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그룹이 매각을 진행중인 동양매직이 당초 예상과는 달리 가격 등의 문제로 매각이 지연될 것으로 보인다.
11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동양매직에 대한 입찰 제한서를 제출한 곳은 교원그룹-신한금융투자 컨소시엄과 일본 가전업체 파로마 2곳뿐인 것으로 알려졌다.
동양그룹은 아직 동양매직 인수를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지 못하고 이들로 부터 더 좋은
강동구 최대의 재건축 사업장 '둔촌주공 아파트'가 17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입찰 제한서를 마감한 결과 현대건설 컨소시엄(대우건설, 롯데건설, 현대산업개발), 중견 주택업체인 한양 등 2곳이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이날 둔촌주공 재건축조합이 오후 3시 입찰 제안서를 마감했다. 조합은 당초 시공사 선정 조건으로 무상지분율 '
대우건설 본입찰에 참여한 외국계 3개사의 우선협상대상자가 23일 선정된다.
금호아시아나그룹과 매각 주체인 산업은행은 22일 이번 최종 입찰에 참여한 자베즈파트너스와 미국 AC개발, 러시아 기업 컨소시엄 등을 대상으로 오는 23일 우선협상자를 선정할 것 이라고 밝혔다.
지난 18일 본입찰 마감 결과 국내사모펀드 운용사인 자베즈(Jabez) 파트너스
대우건설 매각을 위한 본입찰 마감 결과 3개 업체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18일 금호아시아나그룹과 매각 주관사인 산업은행은 대우건설 매각을 위한 최종 입찰제안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3개의 국내외 전략적, 재무적 투자자가 입찰제안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그룹과 매각주관사 측은 입찰에 참여한 3곳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지만 금융권에 따르면 국
대우건설 매각을 위한 본입찰 마감 결과 3개 업체가 참여했다.
18일 대우건설 매각 주관사들에 따르면 본입찰을 마감한 결과 국내사모펀드 운용사인 자베즈(Jabez) 파트너스, 에이커시티개발그룹(Acreciti Development Group), 러시아 기업 컨소시업이 입찰 제한서를 제출했다.
지난 달 초 확정된 인수협상대상후보군(쇼트리스트)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