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촌주공에 현대컨소시엄ㆍ한양 2곳 입찰 (종합)

입력 2010-06-17 19: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강동구 최대의 재건축 사업장 '둔촌주공 아파트'가 17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입찰 제한서를 마감한 결과 현대건설 컨소시엄(대우건설, 롯데건설, 현대산업개발), 중견 주택업체인 한양 등 2곳이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이날 둔촌주공 재건축조합이 오후 3시 입찰 제안서를 마감했다. 조합은 당초 시공사 선정 조건으로 무상지분율 '160%이상'을 제시하는 곳만 입찰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입찰마감에서 현대건설-현대산업개발-롯데건설-대우건설 컨소시엄은 무상지분율 162%, 한양은 168%를 써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조합은 입찰 마감을 당초 15일로 했다가 제안서를 낸 건설사가 단 한 곳도 없자 17일로 연기했었다. 강동구 둔촌동 둔촌주공은 총사업비가 4조원에 달하는 강동권 최대사업장으로 재건축을 통해 기존 5930가구를 헐고 9090가구로 늘어나게 된다. 조합은 내달 3일 시공사 선정 총회를 열어 시공사를 선정할 계획이다.


대표이사
이한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6]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3.05]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대표이사
김보현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5]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2026.03.04]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속보 한국,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03,000
    • +2.11%
    • 이더리움
    • 2,978,000
    • +3.44%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0.83%
    • 리플
    • 2,008
    • +0.55%
    • 솔라나
    • 125,200
    • +2.79%
    • 에이다
    • 378
    • +1.89%
    • 트론
    • 420
    • -1.64%
    • 스텔라루멘
    • 224
    • +1.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950
    • -0.89%
    • 체인링크
    • 13,130
    • +3.3%
    • 샌드박스
    • 120
    • +4.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