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 단지 내 상가 신규 물량이 오는 21일부터 올해 첫 공급을 시작한다.
13일 상가정보업체 상가정보연구소에 따르면 서울 강남 보금자리주택지구 A2구역에서 8호와 대전선화 단지에서 8호 등 2개 구역에서 모두 16호의 단지 내 상가가 공급된다.
이번 분양분 중 서울 강남 A2구역(912가구)은 보금자리주택지구에서 최초로 분양되는
부동산 경기 불황이 지속되고 있음에도 몸값을 낮춘 신규분양 단지들은 최근 청약에서 나름대로 선방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올해 마지막 대형 단지로 관심을 끌었던 ‘답십리 래미안위브’는 비교적 양호한 성적으로 청약을 마쳤다.
이 아파트는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3.3㎡당 평균 1550만원 수준의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분양돼 서울지역 주택수요자들의 관심
SH공사가 신정3지구·천왕지구의 미계약 아파트 물량 해소에 나선다.
서울시 SH공사는 20일부터 22일까지 신정3지구와 천왕지구 분양아파트 미계약분 29가구에 대한 청약접수를 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분양되는 물량은 신정3지구 23가구(59㎡ 1가구, 84㎡ 22가구), 천왕지구 6가구(59㎡ 1가구, 84㎡ 5가구)로 철거민 특별분양 및 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1일 재공급한 세종시 첫마을 1단계 D블록 단지내상가 7곳이 100% 낙찰됐다.
2일 상가정보업체 상가정보연구소에 따르면 지난달 낙찰 후 미계약된 물량 7개 점포가 재입찰에서 평균 낙찰가율 154%을 기록하며 모두 주인을 찾았다.
이번 물량중 최고 낙찰가율은 133호가 165%를 나타냈고 129호가 163.2%, 106호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급한 단지내 상가의 지역을 가리지 않고 인기몰이 중이다.
상가정보업체 상가정보연구소에 따르면 30일 발표기준 이달중 21~29일 공급된 전국 15개 단지 53개 점포 물량가운데 재분양분 4호만 제외하고 모두 낙찰됐다.
40개 신규상가에 유입된 낙찰 금액은 65억원 가량으로 낙찰된 점포들의 평균 낙찰가율은 143.65%였다. 이
포스코건설의 송도 그린스퀘어와 인천도시개발공사의 송도 웰카운티 5차가 인천 송도지역서 나란히 분양을 했지만 ‘극과 극’의 성적을 거뒀다.
포스코건설은 경기침체 속에서도 양호한 계약률을 기록하고 있는 반면 인천도시개발은 분양 철회라는 굴욕을 맛봤다. 시장 상황을 잘 파악해 지역 수요자들이 원하는 주택을 만들어 분양했느냐가 분양 성패를 가른 것으로 보인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다음달 1일 세종시 첫마을 D블록 단지내상가 7호를 재분양 한다.
28일 상가정보업체 상가정보연구소에 따르면 이번에 공급하는 LH상가는 낙찰후 미계약된 잔여물량으로 다음달 1일 오전10시부터 오후4시까지 LH홈페이지를 통해 재입찰에 부쳐진다.
예정가격은 1억2717만~3억5403만원이며 대부분 지난 8~9일 첫 입찰시 기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에 있는 상업기능 중심상업용지 8필지 1만4154.7㎡를 재입찰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달 초 함께 분양했던 업무기능 중심상업용지 2필지(1만3369.1㎡)는 대우건설에 매각됐다.
이번에 공급하는 토지는 정자동 카페골목 인근에 있어 기존 정자역세권과 상권연계를 기대할 수 있다. 주변에 더샵스타파크, 아
인천도시개발공사가 분양 중이던 아파트의 계약을 중단하고 재분양에 나서기로 결정했다.
인천도시개발공사는 지난달 분양했던 송도 웰카운티 5단지의 주택공급을 취소하고 분양계획을 재수립키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미 계약한 16가구에 계약금 반환과 함께 위약금을 물어주기로 했다.
지상 43층, 8개동 1063가구로 구성된 송도 웰카운티 5단지는 지난달 분
GS건설의 진주센트럴자이가 모든 평형을 순위 내 마감하며 청약호조세를 보였다.
