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우 신한금융 회장은 3일 건강 악화로 입원중인 서진원 행장 근황에 대해 "병세가 많이 좋아져 조만간 퇴원할 예정" 이라며 "그러나 당장 업무에 복귀할 정도는 아니다" 라고 말했다.
한 회장은 이날 서울 예금보험공사에서 열린 '대한민국 금융의 길을 묻다-2015 범금융 대토론회'에 참석, 기자들의 질문에 "건강을 온전히 회복할때까지 당분간 집과 병원을
병원계 직능단체장들이 한목소리로 현행 의료기관평가인증에 대해 불만을 토로하고 나섰다.
대한병원협회는 29일 오전 7시 병원협회 소회의실에서 ‘제2차 직능단체장 간담회’를 갖고 병원계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한 병원장은 “인증평가를 받기 위해 수십억을 투자하고 전 직원이 수개월동안 준비해서 받았지만, 그에 따른 보상이 없어 허탈하다”며, “취지는 공감하
시중은행들이 올 상반기 생존전략으로 수익성 제고를 내걸었다. 저금리 기조가 지속되면서 순이자마진(NIM)이 2%대 이하까지 곤두박질치는 등 실적 악화에 시달리고 있는 상황을 반영한 것이다. 특히 은행들은 핀테크와 기술금융, 인터넷 전문은행 등 새로운 성장동력을 선점하기 위한 경쟁을 벌일 전망이어서 영업현장에서의 격돌이 예고되고 있다.
신한은행은 지난 2
신한은행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신한은행 연수원에서 ‘2015 상반기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전국의 임부서장 1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해 은행성과를 되돌아 보고 2015년 전략목표인 ‘창조적 혁신, 경계를 뛰어넘는 금융미래 선도’를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 실행방향을 공유했다.
4대 전략으로는 △창조적 금
신한은행이 당분간 행장 직무대행 체제를 가동한다. 지난 2일부터 서울시내 대형병원에 입원 중인 서진원 신한은행장의 회복이 예상보다 길어질 것으로 관측되자 경영공백 최소화에 나선 것이다.
신한은행 이사회는 15일 긴급 이사회를 열고 임영진 신한은행 WM그룹담당 부행장을 행장대행으로 선임했다. 이사회는 이날 서 행장 장기 공백에 따른 현재 상황에 대해 설
서진원 신한은행장이 14일째 병원에 입원 중이라고 합니다. 서 행장은 현재 서울의 대형병원에서 여러가지 집중치료를 받고 있지만 병세가 위중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장 업무 복귀는 물론 향후 연임 여부도 불투명한 상황으로 신한은행에서도 행장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한동우 신한금융그룹 회장은 15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신한금융지주는 이사회 및 자회사 경영관리위원회(자경위)를 열고 그룹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그룹의 인사원칙인 성과와 역량 중심에 기반해 전문성과 추진력을 갖춘 인사를 신임 경영진으로 적극 발탁했다”며 “성과와 역량이 뛰어난 경영진은 유임해 저성장 금융환경에서 그룹 전략의 일관적인 추진이 가능하도록
주요 시중은행 부행장과 사외이사들이 대거 교체될 전망이다. 올해 유독 은행장 교체가 많았고, KB금융 사태로 인해 사외이사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확산되면서 큰 폭의 인사가 예상된다.
그러나 금융기관 최고경영자(CEO) 뿐만 아니라 부행장, 사외이사 인사에서도 윗선 줄대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상황에서 금융당국과 정치권이 어디까지 개입할지 우려가 깊어
일반적으로 ‘충청도’라 하면 특색 있는 음식을 떠올리기 쉽지 않다. 충청도 최대의 광역시인 대전 역시 마찬가지다. 진정, 대전을 찾은 외지인들에 추천해줄만한 대전 먹거리는 없는 것일까.
홍보가 덜 된 탓일 뿐 대전에 맛집이 없다는 건 오해라고 할 수 있다. 대표적으로 50년 전통의 대전 향토 제과점인 성심당(대표 임영진)을 들 수 있다. 성심당은 오랜 시
한국거래소와 신한은행은 28일 정부의 ‘금 현물시장 개설 등을 통한 금 거래 양성화방안’에 따른 KRX금시장의 활성화 및 금거래 양성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양 기관은 금 실물사업자의 거래 편의 및 거래안정성을 위해 상호 협력하고 금 거래 양성화를 위한 정보 교류를 확대하기로 했다. 또 관련제도 개선을 위한 공동협력 등을 지속 추진하기
신한금융지주가 주력 자회사 신한은행의 부행장을 절반 이상 교체하는 등 대규모 인사를 단행했다. 또 신한은행에서는 창립 이래 최초 여성 임원이 탄생했다.
신한금융은 27일 이사회 및 자회사 경영관리위원회를 열고 그룹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달이 임기 만료였던 이신기 신한금융 부사장은 연임됐고 임보혁 상무는 부사장보로 승진했다. 김형진·소재광·민
신한생명 사장에 이성락 신한아이타스 사장이 선임됐다. 신한금융지주는 23일 이사회 및 자회사 경영관리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신한카드 부사장에는 위성호 신한은행 WM그룹장(부행장)이 임명됐으며 임기 만료로 퇴임하는 권점주 신한생명 사장은 상임이사 부회장으로 경영자문을 맡는다.
신한데이타시스템 사장은 오세일 전 신한은행 부행장이 맡고, 지금까지
신한금융그룹이 27일 자회사 경영관리위원회를 열고 그룹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임기 만료되는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최방길 사장 후임으로 조용병 신한은행 부행장을 사장으로 신규 선임했다. 조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사장은 은행에서 글로벌, HR, 리테일부문의 담당임원을 역임했다. 임기는 2년이다. 고석진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부사장은 영업 및 경영지원
연말 은행권의 부행장급 임기가 대거 만료되면서 대규모 ‘인사태풍’이 불 전망이다. 특히 올해 은행권 실적 부진이 이어지고 있는데다 일부 은행은 정치권 입김에 자유롭지 않아 대통령선거로 인사 폭이 예년보다 클 것으로 금융권은 보고 있다.
16일 금융권에 따르면 올해 3월 하나금융지주에 편입된 외환은행, 새롭게 출범한 농협금융지주 산하 농협은행을 제외한 5개
국내 유일의 여성전문 전시관인 여성사전시관 개관 10주년을 맞아 기념행사가 개최된다.
여성가족부는 4일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여성사전시관 1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1부 심포지엄은 ‘여성사전시관 새로운 10년을 열다’라는 제목으로 여성사전시관의 과거와 현재, 미래에 대해 이야기한다.
2부 기념식에는 국내 여성단체와 여성 사학
경희학원은 임영진 교수(신경외과)를 경희대학교병원장 겸 제15대 경희의료원장으로 임명했다고 16일 밝혔다.
임 신임의료원장은 1982년 경희대학교의과대학을 졸업했으며 감마나이프 수술의 대가로 알려져 있다. 대한정위기능신경외과학회 회장, 대한감마나이프학회장을 역임했으며, 대한노인신경외과학회장, 세계신경외과학회 조직위원회 학술위원회 부위원장, 축구국가대표팀
신한금융그룹은 창업자인 고(故) 이희건 회장이 1977년 세운 제일투자금융이 모태다. 이후 교포모국투자단을 이끌고 1978년 새서울상호신용금고, 1982년 신한은행, 1985년 신한증권을 잇따라 출범시키면서 신한금융그룹의 틀을 세웠다. 2001년 9월 신한금융그룹이 지주회사 체제로 바뀌면서 신한금융지주회사가 공식 출범했다. 2005년 신한생명보험을 자회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