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슈진단이 22일 세계 임신중독증의 날을 맞아 임신중독증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임신 증상과 비슷해 임산부들이 놓치기 쉬운 5가지 주요 증상을 알리기 위한 인포그래픽을 배포했다.
출혈, 감염 질환과 함께 3대 산모 합병증의 하나로 불리는 임신중독증(전자간증)은 주로 임신 20주 이후에 발생한다. 산모의 장기 손상과 발작(자간증)뿐만 아니라 태아의 저체
메디포스트가 개발 중인 기관지폐이형성증 치료제 ‘뉴모스템’의 안전성을 확인한 임상시험 결과가 국제 학술지에 실렸다.
메디포스트는 미국 시카고 러쉬 메디컬 센터의 스티븐 포웰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이 작성한 ‘초미숙아에 대한 제대혈유래 중간엽줄기세포체료제 기관 내 투여의 안전성’이란 주제의 논문이 세계적 소아과학 학술지인 ‘소아과학 저널(The Journa
건강관리 전문기업 GC녹십자헬스케어는 현대해상과 함께 국내 최초 빅데이터 기반 ‘임신부 체중 예측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임신 중 정상범위를 벗어난 체중 변화는 저체중아 및 과체중아 출산, 제왕절개 등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임신부 체중 예측 서비스는 지난해 선보인 IoT 체중계를 통해 수집한 20만 건의 임신부 체중 빅데이터를
AOA 지민이 저체중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가요계 이면의 걸그룹 체중관리 실태가 도마에 올랐다.
지난 12일 걸그룹 AOA 지민이 SNS에 공개한 사진의 후폭풍이 거세다. 앙상하다고까지 할 만한 지민의 체형이 건강 우려까지 낳고 있기 때문. 관련해 AOA 소속사는 "지민의 건강에는 이상이 없다"라면서 "꾸준한 운동을 하고 있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메리츠화재는 업계 최초로 내놓은 '내 맘(Mom) 같은 쌍둥이보험'이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다른 보험사들은 앞으로 6개월간 유사 상품을 판매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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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험은 최초 1년간 최고 월 3만 5000원의 추가 보험료만 내면 △저체중 △임신 27주 이내 출생 위험 △선천 이상 등을 보장하는 담보에 가입할 수 있다.
남양유업이 ‘미숙아 분유’를 재단장한 ’임페리얼 드림 XO 이른둥이’를 출시했다.
‘임페리얼 드림 XO 이른둥이’는 체중 2.5kg 이하의 저체중아 및 재태기간 37주 미만의 이른둥이를 위한 특수조제식으로 자가호흡, 체온조절, 소화흡수 등 신체기능이 빨리 정상화될 수 있도록 돕는다.
‘임페리얼 드림 XO 이른둥이’는 남양유업 모유리서치센터
배우 신지수가 몸무게로 공개로 인해 세간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지난 21일 신지수는 SNS에 "2년 전 몸무게를 회복했다"라며 39kg의 체중을 공개했다. 40kg이 채 되지 않는 몸무게에 팬들의 걱정도 잇따르는 모양새다. 더불어 건강한 산후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신지수의 몸무게는 39kg, 키는 153.5cm다. 이를
더케이손해보험은 16일 임직원 730여 명이 참여하는 ‘헌혈 릴레이’ 봉사와 ‘모자뜨기’ 봉사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직원들이 기부한 헌혈증은 연말에 헌혈증을 필요로 하는 복지 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다.
‘모자뜨기‘ 캠페인은 저개발국의 저체중 신생아, 조산아에게 털모자를 제공하는 행사다. 아이의 체온을 높여 예방을 통해 사망률을 낮추
배우 김정현이 섭식장애 등 건강상 이유로 드라마 '시간'에서 하차 소식을 밝힌 가운데 섭식장애 질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6일 김정현 소속사 오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김정현이 건강 문제로 '시간'에서 하차하기로 했다. 잠을 계속 못 자고, 못 먹다 보니 현장에서 많이 힘들어했다"라고 밝혔다.
