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하니 활동 재개, ‘충전 완료’… 첫 스케줄은 중국 팬미팅!

입력 2016-03-15 18: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EXID 하니 (사진=미즈노 스포츠)
▲EXID 하니 (사진=미즈노 스포츠)

EXID의 멤버 하니가 건강산의 이유로 휴식기에 들어간 지 한 달 만에 활동을 재개한다.

하니는 오는 18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팬미팅을 시작으로 본격 활동에 돌입한다.

이날 행사는 EXID가 2012년 2월 데뷔한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해외 팬미팅으로 ‘위아래’, ‘아예(Ah Yeah)’, ‘핫 핑크(HOT PINK)’ 등 히트곡과 더불어 다양한 이벤트로 중화권 팬들을 맞이한다.

특히 건강상의 이유로 약 한 달간 재충전의 시간을 가진 하니는 이날 팬미팅을 시작으로 본격 활동에 들어가며 22일에는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3대천왕’의 녹화에 참여한다.

하니의 소속사 측은 “‘백종원의 3대천왕’ 제작진의 배려로 휴식을 취하며 회복에 전념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재충전의 시간을 가진 만큼 더 열심히 활동하며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앞서 하니는 음반활동, 예능프로그램 등 빡빡한 스케줄로 누적된 피로와 평소 앓고 있던 장염을 온전히 치료하기 위해 휴식기를 가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거래대금 폭증 실적 개선 기대감에 배당까지…날개 단 증권주
  • 고유가에 엇갈린 증시 전망⋯"135달러면 폭락" vs "191달러까지 괜찮다"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이주비는 막히고 집도 못 판다⋯외곽 사업 존폐 위기 [신통기획, 규제의 덫 ②]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찐팬 잡아야 매출도 오른다⋯유통가, ‘팬덤 커머스’ 사활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나솔사계' 솔로남 공개, 18기 영호 '삼수생' 등극⋯27기 영철 '최커' 유일한 실패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09:0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60,000
    • +0.46%
    • 이더리움
    • 3,036,000
    • +1.1%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0.15%
    • 리플
    • 2,028
    • +0.1%
    • 솔라나
    • 127,000
    • +0.24%
    • 에이다
    • 386
    • +0.26%
    • 트론
    • 423
    • -1.17%
    • 스텔라루멘
    • 23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30
    • -4.48%
    • 체인링크
    • 13,260
    • +0.53%
    • 샌드박스
    • 12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