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커머스 업계가 쇼핑 성수기 크리스마스를 맞아 '크리스마스 프로모션'에 본격적으로 돌입한다. 12월은 선물 구매가 많아 유통업계에서 쇼핑 성수기로 꼽히는 달인 만큼 이커머스 업계는 크리스마스에 선물하기 좋은 상품들, 홈파티 용품들을 따로 모아 전문관을 신설하며 대목 잡기에 나섰다.
쿠팡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홈파티 준비관’을 오픈했다고 9일 밝혔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이 본격적인 경영 전면에 나선 이후 처음으로 중장기 비전과 사업전략, 투자 규모 등을 확정했다.
현재 ‘자동차 회사’를 ‘스마트 모빌리티 기업’으로 바꾸겠다는 게 골자다.
현대차는 4일 여의도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CEO 인베스터 데이’를 개최하고 기관투자자와 금융투자업계 등을 대상으로 ‘2025 전략’과 중장기 핵심
서울교통공사는 지하철 기반시설을 활용해 물건을 실어 나르거나 보관하는 ‘서울형 도심물류체계’를 준비 중이라고 4일 밝혔다.
서울형 도심물류체계는 지하철역, 차량기지, 폐차 예정인 여객열차 등 도시철도 인프라를 활용해 친환경 물류체계를 구축하고 도심 내 물류활동을 지원한다.
서울교통공사는 2017년 한국철도기술연구원, CJ대한통운과 ‘지하와
현대자동차가 2025년까지 중장기 계획을 내놨다. 내년부터 6년 동안 41조1000억 원을 투자해 지능형 모빌리티 기업으로 사업구조를 바꾼다. 이를 통해 영업이익률 8%, 글로벌 점유율 5% 달성을 공언했다.
현대차는 4일 여의도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CEO 인베스터 데이’를 개최하고 주주, 애널리스트, 신용평가사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2025
현대로템이 제작 중인 호주 시드니 2층 전동차의 초도 물량이 출고됐다.
현대로템은 호주 시드니 뉴사우스웨일스주 교통부에 납품될 2층 전동차 554량 중 초도분 20량이 창원공장에서 호주 시드니로 출고됐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출고된 차량은 10량 1편성 구성의 2개 편성이다.
이 전동차는 호주 남동부에 있는 뉴사우스웨일스주 교외선에서 운영될 차
현대로템이 한국철도학회가 주관하는 철도 10대 기술상을 4년 연속 수상했다.
현대로템은 자체 개발한 ‘영구자석 동기전동기(PMSM) 추진시스템’ 기술이 올해 철도 10대 기술상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한국철도학회가 주관하는 철도 10대 기술상은 1년 동안 국내에서 개발된 철도분야(차량기계, 궤도토목, 정책운영, 융합 등)의 우수한
말레이시아 총리를 비롯한 정부 대표단이 현대로템 창원공장을 방문했다.
현대로템은 마하티르 빈 모하마드 말레이시아 총리를 포함한 말레이시아 정부 대표단 25명이 창원공장을 방문했다고 27일 밝혔다.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위해 방한 중인 마하티르 총리는 전날 현대로템 창원공장에서 말레이시아 MRT 2호선 전동차 생산 현장을 둘러보고 국내 최초의
최근 2년 연속 적자를 기록한 현대로템이 내년 상반기 턴어라운드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현대로템은 연속된 적자에 자본 여력이 약화하면서 재무 안정성이 흔들려 올해 들어 신용등급과 등급전망이 모두 한 계단 떨어지기도 했다.
2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현대로템의 흑자 전환 시기는 내년 상반기에나 가능할 전망이다. 현대로템의 컨센서스를 보면 연결기준 올해
현대로템은 서울교통공사와 함께 개발한 통합신호장치를 내년 상반기 개통되는 하남선 열차에 적용한다고 20일 밝혔다.
현대로템과 서울교통공사는 전날 고덕차량기지에서 복합 신호 시스템 운행 시연회를 열었다.
현대로템은 무선신호와 비무선신호를 모두 사용할 수 있는 통합신호장치를 2016년부터 자체 개발해 지난해 9월 완료했다.
무선통신 방식 신호 시스
다원시스는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115억 원, 영업이익 77억 원으로 역대 3분기 기준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5%, 14% 증가한 수치다.
별도기준으로는 매출액 1083억 원, 영업이익 106억 원 전년동기 대비 각각 23%, 3% 증가했다. 자회사 다원메닥스의 의료용가속기 개발 본격화에 따른 비
서울지하철 2호선의 노후전동차 100칸이 신형으로 교체된다.
서울교통공사는 지난해 200칸을 교체한 데 이어, 올해 100칸을 차량기지로 추가 입고한다고 7일 밝혔다. 2호선 노후전동차 총 460칸 중 65%인 300칸이 신형으로 바뀐다.
올해 반입 예정인 100칸 중 60칸은 이미 차량기지로 입고됐다. 그중 가장 먼저 입고된 1개 편성(
'지하철 컵라면녀'가 세간의 화두로 떠올랐다.
지난 2일 자동차 온라인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이른바 '지하철 컵라면녀' 사진이 게재돼 큰 파장을 낳았다. 글쓴이에 따르면 해당 여성은 신분당선 지하철 전동차 내에서 컵라면을 취식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후 컵라면을 바닥에 내려놓고 샌드위치를 먹는 장면도 카메라에 포착됐다.
'지하철 컵라면녀'로 불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