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우 회장 "서진원 행장 당장 경영복귀 어려워"

입력 2015-02-03 16: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동우 신한금융 회장은 3일 건강 악화로 입원중인 서진원 행장 근황에 대해 "병세가 많이 좋아져 조만간 퇴원할 예정" 이라며 "그러나 당장 업무에 복귀할 정도는 아니다" 라고 말했다.

한 회장은 이날 서울 예금보험공사에서 열린 '대한민국 금융의 길을 묻다-2015 범금융 대토론회'에 참석, 기자들의 질문에 "건강을 온전히 회복할때까지 당분간 집과 병원을 오가며 치료를 받을 예정"이라며 "당장 업무복귀를 논하는 것은 이르다"라고 전했다.

앞서 서 행장은 감기몸살로 서울 모처 병원에 입원했지만 갑자기 병세가 악화돼 집중 치료를 받기도 했다. 그러나 최근 통원치료를 받을 정도로 건강이 많이 회복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현재 신한은행은 서 행장을 대신해 임영진 업무총괄 부행장이 행장 직무대행을 맡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1시간59분30초…마라톤 사웨 신기록, 얼마나 대단한 걸까?
  • 직장인 10명 중 3명 "노동절에 쉬면 무급" [데이터클립]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18,000
    • -0.21%
    • 이더리움
    • 3,451,000
    • -0.46%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11%
    • 리플
    • 2,105
    • -0.8%
    • 솔라나
    • 126,700
    • -1.63%
    • 에이다
    • 369
    • -1.86%
    • 트론
    • 483
    • +0.42%
    • 스텔라루멘
    • 251
    • -1.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40
    • -1.6%
    • 체인링크
    • 13,870
    • -1.14%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