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지주가 KB증권의 신임 대표이사에 김성현 KB증권 IB총괄 부사장과 박정림 KB국민은행 자산관리(WM)그룹 부행장 겸 KB증권 WM부문 부사장을 내정했다.
이번 박 부행장 선임으로 증권업계 최초의 여성 CEO가 탄생했다.
19일 KB금융지주는 대표이사후보 추천위원회를 열고 KB증권 신임 대표이사 후보로 김성현 KB증권 부사장과 박정림
윤경은·전병조 KB증권 대표가 전격 사의를 표명했다. KB금융은 오는 19일 계열사 대표이사 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후임 대표를 추천할 예정이다.
1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윤 사장과 전 사장은 KB금융지주에 대표직을 내려놓겠다는 뜻을 전달했다. 이들은 이달 말 임기를 만료를 앞두고 있다.
KB투자증권과 현대증권이 합병한 2016년 12월 각자
한국거래소와 중소기업진흥공단, KB증권이 비상장 혁신성장기업의 성장을 지원한다.
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서울 사옥에서 정지원 거래소 이사장과 이상직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 전병조 KB증권 대표이사가 혁신성장기업의 발굴, 육성 및 직접금융시장 진입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유망 중소기업의 성장단계별 지원을
전병조 KB증권 사장과 임직원들이 열악한 베트남 초등학교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직접 나섰다.
KB증권은 지난 4월부터 진행된 베트남 호아빈 소재 흐엉우이 초등학교의 ‘무지개교실’ 조성 사업을 완료하고 지난 19일 개관식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는 호아빈 지역 인민위원장 및 외교부, 교육부 등 현지 주요 관계자들과 학생, 학부모, 마
KB증권이 2018년 국민연금 제1차 국내사모투자 세컨더리 펀드 분야 위탁운용사로 선정됐다.
5일 KB증권에 따르면 펀드규모는 총 2353억 원으로 국민연금이 2000억 원, KB증권과 공동운용사인 스톤브릿지캐피탈이 나머지 353억원을 출자해 펀드를 결성할 계획이다.
국민연금이 세컨더리 펀드 위탁 운용사 공고를 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세컨
국내 증권사 수장들이 5월 가정의 달,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그 어느 때보다 적극적인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저소득 계층의 어린이, 청소년들이 열악한 상황에서도 꿋꿋하게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는 모습이다.
1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서명석·황웨이청 유안타증권 공동대표는 어려운 환경의 어린이들을 지원하기 위해
‘11연임’. 유상호 한국투자증권 사장이 증권업계 최고경영자(CEO)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 작년 증시 호황에 따른 뛰어난 실적을 거둔 것은 물론, 단기금융업(발행어음) 업무 인가까지 겹경사를 맞은 덕분이다. 이밖에도 KB증권, 대신증권, 하나금융투자, 교보증권 등 임기 만료를 앞뒀던 증권사 CEO들도 연임이 줄줄이 확정됐다.
◇단명 CEO 이제 옛
올해 주요 증권사들은 해외시장 공략을 주요 사업 전략으로 꼽고 있다. 초대형 투자은행(IB)의 등장과 거래수수료 인하로 경쟁이 치열해지며, 해외시장 공략을 통해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다.
주요 증권사 최고경영자(CEO)들도 신년사를 통해 ‘글로벌화’를 화두로 꼽았다.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은 “글로벌 차원의 금융자산이 증가하
KB증권이 지난해 11월 인수한 베트남 현지 증권사인 마리타임증권이 새로운 이름으로 다시 태어난다.
KB증권은 하노이 본사 및 롯데호텔 하노이에서 베트남 자회사 ‘KBSV(KB Securities Vietnam)’ 브랜드 론칭 행사를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오픈식에는 전병조 KB증권 대표, 베트남 증권위원회 위원장, 베트남 주재 한국대사, KB
윤경은, 전병조 KB증권 사장이 2일 신년사를 통해 올해 3가지 키워드로 △경쟁력 강화 △글로벌라이제이션 △디지털라이제이션을 제시했다.
