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열 무역협회장이 수출 기업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행보를 이어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후 처음으로 코엑스 전관을 사용한 전시회를 방문해 현장의 의견을 듣고 전시산업 활성화를 약속했다.
구자열 회장은 1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국제의료기기ㆍ병원설비전시회(KIMES 2021)’를 방문해 전시 관계자와 참가 기업의 의견
더불어민주당이 중대범죄수사청 신설법과 관련해 속도를 조절할 것을 내비쳤다.
앞서 민주당은 현재 검찰에 남아 있는 부패범죄·경제범죄·선거범죄·방위사업범죄·공직자 범죄·대형참사 등 6대 범죄와 관련한 수사권을 모두 중수청에 이관해 수사권과 기소권의 완전한 분리를 추진하고 있다.
민주당 검찰개혁 특위는 4일 전체회의를 열고 중대범죄수사청 설치법 관련 논의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1일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로 최종 결정됐다.
박 후보는 이날 오후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경선 투표 결과가 발표된 뒤 후보수락연설에서 "여러분의 소중한 뜻을 받들어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바람을 변화의 에너지로 만드는 서울시장이 되겠다"고 밝혔다.
그는 "여성 최초 메인앵커, 해외특파원, 경제부장, 정책위
더불어민주당 4월 서울시장 재보궐 선거 후보 경선 투표가 시작되는 26일 박영선 후보가 “선거가 해볼 만해졌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박 후보는 이날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캠프 사무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출마선언 후) 지난 한 달을 돌아보면 처음에는 선거가 힘들 것 같았지만 지금은 해볼 만해졌다고 바뀌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그는 자신감을 가지게
국회가 4일 본회의를 열고 임성근 부산고법 부장판사에 대한 탄핵소추안을 통과시켰다. 판사 탄핵안이 국회에서 가결된 것은 헌정 사상 첫 사례다.
임 부장판사에 대한 탄핵안은 이날 본회의 표결에서 찬성 179표, 반대 102표, 기권 3표, 무표 4표로 통과됐다.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 열린민주당 등 의원 161명은 지난 1일 임 부장판사에 대한 탄핵안을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 열린민주당, 기본소득당 등 범진보정당 국회의원 161명이 사법농단 연루 의혹의 임성근 부장판사에 대한 탄핵소추안을 공동 발의했다. 현직 판사에 대한 탄핵 소추는 헌정 사상 세번째이며, 대법관이 아닌 일선 법관은 처음이다.
민주당 이탄희, 정의당 류호정, 열린민주당 강민정,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은 1일 오후 국회에서 공동 기자회
이탄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주도하는 '사법농단' 관련 임성근 부산고법 부장판사 탄핵소추안 발의 명단에 의결정족수(151명)를 넘어선 총 161명의 의원이 이름을 올렸다. 법관 탄핵소추안이 가결되면 헌정 사상 첫 사례다.
이탄희 민주당·류호정 정의당·강민정 열린민주당·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은 이날 오후 탄핵소추안 발의에 앞서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더불어민주당 이탄희 의원은 29일 임성근 판사에 대한 탄핵 소추가 ‘사법부 길들이기’라고 비판하는 보수야권에 대해 “헌법을 위한 것”이라고 반박했다.
탄핵 소추안 대표발의를 준비 중인 이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국민의힘 대변인께서 무엇을 위한 탄핵소추인지 물으셨다”며 “사법농단 판사 탄핵소추는 임성근 판사가 저지른 ‘재판독립 침해행위’가 다시는
이종엽 제51대 대한변호사협회 회장 당선인은 28일 "변협의 위상을 바로 세우고 직역 확대도 확실히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당선인은 이날 변협 협회장 당선증 교부식에서 "선거 과정에서 나타난 회원들의 목소리를 정확하게 분석하고 반영해 회원 권익을 위해 어떤 일을 할 것인지, 공약 사항들을 어떻게 이행할지 착실히 준비해 성심을 다해 회무를 수행하겠다
이종엽 변호사가 제51대 대한변호사협회장에 당선됐다.
27일 변협에 따르면 이 변호사는 결선 투표에서 8536표를 얻어 득표율 58.6%로 당선됐다. 결선 투표에는 투표권을 가진 2만4468명 중 1만4550명이 투표했다. 투표율은 59.5%다.
