이후 주택시장에 온기가 돌면서 전세분양 마케팅도 덩달아 주목 받고 있다.
아직까지 주택경기가 불확실해 수요자 입장에서는 적은 가격에 새 아파트로 이사한 후 시장 추이를 지켜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때문에 건설업계도 살아보고 결정하는 이른바 '프리리빙제(pre-living)'를 잇따라 도입하고 있다. 아파트 분양가의 20%만 내고 2년
정부의 4·1부동산종합대책이 부동산시장의 추가 하락을 막는 심리적 지지대 역할을 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또 현재 시장은 추가 하락보다 바닥다지기 국면으로 접어든 것으로 풀이됐다.
함영진 부동산114 리서치센터장은 지난 24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열린 제12회 서울디지털대학교(SDU) 리얼 아카데미 스쿨(Real Academy School)에서 이 같
서울시 SH공사는 오는 29일부터 강동구 강일지구 등 장기전세주택 잔여공가 82가구의 청약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급분은 강일, 상암, 신내, 신정, 은평, 천왕지구 등 27개 단지 가운데 입주자가 퇴거했거나 계약 취소로 발생한 잔여 공가다. 모든 주택형에 소득·자산기준이 적용되고 있어 일정 소득 및 자산보유기준 이하인 경우에만 가능하다.
공급가는
이경재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가 국회의원 시절인 지난 2001년부터 지난해까지 11년간 전세로 거주했던 강화도 아파트가 스폰을 받은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민주통합당 배재정 의원은 7일 “이 후보자가 국회의원시절 거주했던 강화읍 아파트의 전세금이 시세보다 반값에도 미치지 못했다”며 “11년간 거주하면서 전세금이 오르기는커녕 오히려 전세금이 반이상 깎
대우건설은 인천 송도 글로벌캠퍼스 푸르지오 주상복합 아파트에 '프리리빙제'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프리리빙제'는 기존 애프터리빙제와는 달리 임대차 계약이 아닌 분양 계약으로 이루어 진다.
기존 애프터리빙제와 같이 계약금 5%와 입주잔금 15% △총 분양가의 20%만 내면 2년간 거주가 가능하며 오는 10월 입주로 취득세 감면혜택을 받지 못하는
“대기업 밀집 인근 지역 아파트는 전세금이랑 매매시세랑 큰 차이가 나지 않아요.” 회사원 김상철(가명·37)씨는 서울시 여의도에 있는 기업에 다닌다. 부인의 회사는 광화문 인근이다. 2011년까지만 해도 김씨 부부는 강서구에 살았다. 김씨의 부인은 광화문까지 지하철을 이용해도 족히 50분가량이 소요됐다. 문제는 부인의 퇴근시간이었다. 어린이집에 맡겨진 자녀
최근 전세가격이 다시 꿈틀 되고 있는 가운데 요즘 주변 전셋값보다 저렴한 새 아파트가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경기 불황이 지속되면서 최근 건설업체들이 미분양 해소를 위해 분양가 할인 등 파격적인 혜택을 내놓으면서 실 입주금액이 주변 전셋값보다 저렴한 아파트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리얼투데이 양지영 팀장은 “새 아파트인데다가 중도금, 잔금 등의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군포당동2 보금자리주택지구내 10년·분납 공공임대주택 2개 구역 618가구를 공급한다고 1일 밝혔다.
LH에 따르면 이번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은 10년임대와 분납임대 각각 357가구, 261가구이다.
10년임대주택은 10년간 입주자에게 임대 후에 분양전환돼 소유권을 이전받을 수 있는 주택이다. 분납임대주택은 집값의 일부만을 초
지난 6일 분당선 연장선 구간(선릉-왕십리)이 개통되면서 서울 뚝섬 주변 부동산 시장이 살아날 조짐을 보이고 있다. 강남 접근성이 개선되면서 거래가 늘고 일부 지역의 매매가격도 상승세로 돌아서고 있다. 여기에 글로벌비즈니스센터(현대차 그룹), 서울숲, 대형 주상복합단지 등 기존 대규모 개발 호재들도 다시 부각되고 있어 향후 전망도 밝게하고 있다.
