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산업개발, 2000억 규모 동탄2신도시 아파트 공사 수주
△동아지질, 333억원 규모 홍콩국제공항 공사 수주
△신성솔라에너지 "자율협약 종료 예정"
△한라 "中 톈진 종속회사 투자금 116억원 회수"
△한국토지신탁 3분기 영업익 301억원…6.1% ↑
△SKC, 3분기 연결 영업이익 183억원…66.5% 감소
△삼성생명 3분기 영업익 3천
진바이오텍은 쑥 추출물을 포함하는 자돈(새끼돼지)의 장염 예방 및 치료용 면역증강 조성물에 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본 특허는 쑥의 기능성 성분을 활용한 자돈의 장염을 예방 또는 치료할 수 있는 면역증강 조성물에 관한 것으로 단순 항균활성에 초점을 맞춘 기존의 항생제 대체제와는 달리 면역증강효과에 기초한 장염예방 및 치료제
지난 여름, 폭염에 기승을 부리던 바이러스로 인해 장염에 시달렸다면 가을에는 변비를 조심해야 한다. 2011년 심평원 조사에 의하면 변비 환자는 봄철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해 9~10월에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일조량이 줄어드는 가을에는 식욕이 왕성해져 장에 부담이 되고 여름보다 수분섭취가 줄어들어 변이 딱딱해지고 배변활동도 둔화된다. 중년여성이라면 더
어제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는 ‘정수기의 배신 2부 소비자, 물 먹었다’가 방송됐는데요. 이날 방송에서 제작진은 제보자의 정수기 제품 내부에서 콧물처럼 보이는 이물질 덩어리를 발견했습니다. 제작진은 한국의학과학연구원에 성분 분석을 의뢰했는데요. 분석 결과 콧물 정수기의 정체는 미생물 막으로 밝혀졌습니다. 여기에서 위염이나 장염을 유발할 수 있
힐러리 클린턴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의 건강이상설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그녀가 알레르기성 장염과 혈전증, 뇌진탕 등을 앓았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미국 CNN은 11일(현지시간) “민주당, 공화당 할 것 없이 클린턴의 건강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다”며 클린턴이 이날 9·11 테러 추모행사에서 급히 자리를 떠야 했던 사건을 전했다.
힐러리
이날 사건으로 힐러리의 건강 이상설이 대선 레이스의 주요 쟁점으로 떠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힐러리는 국무장관이던 2012년 12월 바이러스성 장염에 걸려 실신하며 머리를 부딪쳐 뇌진탕 일으켰고, 후속 검진 과정에서 혈전이 발견돼 입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힐러리는 지난 5일 오하이오 주 클리블랜드 연설에서도 연신 기침을 해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전국 항구와 포구 주변 횟집 등 수산물 판매점을 대상으로 비브리오균 검사를 실시한 결과 검출된 곳이 없었다고 10일 밝혔다. 비브리오균은 비브리오패혈증균, 장염비브리오균, 비브리오콜레라균 등이 있다.
식약처는 6월 20일부터 이달 6일까지 인천과 경기 등 수도권, 해운대, 목포, 군산 등 전국 항구와 포구를 중심으로 활어 등 수산물 판매
SK케미칼은 세계 최초로 상용화되는 4가 세포배양 독감백신 ‘스카이셀플루 4가’의 올해 공급 물량에 대한 생산을 모두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경북 안동에 위치한 백신 공장 L하우스에서는 약 500만 명에게 접종할 수 있는 물량의 스카이셀플루 4가 독감백신 생산을 완료했으며, 식품의약안전처의 국가 검정 과정이 끝나면 이달 중으로 전국 병의원에 유통될
MSD는 자사의 면역항암제 키트루다(Keytruda, pembrolizumab)가 FDA로부터 백금 치료전력이 있는 재발 또는 전이성 두경부 편평상피세포암(head and neck squamous cell carcinoma, HNSCC)에 사용을 승인 받았다고 8일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지난 4월 적응증 추가신청서 제출이후 4개월만의 결과다.
이 결정
‘뷰티풀마인드’의 장혁이 박소담을 원망했다. 이에 박소담은 장혁에게 백허그했다.