이 변호사와 함께 결선 투표에 오른 조현욱 변호사는 6014표로 41.3%를 득표했다.
이 변호사는
제51대 대한변호사협회 협회장 선출을 위한 결선 투표가 진행되고 있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6분 기준 투표율은 23.9%로 투표권을 가진 2만4468명 중 5848명이 투표했다.
결선 투표는 1, 2위 득표자인 기호 4번 이종엽 후보자와 기호 2번 조현욱 후보자를 대상으로 진행 중이다. 1차 투표에서 유효투표 수의 3분의 1
[오늘의 라디오] 2021년 1월 26일
김어준의 뉴스공장
편성-tbs
시간-오전 07:06~09:00
주파수-95.1㎒(서울)
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
- 류밀희 기자(TBS)
대전 IM선교회 교육시설에서 집단감염 발생 “밀집, 밀폐, 밀접 조건 내 합숙생활이 원인”
- 허태정 시장(대전시)
‘IM선교회 운영’ 광주 국
차기 대한변호사협회 회장이 27일 결선 투표를 통해 정해지게 됐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제51대 대한변호사협회장 선거 투표 결과 유효투표 수의 3분의 1 이상을 얻은 후보자가 없어 1, 2위 득표자를 대상으로 오는 27일 결선투표를 하게 됐다.
이종엽(사법연수원 18기) 후보가 총 유효투표 1만4719표 중 3948표(26.8%), 조현욱(19기)
더불어민주당 이탄희 의원은 22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민주당·정의당·열린민주당·기본소득당 국회의원 107명이 '사법농단' 사태에 연루된 임성근·이동근 부장판사의 탄핵 추진에 동의했다고 밝혔다.
임성근 부산고법 부장판사와 이동근 서울고법 부장판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세월호 7시간 의혹'을 제기했다가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일본 기자의 재판에 개입
국민 10명 중 6명은 '사법농단'에 연루된 법관들의 탄핵소추 추진에 찬성하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더불어민주당 이탄희 의원이 19일 밝혔다.
이 의원이 리서치뷰에 의뢰해 지난 16~17일 전국 18세 이상 1000명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58.7%가 '사법농단 연루 법관 탄핵소추에 찬성한다'고 답변했다.
25.6%는 반대한다고 답했다. '모름·기타
올해 서울 백화점 왕좌를 둘러싸고 주요 백화점의 경쟁이 치열하게 펼쳐진 전망이다. 2월 현대백화점이 여의도점의 문을 열면서 서울 시내 최대 백화점 타이틀을 노리자 신세계백화점은 기존 최대 백화점이던 강남점의 리모델링을 통해 맞대응에 나섰다. 중국인 관광객이 줄어들며 시들해진 명동 상권의 롯데백화점 본점도 MZ세대를 겨냥한 명품 전략으로 왕년의 1인자를 꿈꾼
더불어민주당 이탄희 의원은 23일 이른바 '사법농단' 사태에 연루된 의혹을 받는 임성근·이동근 판사의 탄핵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임성근 부산고법 부장판사와 이동근 서울고법 부장판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세월호 7시간 의혹'을 제기했다가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일본 기자의 재판에 개입한 의혹을 받는다.
이탄희 의원은 민주당 고영인 최혜영, 정의당 류
롯데백화점과 신세계백화점 영등포점이 새 단장을 마무리하며 현대백화점 여의도점(가칭)의 영등포 침공에 맞설 만반의 준비를 끝냈다. 이미 롯데와 신세계가 격돌하고 있는 영등포 상권에 현대는 내년 2월 여의도 파크원에 서울 최대 규모 백화점으로 출사표를 던질 예정이다. 이에 따라 서울 서남권 맹주를 둘러싼 백화점 3사의 각축전은 내년 백화점 업계 최대 이슈가
더불어민주당은 14일 라임사태 로비 의혹으로 국민의힘 충북도당위원장인 윤갑근 전 고검장이 구속된 것과 관련해 검찰의 '뭉개기 수사' 의혹을 제기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민주당 의원들은 이날 오전 국회 기자회견을 열고 윤갑근 전 고검장 구속에 대해 "윤석열 총장의 지휘가 행해진 5개월여간 가시적 성과가 전혀 없었지만, 법무부 장관의 총장 수사배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