두 대표는 "경쟁력이라는 익숙한 구호를 다시금 마음속에 각인해야 하는 이유는 초대형IB간 경쟁구도가 더욱 더 첨예해지고 있는 금융 환경 때문"이라며 "경쟁사 대비 격차가 있는 영업분야는 조속한 만회(catch-up)
KB증권은 27일 디지털 대응과 자산관리(WM) 및 투자은행(IB) 역량 강화를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우선 디지털역량 강화를 위해 '디지털혁신본부'를 신설하고 산하에 전사 프로세스 혁신을 전담하는 디지털혁신부를 배치했다. 본부급 디지털 혁신 조직 신설은 증권업계에서는 이례적인 일이다. 또 고객중심의 시장대응을 위해 디지털고객본부를 대표이
증권업계 오랜 고질병 중 하나가 ‘짧은 최고경영자(CEO) 임기’다. 그 어떤 분야보다도 전문적인 지식을 필요로 하는 업계 특성상, 3년은 너무 짧은 시간이라는 것. 취임한 후 직원들과 인사하고 업무 파악 및 적응 좀 하다 보면 1~2년이 훌쩍 지나가고, 이후 새로운 사업 좀 시작해 볼까 하면 어느덧 짐을 싸야 하는 시간이 된다.
하지만 이 같은 관
하나금융투자와 KB증권이 롯데엑셀러레이터가 육성하는 스타트업 기업들에 인수ㆍ합병(M&A)과 기업공개(IPO) 등 금융 업무 관련 도움을 제공키로 했다.
하나금융투자는 지난 20일 KB증권과 함께 벤처기업 인큐베이팅 전문 기업인 롯데엑셀러레이터와 스타트업을 공동으로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서울
롯데액셀러레이터와 KB증권, 하나금융투자가 국내 스타트업계 활성화를 위해 뜻을 모았다. 3개사는 지난 20일 업무협약을 맺고, 각 사의 역량을 활용해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 및 지원하기로 했다.
이날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롯데액셀러레이터 본사에서 진행된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황각규 롯데지주 대표이사(롯데액셀러레이터 이사회 의장), 이진성 롯데액셀러
KB증권이 윤경은·전병조 각자 대표체제를 유지키로 했다. 두 대표가 담당한 부문 모두 올해 양호한 실적을 거둔데다 증권업 특성상 각 분야별로 전문가를 대표로 유지하는 게 유리하다는 판단에서다.
KB금융지주는 20일 오후 4시 30분 상시지배구조위원회를 개최하고 두 사람을 각자 대표 후보러 추천했다. 선정된 후보는 이달 21일과 22일 양일간 해당
윤종규호(號) 2기 체제에서 첫 사장단 인사가 이뤄졌다. KB금융 계열사인 KB부동산신탁 부회장직을 신설했으며 신임 부회장에는 김정민 전 KB부동산신탁 사장이 내정됐다.
KB금융지주는 20일 오후 4시 30분 상시지배구조위원회를 개최하고 KB국민카드 등 11개 계열사 대표이사 후보를 선정했다. 선정된 후보는 오는 21일과 22일 양일간 해당 계열사 대
윤종규 KB금융호(號) 2기가 공식 출항하면서 조직 개편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22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금융지주 계열사 사장단 대부분이 올해 말이나 내년 3월 주총 전 임기가 만료된다. 부행장 7명 전원의 임기도 연말에 만료돼 12월 정기인사에서 대규모 인사가 예상된다.
2014년 KB사태 이후 윤 회장이 첫 임기 3년 동안 조직 안
KB증권은 지난 10일 제주 보목지역아동센터에서 해군 7기동전단 장병들과 함께 ‘무지개교실’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무지개교실은 소외지역 초등학교 분교나 아동센터 등에 도서지원과 학습환경 개선 및 금융 관련 교육을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2009년부터 시작해 국내 8곳 및 해외 빈곤국 2곳 등을 대상으로 꾸준히 활동을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