1일 방송한 KBS 2TV ‘뷰티풀마인드’에서는 이영오(장혁 분)가 일련의 사건들에 대해 계진성(박소담 분) 탓을 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이영오는 “당신만 아니었으면 난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어”라며 계진성을 향해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나는 이 세상에서
애브비(AbbVie)의 일본 자회사인 애브비 GK(AbbVie GK), 에자이(Eisai) 그리고 그 자회사 EA 제약(EA Pharma)은 최근 피하주사제 휴미라(Humira Pre-filled Syringe 40mg / 0.8mL)의 새로운 용법에 대한 추가 승인을 받았다고 글로벌 제약.바이오 전문사이트 파마슈티컬 테크놀로지(pharmaceutica
[카드뉴스 팡팡] 여름철 식중독 예방, 이렇게 실천하세요!
여름에 특히 더 조심해야하는 ‘식중독’
무더운 날씨에 설사, 구토, 복통, 발열 등으로 고생하지 않으려면…
식중독 예방법 7가지 알려 드릴게요
기본은 손 씻기!
요리하기 전, 식사 전, 화장실 다녀온 후, 외출 후
흐르는 물에 비누나 세정제를 사용해 30초
김지은(21)이 드림투어에서 역전승으로 생애 첫 우승했다.
김지은은 강원도 평창 휘닉스파크 컨트리클럽 마운틴, 레이크 코스(파72·6364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2016 비바하트배 드림투어 5차전 위드 렉서스(총상금 7000만 원, 우승상금 1400만 원) 최종일 경기에서 합계 9언더파 135타(68-67)를 쳐 이나경(26)과
베체트병은 일반인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생소한 질환으로 대부분의 구내염 환자는 자신과 상관없는 것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구내염이 일주일 이상 지속되고 눈 양쪽에 염증이 발생하거나, 피부에 붉은 홍반이 생기는 경우 자가면역질환인 베체트병을 의심해봐야 한다.
베체트병은 점막의 염증과 궤양을 동반하는 질환으로 구강 내 모든 점막에 궤양이 생길 수
꽃이 만개하고 생기가 넘치는 계절, 봄. 하지만 극심한 일교차에 건조한 환절기 날씨는 면역력을 떨어뜨리고 피부와 호흡기에 건조증을 유발한다. 특히 만성 난치성 피부질환으로 꼽히는 건선의 경우 증상이 악화되는 환자가 늘고 있어 주의와 치료가 필요하다.
건선피부염은 몸에 붉은 반점과 함께 비늘 같은 하얀 각질이 생기는 피부질환이다. 만성적으로 경과가 진행
가축의 배설물에 사는 애기뿔소똥구리에서 분리한 항생물질이 염증성 장 질환 치유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농촌진흥청은 대진대학교 김호 교수팀과 애기뿔소똥구리에서 코프리신(CopA3)을 분리해 동물 세포실험을 한 결과, 이 물질이 염증성 장 질환 치유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코프리신은 애기뿔소똥구리가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분비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기운이 느껴지는 환절기에는 면역력이 저하되기 쉬워 각종 질병에 노출될 위험이 크다. 대표적인 것이 바로 장염을 일으키는 ‘로타 바이러스’다. 영유아에 흔히 발생하는 위장 질환으로, 주로 침이나 대변 분비물을 통해 전파된다. 또 구토와 발열, 설사를 하며, 증상이 심할 경우엔 탈수, 심한 복통 등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로타
경북 구미에 소재한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집단 식중독 증상이 발생했다. 이에 학교 측은 임시 휴업에 들어갔다.
학생 60여 명이 지난 7일 학교급식 이후부터 설사, 구토 등 식중독 증세를 보였다.
식중독 증상이 있는 학생은 전교생 1천59명 중 3학년 20여 명, 2학년 20여 명, 1학년 10여 명으로 파악됐다.
이들은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
휴식을 마치고 활동 재개를 알린 EXID 하니의 먹방이 다시 한 번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하니는 오는 22일 녹화되는 SBS '백종원의 3대천왕'에 합류한다.
그는 음반활동, 예능프로그램 등 빡빡한 스케줄로 누적된 피로와 평소 앓고 있던 장염을 온전히 치료하기 위해 한달간 휴식기를 가졌다.
이에 팬들은 그의 먹방 모습을 다시 볼 수 있어 기대
EXID의 멤버 하니가 건강산의 이유로 휴식기에 들어간 지 한 달 만에 활동을 재개한다.
하니는 오는 18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팬미팅을 시작으로 본격 활동에 돌입한다.
이날 행사는 EXID가 2012년 2월 데뷔한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해외 팬미팅으로 ‘위아래’, ‘아예(Ah Yeah)’, ‘핫 핑크(HOT PINK)’ 등 히트곡과 더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