김정현이 앓고 있는 섭식장애는 식이 행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지역본부는 임산부 및 영유아에 대한 건강보험 혜택을 안내하기 위해 23일부터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상담카페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상담 내용은 건강보험 임신·출산진료비 지원(국민행복카드), 임신부 외래진료 본인부담률 경감, 조산아 및 저체중아 외래진료비 본인부담금 경감, 난임시술 지원, 영유아건강검진제도 등 임산부 및 영
정부가 폭식을 조장하는 인터넷방송과 광고에 대해 가이드라인을 만든다. 또 건강관리 우수자에게 체육시설이용권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보건복지부는 24일 권덕철 차관 주재로 ‘국민건강증진정책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국가 비만관리 종합대책(2018~2022)’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2022년 비만율(41.
302g의 미숙아가 169일만에 3kg의 체중으로 퇴원한 소식이 알려졌다.
서울아산병원은 12일 태어날 때 체중이 302g에 불과했던 국내 초극소저체중미숙아(이하 초미숙아)가 생존확률 1%를 이겨내고 건강하게 퇴원했다고 밝혔다. 초미숙아로 생존한 아이 중 국내에서 가장 작고, 전 세계에서는 26번째로 작게 태어난 아기다.
서울아산병원 신생
우리나라 국민 10명 중 3명만 자신이 건강하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자살률은 지속적인 감소 추세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세계 최고 수준을 유지했다.
보건복지부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지난달 28일 공개한 ‘OECD 보건통계(Health Statistics) 2018’의 주요 지표별 우리나라 및 각국의 위치·현황 등을 분석해 12일
메디포스트가 미숙아 기관지폐이형성증 치료제 ‘뉴모스템’의 임상 2상을 추가 진행한다. 조건부 허가를 받아 뉴모스템을 이른 시일내에 시장에 출시하려던 계획이 미뤄지게 됐다.
메디포스트는 뉴모스템의 제2상 임상시험을 추가 실시한다고 20일 공시했다. 초극소미숙아 60명을 대상으로 하는 다기관(삼성서울병원, 서울아산병원) 임상시험으로 뉴모스템을 1 회 기도 내
식사속도가 빠르면서 TV를 2시간 이상 시청하는 영유아의 비만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 동안 5~6세 영유아 건강검진 영양 관련 건강행태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를 21일 발표했다.
분석 결과에 따르면 식사속도가 빠른 아이의 비만율은 28.43%에 달했다. TV를 2시간 이상 시청하는 경우 비만
◇ 故 김광석 딸 사망…“김광석 부인 서해순, 모든 재산 넘겨받아”
10여 년간 행방이 묘연했던 故 김광석 딸 김서연 씨가 사망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고발뉴스는 20일 김광석의 딸 서연 씨가 2007년 17세의 나이에 의문의 죽음을 맞았으며 사망 무렵 모친인 서해순 씨와 갈등이 있었다고 보도했다. 서해순 씨는 그동안 주변에 김서연 씨에 대
'신혼일기2' 장윤주·정승민 부부가 인공수정을 제안받았다는 사실을 털어놨다.
19일 밤 방송된 tvN '신혼일기2'에서 장윤주는 지인에게 임신과 출산을 계획하지 않았었다고 고백했다.
장윤주와 정승민은 디자이너 동료들의 가족을 집으로 초대했다. 이에 집 안은 아이들의 목소리로 시끌벅적해졌다.
장윤주는 3명의 아이를 둔 지인에게 존경심을
내년부터 최저임금을 시간당 6470원 받는다. 또 모든 사업장의 정년이 60세 이상으로 의무화한다.
기획재정부가 27일 발간한 '2017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에 따르면 내년 최저임금이 시간당 6030원에서 6470원으로 7.3% 인상된다. 월급으로 환산하면 월 135만 원 수준이다.
내년부터 상시 300인 미만 사업장과 국가ㆍ지방자치단체에 정년 60
내년 1월부터 빈곤층 임신부와 미숙아의 병원 치료비 부담이 더 줄어든다.
보건복지부는 의료급여 2종 수급자 가운데 임신부와 조산아·저체중아가 만 3세까지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을 찾아 외래진료를 받을 때 짊어지는 본인 부담비율을 현행 15%에서 5%로 낮추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복지부는 이를 위해 ‘의료급여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을 입법 예고하고
내년부터 임신부 1인당 임신 기간 평균 본인부담액이 44만 원에서 24만 원으로 20만 원 낮아질 전망이다. 내시경의 경우는 세척ㆍ소독료가 신설돼 환자 부담 의료비가 4000~8000원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보건복지부는 4일 열린 제17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이하 건정심)에서 감염예방ㆍ환자 안전 관련 수가 개선 등의 안건을 심의ㆍ의결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