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가요제회(회장 김학래)가 고 신해철의 영전에 깊은 애도의 뜻을 전했다.
샌드페블즈, 서울대트리오, 이명우, 임백천, 노사연, 썰물, 김학래, 권인하 등 대학가요제회 일동은 28일 고 신해철에 대해 “지난해 ‘대학가요제회’ 기획팀장으로 위해 열심히 활동했고, 올해는 본인의 공연 준비로 바쁘면서도 심적으로 많은 성원을 해주었는데 너무 안타깝다”고 밝혔
방송인 홍진경이 방송 데뷔를 위한 고군분투를 전했다.
홍진경은 1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 출연해 슈퍼모델 선발대회 베스트포즈상 수상 당시를 회상했다.
홍진경은 “나는 베스트포즈상 받았는데 아무도 나를 안 찾지 않았다”며 “당시 1~3위에 뽑혔던 언니한 명 에게 전화해서 방송 있다기에 가방 들어준다며 방송국
‘MBC 대학가요제’가 폐지된다.
MBC는 “2013년 잠정 중단됐던 ‘MBC 대학가요제’를 금년에 재개할 계획이었으나 여러 가지 사정을 고려해 폐지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로써, 1997년부터 2012년까지 16년 동안 명맥을 유지해온 ‘MBC 대학가요제’는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됐다. MBC는 폐지의 주 요인으로 새로운 스타와 히트곡
KBS가 라디오 방송 개시 87주년 기념 특집 프로그램을 만든다.
KBS는 "1927년 2월 16일 비로소 이 땅에 방송이 개시되었다. JODK 라디오 방송으로 시작된 이 날은 한국 라디오 방송의 역사가 시작된 날"이라며 "첫 라디오 방송이 시작된 날을 맞아 KBS 라디오에서는 한국 방송의 역사와 라디오에 얽힌 추억의 이야기와 뉴미디어로 일컬어지는 라
계은숙
엔카가수 계은숙이 고이즈미 전 일본 총리가 자신의 팬이었다고 밝혔다.
24일 방송된 MBC퀸 '별이 빛나는 카페'(이하 별빛카페)에 원조 한류가수 계은숙이 출연했다.
이 날 계은숙은 1980년대 당시의 일본활동에 대해 얘기하던 도중 "팬들 중에 유명인도 있었냐"는 MC 임백천의 질문에 "고이즈미 전 일본 총리가 내 팬카페에 가입했다"고 말해
임윤선 노홍철
방송을 통해 맞선을 봤던 개그맨-변호사 커플이 꾸준히 만남을 이어온 것으로 확인되면서 미모의 여 변호사가 화제다.
개그맨 노홍철은 지난 2009년 4월 SBS `일요일이 좋다- 골드미스가 간다`에서 맞선을 통해 변호사 임윤선을 만났다.
당시 생애 첫 미술관 데이트를 즐기는 등 두 사람은 진지한 데이트를 했다. 그러나 최종 선택에서 임
아나운서 오정연의 풋풋한 대학생 시절 모습이 공개됐다.
3일 방송된 KBS2 `세대공감 토요일`에서 MC 임백천은 "오정연 아나운서가 대학시절에 CF를 찍었다. 자료화면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과거 대학시절 오정연 아나운서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특히 바람에 날리는 긴 머릿결과 함께 청순한 S라인 미모를 뽐내고 있는 것.
오정연 아나
방송 프로그램 MC마저 정권 코드인사인가. KBS가 봄 개편을 맞아 MC를 재정비하면서 터져나오는 비판이다.
KBS는 약 10년간 진행을 맡아온 정은아를 하차시키고 박근혜 대통령 5촌 조카인 가수 은지원을 ‘비타민’ 새로운 MC로 결정했다. KBS 1라디오 ‘생방송 글로벌 대한민국’ MC로는 지난해 대선 때 박근혜 후보 지지강연을 했던 정치 평론
방송인 임백천이 2년만에 MC로 컴백한다.
18일 JTBC에 따르면 오는 4월1일 첫 방송 될 예정인 시사토크쇼 ‘임백천·임윤선의 뉴스콘서트(이하 뉴스콘서트)’ MC를 임백천이 맞는다. 그와 호흡을 같이 할 파트너로는 임윤선 변호사가 발탁됐다.
임백천은 지난 1978년 MBC 대학가요제에서 ‘한마음’이라는 노래로 장려상을 수상하며 가수로 데뷔한 이후
방송인 임백천의 훈남 아들이 공개돼 화제다.
8일 방송되는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는 미국에서 공부중인 임백천의 아들 임소강 군이 방학을 맞아 한국을 찾아 스튜디오에 아버지와 함께 나왔다.
