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나이 앱 내 오뚜기 전용관 신설로 구매부터 자동조리까지 연계3분요리 등 주요 간편식 자동조리 최적화 환경 구축해 선봬
오뚜기가 린나이와 손잡고 자동조리레인지 애플리케이션을 기반으로 한 간편식 조리 편의성 확대에 나선다.
오뚜기는 25일 오뚜기센터에서 린나이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자동조리 기술을 결합한 협업을 본격화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오
코웨이는 '노블 인덕션 프리덤'이 다양한 색상으로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코웨이 노블 인덕션 프리덤은 화구간 경계선을 완전히 없애 조리 편의성을 높인 전기레인지다. 상판 전체 면적에서 자유롭게 가열할 수 있어 용기를 원하는 위치 어디에나 놓을 수 있고, 넓은 팬이나 사각그릴 등 다양한 형태와 크기의 조리도구를 배치할 수 있다.
쿠쿠전자는 한 번에 많은 음식을 조리할 수 있는 40L 대용량 전자레인지(제품명: CMW-G4010ES)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쿠쿠전자 40L 전자레인지는 동급 최대 수준의 넉넉한 조리공간을 갖췄다. 4개 이상의 즉석밥 혹은 편의점 도시락, 컵라면 등 여러 제품을 동시에 조리할 수 있다. 출시가격은 34만9000원이다.
이 전자레인지는 사용 환
테팔은 가열 가능한 신개념 초고속 블렌더 ‘퍼펙트믹스 쿡'을 가수 박서진과 함께 27일 GS 홈쇼핑에서 최초 공개한다고 24일 밝혔다.
방송은 27일 월요일 오후 8시 45분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된다. 가수 박서진은 가족과 자신의 건강을 위해 선택한 테팔 퍼펙트믹스 쿡으로 즐겨 먹는 레시피를 소개할 예정이다.
신제품 런칭 방송 시간 동안 구매 고객을
풀무원이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 전시회 ‘CES 2024’에 참가해 미국 현지 소비자들에게 무인 즉석조리 플랫폼 ‘출출박스 로봇셰프’로 만든 메뉴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풀무원의 행사 참가는 미국 스마트 자판기 스타트업 '요카이 익스프레스(Yo-Kai Express)'와의 협업을 통해 진행됐다. 풀무원은 베네시안 엑스포 컨벤션 센터 2층
아워홈은 두산로보틱스와 푸드테크 분야 기술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양사는 전날 서울 강서구 본사에서 이동훈 아워홈 부사장과 류정훈 두산로보틱스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양사는 ‘협동로봇 기반 푸드테크 분야 자동화시스템 공동 연구개발’을 위한 파트너십을 구축하기로 했다. 아워홈 단체급식(MCP) 사
SK매직은 에어프라이어, 오븐, 전자레인지 기능을 하나로 이용할 수 있는 '23L 에어프라이어 오븐'을 다음달 3일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다기능 복합 오븐으로 에어프라이어 기능을 대폭 업그레이드했다.
SK매직에 따르면 이번 제품은 온도와 시간 설정 버튼으로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자유롭게 설정이 가능하다. 특히, 콤팩트한 가정용 전자레인지 수준의
KT그룹 부동산 전문회사 KT에스테이트는 공간 유형별 로봇 서비스 확대를 통해 부동산 차별화 및 DX(Digital Transfomation) 선도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부동산 DX 대표 사례는 KT에스테이트가 KT와 신한은행, LG전자와 사업협력을 통해 지난 10월 국내 기업형 임대주택 가운데 최초로 도입한 F&B(식음료) 배송 로봇이다.
리
삼성전자는 CJ푸드빌과 함께 다채로운 ‘비스포크 큐커’ 마케팅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CJ푸드빌의 대표 외식 브랜드인 빕스 전국 27개 매장에서 비스포크 큐커 기획존을 운영한다. 빕스를 방문한 소비자들은 샐러드바에서 비스포크 큐커로 조리한 다양한 메뉴를 맛볼 수 있다.
삼성전자가 비스포크 큐커 구매자들을 대상으로 삼성닷컴에서 운영하는
GS25는 22일 서울 강남구 GS타워에서 푸드테크 스타트업 로보아르테와 ‘편의점 치킨 조리 협동로봇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양측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GS25 치킨 조리 협동로봇 1호 도입 △GS25 시설 및 점포 특성에 맞는 협동로봇 시스템 개발 및 적용 △협동로봇의 안정적인 운영 및 확대를 주요 골자로 공동 사업 등을 추
위니아딤채가 기름 없이 튀김 요리도 손쉽게 조리할 수 있는 ‘위니아 이지 프라이 오븐’ 29리터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위니아 이지 프라이 오븐은 세련된 디자인에 에어프라이어·전자레인지·오븐·그릴 등 꼭 필요한 8가지 조리 기능을 담은 일체형 제품이다.