GS건설은 지난 7일까지 진주센트럴자이 401가구의 청약 결과, 평균 3.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평형별 청약률을 보면, 362가구로 가장 많은 84㎡형은 3순위까지 1332명이 몰려 평균 3.7대 1을 기록했다. 100.7㎡형은 36가구 모집에 129
현대건설이 서울 강서구 화곡동에 ‘강서힐스테이트’ 견본주택을 새로 개장하고 재분양에 나선다. 전용면적 59㎡, 128㎡, 152㎡형 3가지 타입으로 구성된 견본주택으로서 지하철 5호선 우장산역 옆에 문을 연다.
지난 6월 이 아파트를 분양할 때 강남구 도곡동 힐스테이트갤러리에서 견본주택을 열었지만 강서구 수요자들이 너무 멀어 현장 근처에 새 견본주택을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세종시 중심상업용지 입찰에 투자자와 기업체들이 반응하기 시작했다.
LH와 상가업계에 따르면 지난 23일 세종시 2-4생활권 인근 중심상업용지 재분양분 20개 필지중 5개 필지가 매각됐다.
이로써 28일 현재 2-4생활권 총 26개 필지 가운데 42.3%인 11개 필지가 팔려나가 첫마을 1·2단계 단지내상가와 아파트 분양에 비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이달 18일~22일 전국 39개 블록에서 총113개 상가를 공급한다. 상가정보업체 상가정보연구소에 따르면 안양관양 A1-BL 포함 8개 블록 37호가 신규 공급되며 김포양곡 B-1BL 포함 31개 블록 76호는 재분양된다.
신규공급중 수도권에서는 안양관양 물량이 관심을 끈다. A-1BL, A-2BL, B-1BL, C-1BL에서
한라건설이 경기도 파주 교하신도시 A22블록에서 당초 분양가보다 할인된 분양가격으로‘한라비발디 플러스’아파트 823가구를 재분양한다.
교하신도시 한라비발디 플러스의 분양가격은 900만~1000만원(평균 1003만원)으로 최근 분양한 교하신도시나 주변 아파트에 비해 저렴하다. 이 가격은 서울시내 전세값 수준이다.
게다가 전세대 중도금 전액
5·1 대책으로 택지개발지구 단독주택에 대한 층수와 가구수 제한이 완화되면서 단독주택지 투자가 주목받고 있다.
특히 도심과 가까운 택지개발지구내 단독주택지가 이번 대책의 수혜주로 떠오르는 분위기다. 수도권 단독주택은 교통 및 기반시설이 양호하고 임대 수익도 기대해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번 층수 제한 완화로 2층이 한도였던 택지지구내 블록형 단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오는 23일부터 전국 8개 단지 총 39호 점포를 일반공개경쟁입찰(인터넷 전자입찰) 방식으로 공급한다.
상가정보업체 상가정보연구소에 따르면 5월 공급되는 총 39호 중 신규물량은 파주A17BL(4호), 파주A18-1BL(4호), 파주 A5BL(5호), 경북 영천망정5단지 1BL(4호), 경남 진주평거3단지 1BL(10호),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오는 21일부터 전국 7대단지서 총 54호의 단지내 상가를 분양한다.
상가정보업체 상가정보연구소에 따르면 수도권, 비수도권 포함 총 54호중 올해 첫 선을 보이는 수도권 공급지역은 판교, 김포, 파주 등지로 신규분양분 35개 점포가 일반공개 경쟁입찰(인터넷 전자입찰)에 부쳐진다.
충북 증평송산1단지와 대전석촌2단지를 포
2월 LH 단지내 상가 분양에서 지역별로 희비가 엇갈렸다. 경남 양산소주의 공급물량은 100% 주인을 찾은 반면, 광주지역내 공급분은 모두 유찰됐다.
24일 상가정보업체 상가정보연구소에 따르면 지난 21일~23일까지 진행된 LH상가 입찰에서 공급된 총 10호 중 4호만 주인을 찾아 40% 낙찰률을 기록했다.
경남 양산소주의 경우는 세대수가 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