임소강 군은 하얗고 작은 얼굴로 시선을 끌었다. 이날 임 군은 “우리 아빠는 7080 MC 라며, 사람들은 잘 모르지만 굉장히 웃긴 사람”이라고 소개해 웃음을
영화 ‘생생활활’ 현장 스틸컷을 본지가 단독 입수했다.
‘생생활활’은 지난해 ‘붉은 바캉스 검은 웨딩’을 들고 현장으로 돌아온 충무로 노장 박철수 감독의 신작으로, 총 21개의 챕터로 구성된 한국영화로선 전례 없는 파격적 형식의 영화다.
영문제목은 ‘Eating. Talking. Faucking’으로, 연출을 맡은 박 감독에 따르면 ‘먹고 마시며 논하는
영화감독 박철수. 1979년 영화 '밤이면 내리는 비'로 데뷔해 오랜 시간 한국영화계를 지탱해 준 여러 기둥 중 하나다. ‘안개기둥’(1986) ‘접시꽃 당신’(1988) ‘물위를 걷는 여자’ ‘오세암’(1990)을 거쳐 ‘301 302’(1995) ‘학생부군신위’(1996) ‘가족시네마’(1998)등 걸출한 수작이 그의 손에서 쏟아져 나왔다. 한때 잠시
개그우먼 신보라가 정범균의 구애를 공개적으로 거절하며 독설을 날렸다.
26일 KBS 2TV '개그콘서트-용감한 녀석들'에서 신보라는 "KBS 사마귀 유치원 정범균"을 호명한 후 "너 뜨려고 나 이용하지 마"라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이는 지난 달 정범균이 KBS 라디오 프로그램 '임백천의 라디오 7080'에 출연해 "신보라의 남자가 되는 것이 새해 목
정범균이 신보라에 공개적으로 사심을 고백한 이후 사이가 멀어졌다는 사실을 털어놨다.
개그맨 정범균은 9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G4로 출연, 최근 화제를 모은 신보라를 향한 공개구애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신보라에게 적극 구애를 하지 않았냐"는 MC진의 질문에 정범균은 “그 후로 보라랑 멀어졌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보
개그맨 정범균이 개그우먼 신보라에게 적극적으로 대쉬했다.
지난 23일 오후 방송된 KBS 해피FM '임백천의 라디오 7080'에 출연한 정범균은 "신보라의 남자가 되는 것이 새해 목표"라고 밝혔다.
정범균은 이날 방송에서 신보라에게 적극적인 구애를 펼쳐 DJ 임백천은 장난이 아니고 진심인지 재차 확인할 정도였다.
이에 신보라는 예상치 못한 애정 공세
자서전을 통한 충격적 고백을 했던 배우 신성일이 자신만의 독특한 부부관을 밝혀 화제다.
신성일은 최근 진행된 KBS 해피FM '임백천의 라디오 7080'에 사전녹음에서 평범치 않는 주장을 내놨다.
신성일은 "부부는 일심동체가 아니라 독립된 개체"라며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살아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서울에도 각자 집이 따로 있고, 지방에 별도
배우 김현주가 유부남을 짝사랑했다는 깜짝 발언으로 화제다.
27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김현주는 '난 선생이고 넌 학생이야'라는 주제로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김현주는 중학생 시절 유부남이었던 영어선생님을 진심으로 사랑했다고 밝혔다. 당시 선생님에게 어린 딸이 한 명 있었는데 '내가 키울 수 있겠다'란 생각까지 했다고 고
배우 김현주가 색다른 모습을 공개했다.
20일 밤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김현주는 토크 주제로 '세계 최초 봉틀쇼'를 들고 나왔다.
김현주는 손수 만드는 것을 좋아하는데 예전 행사에서 재봉틀을 가지고 와 직접 시범을 보인 적이 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김현주는 "봉틀쇼만 보여드리면 부족할 것 같아 장기를 준비했었다"며 춤을 며칠 동안
배우 임정은이 솔직한 연애스토리를 공개했다.
20일 밤 방송된 SBS '강심장' 크리스마스 스페셜에 출연한 임정은은 가장 최근 사귄 사람은 연하의 대학생이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연하 남자친구가 자신이 연예인이라 부담스러워하는 것이 느껴졌다고 말했다.
임정은은 사귈 당시 소박하면서도 로맨틱한 데이트를 주로 했다고 밝혀 부러움을 자아내기도 했
배우 김현주가 연말 시상식에 대한 속내를 고백했다.
김현주는 20일 밤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MBC 드라마 '반짝반짝 빛나는'으로 대상 후보에 오른 사실을 알고 있다고 밝혔다.
수상을 기대하고 있냐는 질문에 김현주는 "처음엔 상은 전혀 생각도 안 했다. 하지만 주변에서 기대가 더 크다"라고 답했다.
김현주는 최우수 여자 연기상 정도는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