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은숙, 고이즈미 日 전 총리 언급…무슨 관계였나?

입력 2014-01-27 15: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계은숙

엔카가수 계은숙이 고이즈미 전 일본 총리가 자신의 팬이었다고 밝혔다.

24일 방송된 MBC퀸 '별이 빛나는 카페'(이하 별빛카페)에 원조 한류가수 계은숙이 출연했다.

이 날 계은숙은 1980년대 당시의 일본활동에 대해 얘기하던 도중 "팬들 중에 유명인도 있었냐"는 MC 임백천의 질문에 "고이즈미 전 일본 총리가 내 팬카페에 가입했다"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30m 이상 걷는 곳에는 레드 카펫이 깔렸다. 최근까지도 일본 팬들이 한국에 선물을 가지고 방문했다"고 말해 당시 그리고 현재까지 일본에서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한편, 계은숙은 히트곡 '노래하며 춤추며' '기다리는 여심'등을 발표하고 1985년 일본으로 진출해 NHK '홍백가합전'에 7년 연속으로 출연했다.

이같은 내용을 접한 네티즌들은 "계은숙, 인기 많았나 보다" "계은숙, 연예인들은 왜 자꾸 추억팔이를 할까?" "계은숙, 일본서 인기 많았다고 하던데 진짜 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217,000
    • +1.35%
    • 이더리움
    • 2,610,000
    • +1.83%
    • 비트코인 캐시
    • 300,300
    • +1.25%
    • 리플
    • 1,734
    • +1.34%
    • 솔라나
    • 108,100
    • +4.04%
    • 에이다
    • 246
    • +1.23%
    • 트론
    • 492
    • +0.61%
    • 스텔라루멘
    • 325
    • -1.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60
    • +2.35%
    • 체인링크
    • 11,980
    • +0.93%
    • 샌드박스
    • 85.78
    • +11.96%
* 24시간 변동률 기준