위니아딤채는 기존 34리터 스팀 오븐에 이어 29리터 모델을 출시했다.
외식주방서도 불 없는 멀티 기능 인덕션이 효율적이며 운영 유지비가 더 좋은 것으로 확인 됐다. 주방가전 전문 브랜드 하우스쿡은 지난해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에 위치한 한식매장 풀초롱 밥상 주방에 정수조리기를 설치했다.
이후 1년 동안 풀초롱 밥상과 운영유지비 절감 효과를 분석했다. 그 결과 월 평균 1000만 원 가량의 비용이 절감된 것으로 확인했다고
로봇 부품 및 완제품 제작 기업 민트로봇은 코로나19(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시대 제조업 위기를 넘어서기 위해 자동 조리 등 상업 서비스 로봇 분야로 사업 영역 확대를 진행 중이다.
민트로봇의 주력 사업인 산업용 로봇 분야는 제조업의 성장을 기반으로 한다. 코로나19가 제조업 분야를 뒤흔들었고, 관련 시장은 여러 방면에서 어려움을 겪었다. 민트로봇은
쿠첸이 ‘요리컬렉션 플렉스쿡으로 완성하는 오늘의 식탁’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스마트 쿠커 ‘플렉스쿡’ 리뉴얼 출시 기념으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플렉스쿡 브랜드 사이트에서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이벤트 페이지 내에서 ‘플렉스쿡’에 탑재된 자동 조리법 중 아침, 점심, 저녁 메뉴를 각각 선택해 ‘오늘의 식탁’을 완성하면
동원F&B가 LG전자와 손잡고 가정간편식(HMR) 시장 디지털 트렌드 선도를 위한 사업 협력에 나섰다.
29일 동원F&B는 서울 논현동 LG전자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쇼룸에서 LG전자와 ‘간편식 자동조리 클라우드 서비스를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는 김재옥 동원F&B 대표이사, 송대현 LG전자 H&A사업본부장(사장)
위니아전자는 멕시코의 블랙 프라이데이라 불리는 ‘부엔핀(Buen Fin)’특수 등 현지에서의 인기에 힘입어 전자레인지 21만 대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27일 밝혔다.
중남미와 유럽 등의 지역에서 활약하고 있는 대유위니아그룹의 해외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위니아(WINIA)는 이번 계약으로 현지 최대 프로모션 축제 기간이라 불리는 ‘부엔핀’ 기간을 전후로
위니아딤채가 국내 최초 기술인 양방향 스팀 분사 시스템을 적용해 조리물 측면과 속까지 요리할 수 있는 ‘위니아 34ℓ 스팀 오븐’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신제품은 국내 최초 기술인 측면과 상면 두 방향에서 스팀이 분사되는 기술이 적용됐다. 스팀 양이 2배가 되기 때문에 조리물 속까지 골고루 촉촉하게 요리할 수 있다.
위니아딤채는
호텔의 룸서비스를 로봇이 하고 로봇바리스타가 만들어준 커피를 마신다. 레스토랑에서는 서빙 직원 대신 서빙로봇이 주문을 받고 메뉴를 가져다 준다.
가상 현실이 아니다. 코로나19로 비대면 서비스가 확산하면서 로봇이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즐길 수 있게 됐다. 여기에 무인 키오스크를 통한 비대면 주문이 가능한 식당도 점차 늘고 있다. 키오스크를 도입하면
락앤락이 ‘스팀에어프라이어’를 공식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락앤락은 스팀에어프라이어를 이달 21일까지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락앤락 스팀에어프라이어는 락앤락이 조리 기능에 주력해 개발한 주방 소형가전이다. 기존 에어프라이어의 한계를 보완해 스팀 조리까지 가능한 ‘액티브 스팀’ 기술을 적용했다. 분 단위로 스팀 양을 조절할 수 있어 음식
신세계푸드의 노브랜드 버거가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매장을 열었다고 8일 밝혔다.
노브랜드 버거 역삼역점은 미래 콘셉트가 적용된 유일한 시그니처 매장을, 번(빵), 패티 자동 조리 장비, 서빙 로봇, 신메뉴 등을 경험할 수 있다.
비대면 트렌드의 확산에 따라 매장 내에서 고객과 직원의 접촉을 줄일 수 있도록 별도의 픽업 존을 마련했고, 서빙 로봇을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