31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경기도 양주신도시 옥정지구에서 10년 공공임대주택 962가구를 분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임대주택은 10년간 입주자에게 임대 후 분양전환되는 주택으로, 총 962가구 중 기관추천, 다자녀, 신혼부부, 생애최초주택마련, 노부모부양자 등에게 우선 청약기회가 주어지는 특별공급이 672가구다.
청약저축 및 주택종합저축 가입자가
고양원흥보금자리지구에서 10년 공공임대주택이 신규공급된다.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고양원흥에 10년 공공임대 541가구와 분납임대주택 461가구를 공급한다고 23일 밝혔다.
10년 공공임대주택의 임대보증금 및 임대료는 전용 74㎡가 6400만원에 46만원, 84㎡ 7900만원에 50만원이다.
분납임대의 분납금 및 임대료는 전용 51㎡가 3
서울시 산하 SH공사는 서초구 우면동 소재 서초네이처힐 3단지 559가구를 포함한 장기전세주택(시프트) 690가구의 청약을 다음달 4일부터 접수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시프트는 서초네이처힐 3단지 외에 성북구 하월곡동에 위치한 동일하이빌뉴시티 38가구와 기존공급 단지중 입주자 퇴거, 계약 취소 등으로 발생한 잔여공가 93가구 등이다.
공급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인천광역시 남동구 논현동 소래ㆍ논현 도시개발사업지구 내 A4블록 10년 공공임대 820가구를 공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주택은 전용면적 59㎡(25~29층) 전세대 발코니 확장형으로 시공된다.
임대보증금 5900만원에 월임대료는 44만8330원으로 주변 전세시세보다 저렴하다. 입주 후 5년 뒤부터 조기분양 전환이
서울시가 소득의 대부분을 월세로 지출하는 저소득 중증장애인에게 전세자금을 지원한다.
서울시는 저소득 중증장애인의 집 걱정을 덜어주기 위해 81가구를 선정, 가구 당 7000만~8000만원의 전세자금을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특히 올해 전세 시세를 반영해 가구 당 지원금을 상향하고, 신청자격 대상을 확대했다고 시는 설명했다.
지원금은 가구 당 100
서울특별시 SH공사가 장기전세주택 187가구를 공급한다.
SH공사는 개나리에스케이뷰 7가구를 포함한 장기전세주택(시프트) 187가구의 청약을 다음달 5일부터 접수한다고 26일 밝혔다.
공급물량은 총 187가구로 재건축단지인 개나리에스케이뷰 7가구와 상암·발산·은평·마천 등 기존 공급단지 중 입주자 퇴거, 계약취소 등으로 발생한 180가구(33개단지)다
서민주거 안정을 위해 의무적으로 건축토록 한 임대주택으로 인해 한 건물 내에 임대아파트 입주자가 따로 출입하도록 설계된 ‘기형 주상복합아파트’가 분양 중이어서 논란이 예상된다. 커뮤니티 시설 이용도 앞으로 ‘입주자대표회의’에서 결정하게 돼 입주자간 갈등도 불가피할 전망이다.
GS건설은 서울 마포구 합정동에서‘메세나폴리스’를 분양 중이다. 상업 및 주거시
서울시가 전세금 일부를 지원하는 ‘장기안심주택’ 제도의 지원조건을 충족하는 아파트가 5만9000여 가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현재 서울시 아파트 중 장기안심주택 대상인 전용면적 60㎡이하 전세시세 1억5000만원 이하로 구할 수 있는 물량은 총 18만938가구다.
이 중 서울시 주택의 점유형태 중 전세거주비
“작년 이맘 땐 전세수요가 많았는데, 지금은 전세 거래가 아예 끊겼습니다. 지난해 7월에 5억원 가까이 하던 112㎡ 전세아파트가 지금은 3억원 아래에도 나옵니다.”(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C공인 관계자)
“여긴 내신 따기도 어려운 데다, 강북에도 좋은 학교가 많이 나오다보니 이젠 학군 프리미엄도 희석되는 듯합니다.”(서울 서초구 신반포 한신3차
임진년 첫 주 서울·수도권 아파트 매매 거래시장은 위축된 모습이고 전세시장만 국지적으로 수요자들의 문의가 늘었다.
다만 아직 본격적인 전세 계약이나 수요 이동으로 나타나지는 않고 있으며, 설 연휴는 지나야 신혼부부나 인사발령을 받은 직장인 수요의 움직임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매매시장은 서울(-0.03%) 신도시(-0.02%) 수도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